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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최병호 (2004.07.21 - 02:07)
  통일장과 음양오행
제목 : 통일장과 음양오행

목차
서론
본론
1. 통일장과 陰陽五行
2. 精, 氣, 神
2-1 精
2-2 氣
2-3 神
3. 인체와 건강
3-1 건강에 대한 견해
  3-1-1 육체적인 건강
  3-1-2 정신적인 건강
3-2 인체의 이상
  3-2-1 공명패턴의 교란
  3-2-2 에너지의 과다 또는 감소
3-3 증상대처 및 원인대처
  3-3-1 精 차원에서의 접근
  3-3-2 氣 차원에서의 접근
  3-3-3 神 차원에서의 접근
  3-3-4 오행 차원에서의 접근
4. 올바른 판단과 행동
5. 깨달음의 의식
결론
행복한 삶의 추구

서론

우선 미내사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미내사를 통하여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되었고, 특히 비힐러 박사의 통일장이론을 접하고 난 후 느끼는 바가 커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통일장과 음양오행이라고 하면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첨단 물리학을 다루는 통일장을 고리타분한 음양오행과 어찌 비교할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도 드실 것입니다. 현대의 과학교육을 받은 사람에게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 음양오행이론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음양오행의 이론은 몇 사람에 의해서 어느날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며, 아주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가다듬어져 하나의 중요한 사상, 관념의 이론으로 정착된 우리의 정신문화입니다.

음양오행의 이론은 동북아시아인의 정신적인 토대로서, 이것이 바탕이 되어 정치, 학문 및 종교가 형성되고 의학이 정립되었으며 나아가 개인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회관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음양오행의 이론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못하고 또한 그 내용이 너무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늘날에는 음양오행을 하나의 미신이라고 믿는 사람이 많아져 우리에게 잊혀져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음양오행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러는 중에 미내사를 통하여 비힐러 박사의 통일장이론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통일장이론으로 생명과 의식을 설명하는 것에 대하여 놀라웠고, 더우기 생명,마음,의식이라는 용어가 음양오행이론의 精,氣,神과 대응되는 것에 더욱 놀랐습니다. 저는 음양오행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드디어 발견하였다는 사실에 기뻣습니다.

精,氣,神에 대한 설명이 어려웠던 이유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4차원으로 보았기 때문인데, 세상을 5차원으로 볼 때 비로서 精,氣,神에 대한 설명이 가능합니다. 막연히 우주라고 하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통일장이론과 음양오행이론을 비교하여 봄으로써 우리의 의식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는 한편 더 나아가 심신의 건강을 도모하자는 것입니다.

저는 통일장이론에 대하여는 문외한 입니다. 비힐러박사가 미내사를 통하여 설명한 통일장이론은 처음 대하는 이론일 뿐 만 아니라 분량도 매우 적어 그 내용을 여러번 읽어 보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비힐러박사의 통일장이론은 마치 음양오행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것 같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통일장이론을 잘 알지 못하는 관계로 통일장이론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내용에 오류가 있는 경우 지적하여 주시고 또한 바로 잡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임스 비힐러 박사가 설명한 통일장 이론을 기존의 음양오행이론과 대응시켜 보면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으며, 우리의 의식을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비힐러 박사의 통일장이론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생각을 표현한 것이지만 관심을 갖고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론
1. 통일장과 음양오행

통일장이론에 의하면, 우리가 5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있으면서도 4차원에 살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라는  거지요. 5차원의 세계는 시공을 초월한 비국소적 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5차원의 세계는 밀도를 갖고 있으며, 밀도가 높은 곳에서 입자가 만들어져 우리가 느끼는 4차원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소립자가 갖는 입자-파동의 이중적인 성질도 오차원의 세계에서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밀도가 높은 곳에서는 입자의 성질을 보이고 그 외의 부분에서는 파동의 성질을 보일 뿐이라는 것이죠.

