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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최문경 (2004.08.26 - 15:15)
  Subtle energy 에 대한 의견입니다.
Subtle energy에 대하여, 그 치유의 원리에 대한 잘 모릅니다만, 뜨오르는 의문이 있기에,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미세한 에너지의 패턴이, 어떤 특성있는 의식들에 영향받는 것이 아닐까? 라는 느낌이 뜨오릅니다.  
저에게는 의식이나 만물이나 시공간과 인과관계나 하나로 용입되는 초양자장이나 제로포인트가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세에너지로 질병이나 건강상태를 감지하여 진단하고,조정하여 치료하는 도구는, 도구를 활용하고자 고안한 사람이나, 치료를 요청하는 이의 의식내용, 미세에너지를 활용하여 치료할려는 이들, 도구의 과정을 옵저빙하는 관찰자들의 의식들, 이러한 방법을 둘러싼 누적된 주변의 의식내용들, 등등의 다양한 의식 내용의 수준에 의하여, 미세에너지의 패턴과 성격이 독립적이지 않을 것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달리 말씀드리면, 미세에너지 파장으로, 기계적 수치로 접근하는 미세에너지의 어떤 치유적 성격은 동시에, 어떤 파괴적 성격과도 이웃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의문이 뜨오릅니다. 모든 파장을 그 문양까지 포함하여, 다시 세분별할 수가 있기에, 미세하고도 미세하게 파장들의 문양마져 조정할 수가 있다면, 저의 의문은 해결된 셈이 되겠습니다만......다양한 상황에 대응하여, 개입하는 의식이 없이도, 기계적 수치만으로, 이러한 미세조정이 가능한 것인가? 라는 의문인 셈입니다.      

미세에너지의 파장을 비롯한 어떤 패턴이 어떤 수치로 나타난다고 보는 관점, 또는 치유를 향하여 어떤 방식을 적용하여야 한다는 사전 지식조차도, 의식임으로, 치유과정에 반영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느껴집니다.  

저는 미세에너지에 대하여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의문이 뜨오른 것입니다만, 만일에 누구라도 미세에너지만으로 치유가 가능하다면, 단순히 에너지의 소통만이 관련된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닌가? 라고 느껴지기는 합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에너지의 불통과 소통만이 영향을 미친다면....에너지의 사용자들의 의식과 치료를 둘러싼 환경이나 상호 우호적 관계나 에너지의 성격은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의미일터이고, 미세에너지는 스스로 독립적이라는 의미일 터이고.....다시, 물질적이거나 기계적인 일원론으로 수렴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이원섭 
최문경씨 안녕하세요
subtle(우주 미약에너지)에대하여 더깊이 연구하시려면 생명정보연구소의 박민용(연세대)교수나 그분의 ISLIS 하회지를 입수하여 참고해 보십시오 저도회원은 아니나 8월27~28양일간의제18회 ISLIS국제심포지엄의 학술발표 세션B에서 통역을 맡은 기회에
발표자들의 연구내용이 최문경씨의 관심 부분이 많은 것을 알았읍니다 동대회 참석발표자 마찌요시오 교수에게 알아보시면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연세대 전자공학과의 박민용
교수에게부탁해 보세요
선도와 자연치유-사이트 운영자- 이워섭 2004.8.29
 (200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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