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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7-1호(2022년 1/2월, 통권157...  2022.01.03
지금여기 26-6호(2021년 11/12월, 통권15...  2021.10.28
지금여기 26-5호(2021년 9/10월, 통권155...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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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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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157호] 마음의 ‘상태’를 넘어 본성으로 (1부) 2022.01.10  32
66   [157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2부) 2022.01.10  29
65   [156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2부) 2021.10.31  169
64   [156호]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믿음 역시 하나의 믿음이다 _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1부) 2021.10.31  159
63   [155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1부) 2021.09.10  232
62   [155호] 눈에 들어온 것이 느낌이듯, 마음에 들어온 것도 느낌이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0부) 2021.09.10  238
61   [154호] 느낌이 있다는 것은 그것이 일어나는 더 큰 마음의 공간이 있다는 의미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9부) 2021.07.26  277
60   [153호] 대상이 달라지면 매순간 주체도 달라진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8부) 2021.07.26  303
59   [152호] 10년전 나와 지금의 나를 같다고 느끼는 이유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7부) 2021.07.26  244
58   [151호] ‘주체’ 느낌과 ‘대상'의 경험 내용이 합쳐져 지금 ‘이 순간의 나’를 형성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6부) 2021.07.26  255
57   [150호] 감정은 ‘내 기준’이 들어가서 일으키는 강력한 느낌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5부) 2021.07.26  243
56   [149호] 우리가 보는 것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오감의 한계속 사물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4부) 2021.07.26  220
55   [148호] 구별된다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어떤 흐름이 차이가 난다는 것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부) 2021.07.26  198
54   [147호] 움직임이라는 느낌, 그 감지는 기본적으로 내가 어딘가에 동일시되어 있기 때문에 온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부) 2021.07.26  199
  [146호]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하나의 ‘마음속 현상’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부) 2021.07.26  201
52   [145호] 찾는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어난 현상이다(3부) 2021.07.26  184
51   [144호] 찾는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어난 현상이다(2부) 2021.07.26  176
50   [143호] 찾는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어난 현상이다(1부) 2021.07.26  198
49   [142호] 관성을 넘어가다(2부) 2021.07.26  175
48   [141호] 관성을 넘어가다(1부) 2021.07.26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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