4차원과 5차원사이의 연결관계를 설명하면서 전자의 흐름에 대한 설명을 하였는데 즉, 전자가 3차원 공간에서 이동을 할 때 Lorent-Fitzgerald 수축이 일어나지만 5차원적 입자질량은 보존되기 때문에 통일장의 밀도 중심이 수직A라인을 따라 위로 이동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4차원 입장에서 보면 1개의 점으로 보이던 전자가 5차원의 입장에서는 선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그 선은 5차원의 밀도의 분포를 나타내고 있는 셈인 것이지요. 이것을 수직A라인이라고 하더군요.

3차원에서 전자의 이동으로 인하여 수직A라인을 통한 5차원의 밀도가 달라지면 이것은 수평A라인(양자장)을 거쳐 5차원이 요동을 하게 되고, 그 후 요동이 특정한 공통적 패턴으로 조화를 이루게 되는데 이것을 공명(울림)이라 부르더군요.

우리가 살고 있다고 느끼는 4차원의 세계에는 무수한 전자가 움직이고 있는데, 이 많은 전자가 움직이면 전자의 수 만큼 많은 수직A라인에서 밀도 변화가 나타나고, 각각의 수직A라인은 수 많은 수평A라인을 통하여 요동을 일으키면서 결국 특정한 공통적 패턴으로 조화된 공명을 발생시키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음양오행이론에 의하면 무극에서 음양오행이 생기며 이들은 모두 같이 존재한다고 하였는데, 통일장이론에서도 5차원의 세계에서 밀도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밀도변화가 없는 5차원이 무극에 해당하며, 밀도변화가 일어난 5차원이 음양오행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또한 5차원이 비국소적이라는 말은 무극과 음양오행이 모두 같이 존재한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또한 5차원의 밀도가 높은 곳에서 입자가 만들어진다는 말은 무극에서 생겨난 음양오행이 삼라만상을 만든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입자가 5차원의 수직 및 수평A라인을 통하여 움직인다는 것은 우리의 주변이 5차원으로 되어있다는 것인 동시에 우리의 몸 자체에도 이미 5차원이 깃들여 있다는 것으로서 음양오행의 대우주, 소우주 개념과 동일합니다. 또한 모든 인간이 불성을 갖고 있다는 말과도 통합니다. 백마리의 원숭이 효과도 설명이 됩니다.

3차원에서 전자가 움직이면 결국 5차원이 공명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전자는 3차원에서 움직이고 전자기파는 5차원에서 흘러나오게 되는 셈이죠. 5차원이 에너지의 근원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통일장의 5차원이 음양오행에서 말하는 우주인 셈이지요.

통일장이론에서는 밀도를 갖고 있는 5차원에서 입자가 수직 및 수평A라인을 통하여 움직이며 밀도변화를 일으키고 공명을 하는데  이것이 음양오행이론과 그대로 대응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음양오행의 기운이 전자기력, 중력등 통일장으로 부터 나온 장과 어떠한 관계에 있는가에 대한 설명이 미흡한 것을 제외하면 통일장이론의 5차원 세계는 음양오행이론의 세계와 거의 일치합니다.

2. 精, 氣, 神

상기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비힐러 박사는 통일장의 이론을 인간에 적용시켜 생명과 마음 그리고 의식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여기서 사용할 용어를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비힐러 박사가 사용한 용어가 적합한 용어인지 의문이 가는 면이 있어비힐러 박사가 설명한 생명, 마음 그리고 의식에 대한 용어를 음양오행이론의 용어를 함께 사용하여 설명하고자 합니다.

음양오행이론에 의하면, 음 또는 양의 기운을 가진 오행의 기운 즉 10가지 비물질 기운이 조합을 이루어 우주 삼라만상이 만들어 졌으며, 인체는 물질적인 육체와 육체를 관리하는 기운인 精,氣,神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육체를 관리하는 기운인 精,氣,神에 대하여 지금까지 많은 설명이 시도 되었으나, 현재까지 설명된 내용은 모호한 점이 너무 많아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웠던 것이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비힐러 박사가 통일장이론을 통하여 精,氣,神에 대하여 명쾌한 설명을 한 것입니다. 찬탄을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비힐러 박사가 설명한 생명, 마음 그리고 의식을 음양오행이론의 용어로 대치하면 생명이 精이고, 마음이 氣이며, 의식이 神입니다.

