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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시샵 : 강길전(충남의대교수), 조인성('지금여기' 번역위원), 이명수('지금여기' 번역위원)    

ㆍ글쓴이  :   최문경 (2004.07.11 - 10:43)
  잠재능력 개발 소식
강교수님, 그리고, 미내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진주에 학습 잠재능력 개발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위치는 문화예술회관 옆, 남강이 흐르는 고수부지, 대밭 중간 쯤입니다. 인근에 공용주차장이 있고, 대밭속의 산책길을 걸어나오는 곳에, 간판을 걸었습니다.

사무실 분위기는 마치, 가정살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공간은 대기실과 학습연습방과 상담실로 나누어 꾸며져 있습니다. 이곳의 사무실관련 지출비용들은 서울보다 아주, 적습니다. 물론 생활비용도 아주, 쌉니다.  요즈음, 여기도 일자리가 아주 부족하고, 살림살이가 점점 어려워진다고들 합니다.    

일반인들은 잠재능력이 무엇인지 모를 것으로 보았기에, 홍보차원에서 7월 무료체험기간으로 결정하였습니다만, 8월과 9월도 무료로 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료이기 때문에 기간동안에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께서도, 교통비 정도를 들이면, 체험이 가능합니다. 분야는 학습능력, 경합요령, 감성, 습관태도, 건강, 사회생활, 기타 특수영역의 잠재능역의 계발과 발달입니다. 오시는 분들의 요구하는 영역에서 체험을 통하여 잠재능력을 현실화 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여 드리는 것이 저의 일인 셈입니다.  

다음 [웃기운동]은 제가 나이드신 분들에게 권하는 운동입니다.
젊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달 정도 하여보시고, 주변의 여러분들도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웃기운동은 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하십시요.
특히, 노부모를 모시는 분들이라면, 부모님과 함께 하십시요.

가능하면, 툭 터인 곳에서 마주보거나 하늘을 서로 보면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고들 크게 고함치듯 웃도록 하세요. 웃는 모습과 태도를 즐기세요. 따라서, 점점 웃음이 크게 나오도록 하십시요.

직장에서 아침부터 웃기운동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어디에 좋을 것인지 조금은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이는 군요.
웃기운동이나 고함치기운동은 [오장]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면서 즐거운 [기운]과 적극적인 기운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한달 이내에, 표정이나 태도에 [여유]가 나타나게 될 것이고, 피부도 고와질 것이며, [젊어지는 방법]입니다만, 저는 이 방법을 연로하신 어머니의 [치매예방]을 하기 위해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연스런 웃슴이 아닐 수가 있습니다. 다소 억지라도 하도록 하세요.
10일 이내에, 자연스런 웃기가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또는 이웃에 대한 배려로 크게 웃기가 우스울 때에는 이웃도 함께 웃도록 권하세요.
또는 이웃이 미쳤다고 볼 것으로 보여지면, 이 생각만으로 더욱 크게 웃으세요.
정말로, 이웃이 마음에 걸리면, 수건을 차곡차곡 개워서 입을 막고서 울듯이 웃으세요.

세상의 일이란 [재미]가 많으면, [동기]의 잠재토양이 그 만큼 경작되는 셈이고 , 따라서, [집중]할 수 있게도 되며, 여러가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활의 감성들도 발달하게 된답니다.

에너지의학상의 [원리]로 보면, 사실은 웃음이란 어떤 특성이 있는 파장인 셈입니다.
저는 이것을 웃음을 [재미]가 넘치는 즐거운 [파문]이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마치, 바다에, 호수에, 넘실거리는 너울이나 파도나 파문처럼 우리들의 웃음은 [색깔]을 띄고서 번져 나갑니다. 온 몸에서 마음에서 사람들의 마음으로 우리 주변의 사회로.....

자...이만....
강길전 
- 최문경 선생님의 잠재능력 개발센터의 개원을 축하하면서-

참 흐르는 강물처럼 유유하게 흐르는 선생님의 모습,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진주 남강의 물이 왜 저렇게 깨끗한가 했더니 그것은 바로 선생님의 마음에서 부는 바람 때문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남강의 물줄기를 따라 하늘을 찌르듯이 곧게 솟아 있는 대나무들이 왜 저렇게 꼿꼿한가 했더니 그것은 바로 선생님의 마음에서 부는 훈기 때문이었음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남강의 흐르는 물소리에서 그리고 대나무들의 속삭임 속에서 무슨 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그것은 선생님의 웃음소리가 메이리 치는 것임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제발 많은 몸에서, 많은 마음에서 그 [색깔] 있는 파문이 많이 많이 퍼지게 하옵소서.

세상에 돈이 많은 사람들도 “무료”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건만, 선생님은 무어가 그렇게 잘나셨기에 “무료”를 그렇게 좋아하십니까? 예, 맞습니다. 선생님의 뜻이 그러하시다면 “그것도” 그렇게 바람 불게 하십시오.

하고픈 말이 많습니다만 이만 줄이려고 합니다. “최문경, 선생님!, 축하합니다. 그리고 잠재능력 개발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P.S.: 선생님, 저도 이번 여름 휴가를 타면 선생님의 “무료체험”을 한 번 즐기려고 합니다.
 (2004/07/12)
최문경 
강교수님, 그 날, 기다리겠습니다.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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