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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3-6호(통권138호 : 2018년 11/1...  2018.11.05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1.05
대승, 후원회원들께는 곧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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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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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호] 지금 나타난 '나'를 사랑하다(1부)

크게 보시려면 클릭~자헌님은 30대에 아이를 키우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성공에 관심이 생겼고, 자기관리, 인간관계, 자기계발에 관련한 책을 읽다가 그런 책들이 하나같이 마지막에는 마음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마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공부하다 영적인 세계와 영적 성장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고, 그런 삶을 살고자 노력했지만 지식을 통한 공부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어떤 책을 통해 미내사클럽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미내사 홈페이지를 보다가 깨어있기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와닿아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깨어있기와 오인회, 감지 인텐시브를 통해 자신이 하고 있는 행위들이 '스스로 일어남'을 발견했고 모든 생각, 감정, 느낌들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생각은 '내'가 할 수 없고, 경험은 '내'가 일으킬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한 후 그 결과에 대한 부분을 책임지려는 마음이 사라지며 생활이 편안해졌고, 일어나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느꼈다고 하는데요, 깨어있기와 오인회, 감지 인텐시브를 통한 통찰과 이후 삶의 변화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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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34호] 개별적 자아는 허상이다(2부) 2018.10.2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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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32호]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2부) 2018.06.27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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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30호] 지금 나타난 '나'를 사랑하다(2부) 2018.05.15  264
  [129호] 지금 나타난 '나'를 사랑하다(1부) 2018.04.23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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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125호] 존재로서 이미 충만하다(3부) 2016.05.03  286
34   [124호] 존재로서 이미 충만하다(2부) 2016.05.02  250
33   [123호] 존재로서 이미 충만하다(1부) 2016.05.01  279
32   [128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3/3) 2018.02.24  456
31   [강좌 인터뷰] 까만 글자를 통해 보이지 않는 흰 스크린을 발견하다 2018.02.19  591
30   [127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2/3) 2018.01.29  444
29   [126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1/3) 2017.12.16  598
28   [122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2부) 2017.11.03  659
27   [121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1부) 2017.10.22  681
26   [120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2부) 2017.08.01  766
25   [119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1부) 2017.08.01  738
24   [118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3부) 2017.08.01  719
23   [117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2부) 2017.03.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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