2-1 精

먼저 비힐러 박사가 설명한 생명(精)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자가 이동을 할 때 5차원에서 특정한 패턴으로 조화된 공명이 생명(精)이라는 것입니다. 즉, 생명체는 복잡한 물질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5차원에서 특정한 패턴으로 조화된 공명이 있을 때 탄생된다는 것입니다.

카와다 카오루씨가 “생명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강연한 내용 중에 “생명체라는 것은 생체라는 몸이 먼저 생기고 거기에 생명이 깃들면 비로서 움직인다”고 하였던 내용과 일맥 상통합니다.

따라서 생명체의 입자구성상태에 따라 물질과 공명하는 패턴의 조화가 달라지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생명체의 생명(精)의 종류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닭에는 닭의 생명이 있고 개에게는 개의 생명이 있으며 인간에게는 인간의 생명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음양오행의 이론에 따른 표현으로 대치하면 닭에는 닭의 精이 있고, 개에게는 개의 精이 있으며 사람에게는 사람의 精이 있다는 말로 표현됩니다. 따라서 精은 생명체의 육체적 특징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체적으로 전달되는 유전은 精의 정보가 유전물질에 실려 전달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精의 파동을 분석할 수 있다면 그 생명체의 구성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생명(精)이라는 것을 표현해 보면 생명체 물질을 조직하고 관리하는데 적합한 에너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질만으로는 생명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자신을 조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는 물질이 생명체이며, 생명체는 공명을 통하여 5차원으로부터 그 에너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공명을 한다는 것은 에너지가 전달된다는 의미이니까요. 일반적인 에너지는 우리가 일하는 데 필요하지만 생명(精)이라는 에너지는 우리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죠. 컴퓨터 프로그램의 OS 프로그램과 같은 것입니다

통일장이론에 의하면 물질이 공명을 통하여 5차원으로 부터 에너지를 받고 순환시켜 생명현상을 유지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생명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차원과 공명상태를 유지하여 에너지를 순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공명상태(음양오행의 이론에 따르면 공명되고 있는 상태를 魄이라 부른다)가 좋지 않으면 생명(精)의 힘이 줄어 들게 되는데 이때 精이 마른다고 표현하며 精力이 없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또한, 공명상태가 완전히 끊어지면 魄이 흩어졌다고 표현합니다. 육체를 통제하지 못해서 죽은 것이죠. 따라서 우리의 몸은 우리가 느끼지 못하더라도 5차원의 세계와 공명을 하며 에너지를 순환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미미하나마 주천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우리의 몸을 유지시키고 있는 기본적인 힘은 공명을 통하여 5차원에서 들어오는 생명 즉, 精입니다. 5차원에서 가장 밀도가 높은 부분에서 생겨난 입지의 울림 즉, 조화된 공명패턴입니다

음양오행의 관점에서 본 출생의 개념은 아주 단순합니다. 물질에 5차원과 공명된 생명(精)이 들어오지 않으므로 임신이 안됩니다. 임신이 된 후에도 생명(精)이 5차원과 공명을 하여 마음(氣)과 의식(神)에 연결되지 않으면 유산이 됩니다(음양오행에서는 氣가 공명으로 연결된 상태를 魂이라하고, 神이 연결된 상태를 靈이라 부른다). 영혼이 깃들지 않아서 사람이 안되는 것입니다. 연결이 되어도 공명상태가 좋지 않아 잡음이 수신되면 마음(氣)과 의식(神)이 생명(精)과 부조화를 이루어 신체 혹은 정신에 이상이 있는 아이가 태어나거나 性的으로 이상하게 됩니다.

