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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시샵 : 강길전(충남의대교수), 조인성('지금여기' 번역위원), 이명수('지금여기' 번역위원)    

ㆍ글쓴이  :   최문경 (2004.06.27 - 21:58)
  잠재능력 개발을 돕기 위하여
시골에 내려가서 상당기간 문명으로 부터 벗어나 있었습니다.
기간동안 어린이의 두뇌 전반의 손상에 의한 과도경직류의 질환을 보살필 기회가 있었지요. 실제로 서울 S 대학병원에서 불가능할 것으로 판정하였던 기본적인 신체 기능들이 살아났고 살아나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하였습니다. 두뇌국부기능설은 간질환자에게는 대응되는 현상으로 나타나지만, 두뇌는 보다 전체적으로 기능한다는 사례이기도 하드군요, 일본의 나가세박사와 관계자들의 도움을 받았드군요,  한국에서 주기적으로 나가세씨등이 장애아동들을 어떤 방식으로 돕기도 한다는 것은 좋은 일로 보입니다.  
유전자 만이 아니라 두뇌조차도 부위별로 기능이 상응하는 경우보다는, 그렇지 않는 경우가 보다 진실이라는 이러한 사실들이 의료계에 넓게 알려지면 좋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에서 최초로, 경남 진주 남강변 펼쳐진 대밭 앞에 학습상의 잠재능력 개발을 주축으로 하는 개발센터를 7월 초순중에 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학과 수리, 자연과학과 인문과학, 예술, 스포츠를 망라하여. 씨알처럼 아직 잠자고 있는 잠재능력을 발양시키는 방법으로 남녀노소 나이성별과 현재의 상황과 희망과 개성에 맞추어서 사람들을 도울려고 합니다.
잠재능력의 개발원리에는 여기 에너지 의학란에서 이거나, 강교수님의 양자의학론이 이치들이 내포된 것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현상으로 관찰되는 기초과학이나 생리나 의학이나 심학상의 이치들이 학습 잠재능력 발달을 위한 실용적 도구로도 전환될 수도 있다는 사례일 것이기도 합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교육상의 컨텐츠나 두뇌영역에 집중한다고 봅니다만, 저의 접근법이 보다 근원적이며 자유로우며 보편적이고 효과적일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천 마디 말로서 설명하거나 주장하기 보다는 교육 도시이기도 한 진주에서, 시간의 공적을 곁들인 성과로서 보여드리는 것이 첩경일 것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간혹, 학습 잠재능력 개발의 과정이나 성공사례중에 에너지의학상의 이치와 관련된 내용들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HereNow 
최문경 선생님
평화로운 곳에서 멋진 청사진을 만들어 오셨군요.
교육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실질적인 부분들을
종종 소개해주십시오.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잘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04/06/28)  
강길전 
최문경 선생님! 그 동안 이 에너지의학 컴뮤니티에 최문경 선생님이 안 계셔서 얼마나 적조했는지 모릅니다. 오늘 선생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더욱이나 천 마디 말이나 주장이 아닌 실질적인 심학(心學)의 도장을 여신다니 정말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부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고 그 마음 속에서 보신 것들을 많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멀리 가시지 마시고 이 에너지의학 컴뮤니티를 늘 사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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