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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6-5호(2021년 9/10월, 통권155...  2021.09.02
지금여기 26-4호(2021년 7/8월, 통권154...  2021.07.01
지금여기 26-3호(2021년 5/6월, 통권153...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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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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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호] 근본경험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2부)

크게 보시려면 클릭~...'비가 나를, 내 피부를 건드려주니까 그 비가 나를 알 수 있게 해주고 내 몸을 확인하게 해주고 또 내 몸이 비를 확인하게 해주는구나. 비와 내가 서로를 확인하게 해주는구나'. 비와 땅과 공기 그런 것들이 아무것도 없다면 몸이라는 걸 확인할 수 없고, 그와같이 '너'라는 것들이 없다면 '나'라는 걸 확인할 수 없구나. 서로가 서로를 확인시켜주고 서로를 지탱해주고 이렇게 함께 의존하여 존재하고, 함께 쌍이구나, 둘이 아니구나!...


[관련기사]
- 근본경험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1부)
[관련강좌]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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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155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1부) 2021.09.10  47
62   [155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0부) 2021.09.10  51
61   [154호] 느낌이 있다는 것은 그것이 일어나는 더 큰 마음의 공간이 있다는 의미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9부) 2021.07.26  106
60   [153호] 대상이 달라지면 매순간 주체도 달라진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8부) 2021.07.26  114
59   [152호] 10년전 나와 지금의 나를 같다고 느끼는 이유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7부) 2021.07.26  100
58   [151호] ‘주체’ 느낌과 ‘대상'의 경험 내용이 합쳐져 지금 ‘이 순간의 나’를 형성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6부) 2021.07.26  109
57   [150호] 감정은 ‘내 기준’이 들어가서 일으키는 강력한 느낌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5부) 2021.07.26  112
56   [149호] 우리가 보는 것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오감의 한계속 사물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4부) 2021.07.26  95
55   [148호] 구별된다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어떤 흐름이 차이가 난다는 것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부) 2021.07.26  75
54   [147호] 움직임이라는 느낌, 그 감지는 기본적으로 내가 어딘가에 동일시되어 있기 때문에 온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부) 2021.07.26  74
53   [146호]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하나의 ‘마음속 현상’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부) 2021.07.26  76
52   [145호] 찾는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어난 현상이다(3부) 2021.07.26  66
51   [144호] 찾는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어난 현상이다(2부) 2021.07.26  65
50   [143호] 찾는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어난 현상이다(1부) 2021.07.26  76
49   [142호] 관성을 넘어가다(2부) 2021.07.26  60
48   [141호] 관성을 넘어가다(1부) 2021.07.26  72
47   [146호] 백일의 여행, 늘 있는 주체인 관조의 발견과 그것을 넘어가기(2부) 2020.03.10  301
46   [145호] 백일의 여행, 늘 있는 주체인 관조의 발견과 그것을 넘어가기(1부) 2020.03.10  291
45   [140호] ‘나’라고 표현하는 순간 ‘마음의 구조’ 속으로 들어가는 것(2부) 2020.03.10  258
44   [139호] ‘나’라고 표현하는 순간 ‘마음의 구조’ 속으로 들어가는 것(1부) 2019.11.10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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