공명이 잘되어 精이 많이 들어오면 몸이 아주 건강해 지지요. 精의 파동에 이상이 생겨 공명패턴이 바뀌게 되면, 그 공명패턴은 몸의 구성내용을 다시 바꾸므로서 몸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精의 일부분에 이상이 생기면 신체의 해당부위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죠. 또한 신체의 일부가 손상을 당하여 없어지게 되면 없어진 부위는 5차원의 세계와 공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精의 공명패턴도 달라지게 됩니다. 신체가 손상을 받은 경우에도 정이 계속 유지되면 해당부위가 복구될 수 있으나 이는 주로 하등동물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공명을 통하여 精이 수신되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왜곡된 정보를 집어 넣으면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합니다. 왜곡된 정보에 의하여 精에 이상이 생겨 몸이 좋지 않을 경우 精의 파동을 올바로 잡아주면 해결이 되겠지요. 精은 우리의 육체를 직접 통제하는 조화된 공명패턴입니다. 현재의 나를 존재하게 하는 것은 5차원의 세계입니다. 5차원의 세계와 공명이 않되는 물질은 사라지게 되지요. 물질이 유지되려면 반드시 5차원과 공명을 하여 에너지를 순환시켜야 합니다.

결국 모든 것은 수평A라인(양자장 또는 무극)에서 파동(음양오행)형태로 나온 결과입니다. 통일장이론의 5차원 세계는 비국소성의 원리가 적용되는 세계로서 음양오행이론의 세계와 동일합니다. 즉, 양자장(무극)과 파동(음양오행)과 소립자(精,氣,神)가 시간과 함께 동시에 존재하는 세계인 것이죠.

2-2 氣

다음은 비힐러 박사가 설명한 마음(氣)에 대하여 음양오행이론과 결부시켜 말씀드리겠습니다.

생명(精)이 변화를 거듭하면서 발전을 하게 되는데, 생명(精)이 변화를 하게 되면 생명물질 자체도 변화를 하게 되지만 생명(精)이 발전를 하다 보면 마음(氣)이 생겨납니다. 마음(氣)은 생명(精)에서 나온 것이므로 생명(精)과 마찬가지로 5차원에 공명패턴으로 존재 합니다.

생명(精)이 5차원에서 공명패턴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생명(精)이 생명물질을 조직,관리하면서 경험한 것도 역시 5차원의 소립자공명패턴으로 기억이 되는 것입니다. 기억이라는 것은 생명물질의 구성상태와는 관련이 없고, 다만 5차원의 공명패턴으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기억이 물질상태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면 체구가 큰 동물이나 뇌가 큰 동물이 더 많은 내용을 기억한다는 이상한 결론에 이르는 것입니다.

또한 기억이라는 것은 소립자공명패턴이지 소립자 자체가 아닙니다. 일종의 이미지처럼 인식이 되는 상태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주변 사람을 기억할 때에도 어떠한 패턴으로 기억을 하는 것이지 그 사람의 눈,코,입,귀등의 형상을 정확히 알고 기억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자신의 얼굴조차 그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오감을 통하여 느끼고 기억하는 것은 입자자체가 아니고 패턴입니다.

생명(精)이 기억을 축적하여 크기가 커지면 그 기억들이 상호 연관을 맺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연관관계에 의하여 생긴 것이 마음(氣)입니다. 공명패턴이 새로운 공명패턴을 만들어 낸 것이지요. 여러가지 자극을 감지하고 기억하여 연관관계를 통하여 반응하는 공명패턴을 비힐러 박사는 마음(氣)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마음(氣)이 생명(精)에서 생겨난 5차원의 공명패턴이지만 육체가 없어지면 흩어지는 생명(精)과는 달리 5차원에 공명패턴으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생명(精)이나 마음(氣)은 4차원의 입장에서 물질적 성질을 가진 소립자로 보이지만, 5차원의 입장에서는 파동적 성질을 가진 소립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생각이나 의식의 수준에 해당하는 것이 소립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마음(氣)은 생명(精)에서 나왔지만 기억의 연관작용을 통해 생명(精)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한편 생명(精)으로 부터 계속 기억을 공급 받아 성장을 합니다.

