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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3-6호(통권138호 : 2018년 11/1...  2018.11.05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1.05
대승, 후원회원들께는 곧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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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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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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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재라고 느꼈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재라고 느꼈던 증거가 도리어 '그것은 느낌이고 실재가 아니다'라는 증거임이 분명해지는 것이 동일시에서 벗어나는 과정이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나'라는 것도 의식이 활동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현상임을 알았어요. 초반에 공부할 때는 주체와 주체감이 헷갈렸는데, 보이고 느껴지는 '주체감'을 넘어 보이지 않는 이 '주체' 조차도 주체 역할이었던 것이지 진짜 주인은 아닌거더라고요. 그동안 '나'라는 것을 실재한다고 믿고 있었고, '나'라는 느낌을 그 증거로 삼으면서 그냥 '주인이다'하고 살아왔는데, 주체라 여겨지는 '나'도 하나의 역할로서 마음의 한 대상일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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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34호] 개별적 자아는 허상이다(2부) 2018.10.24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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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32호]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2부) 2018.06.27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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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26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1/3) 2017.12.16  632
  [122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2부) 2017.11.03  692
27   [121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1부) 2017.10.22  708
26   [120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2부) 2017.08.01  795
25   [119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1부) 2017.08.01  768
24   [118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3부) 2017.08.01  745
23   [117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2부) 2017.03.07  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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