마음(氣)은 기억의 연관작용을 하는 소립자의 공명패턴이기 때문에 생명물질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고 생명(精)을 통하여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마음(氣)은 생명(氣)처럼 몸 전체를 통하고 있습니다. 마음(氣)으로 생명(精)을 조정하여 인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마음(氣)이 우리의 육체 내에 있다고 느끼는 것은 5차원에 있는 마음(氣)의 공명패턴이 우리 몸에 공명을 통하여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이며, 우리의 마음(氣)은 5차원의 세계에 소립자의 공명패턴으로 존재합니다.

또한 마음(氣)은 5차원의 세계에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한다면 그 생각은 수평 A라인을 통하여 생각과 동시에 전 우주 즉 5차원의 세계에 동시에 전달되며,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사항은 이미 5차원의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사항들인 것입니다. 인류의 모든 역사는 5차원의 세계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5차원의 세계를 읽을 수 있다면 역사기록이 필요없겠지요. 앞서 말한 백마리의 원숭이효과도 이러한 것입니다.

2-3 神

다음은 비힐러 박사가 설명한 의식(神)에 대하여 음양오행이론과 결부시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힐러 박사는 의식(神)을 깨닫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의식(神)은 마음(氣)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마음(氣)이 발전을 하다 보면 느끼고 판단하는 마음(氣) 그 자체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주변을 깨닫는 상태가 되는데, 이 상태에서 의식(神)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음(氣)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의식(神)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죠. 의식(神)도 마음(氣)에서 생겨난 것이므로 5차원의 세계에서 공명패턴으로 존재합니다.

의식(神)은 마음(氣)에서 생겨난 것이지만 마음(氣)의 판단을 기반으로 하여 마음자체는 물론 주변의 이치까지 깨달은 상태이므로 마음(氣)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의식(神)은 마음(氣)으로 부터 지식을 받아 성장하며 육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의식(神)이 육체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의식(神)이 마음(氣)을 제어하고 마음(氣)이 생명(精)을 제어하고 다시 생명(精)이 육체를 제어하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의식(神)은 이해하고 깨닫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육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氣)이 기억의 연관을 가지고 느끼고 판단을 하나 그 결과에 대하여 만족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깨닫고 이해하는 상태의 의식(神)은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거침이 없습니다. 의식은 믿음과 통합니다. 의심할 바 없는 굳건한 믿음에 부자연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더 나아가 그 믿음이 너무도 당연하여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면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 상태가 되지요. 너무도 당연한 것은 기억이 되지도 않고 기억할 필요도 없지요. 도모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렇게 되는 상태. 무위자연의 상태.

최면은 의식(神)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의식(神)의 문을 열고 그 상태(조화된 공명패턴)를 알아보기도하고 새로운 내용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내용이 기록되면 그 내용이 5차원의 세계인 우주 전체로 즉시 전달됩니다. 의식(神)은 마음(氣)이 알게 또는 마음(氣)도 모르게 마음(氣)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의식(神)은 마음(氣) 위에 있기 때문이죠. 자기도 모르게 몸과 마음이 움직여지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따라서 의식을 조절하는 기법인 최면은 인간의 행위를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최상의 기법이므로 항상 올바르게 사용이 되어야 합니다.

의식(神)의 수준에도 여러 단계가 있으며, 의식(神)은 수평A라인을 통하여 5차원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우주의 뜻을 직접 배워 보다 더 발전한다고 합니다. 5차원의 세계는 무한대이므로 우리의 의식이 확장될수록 더 넓은 5차원의 세계를 경험하고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을 확장시켜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 입니다.

비힐러 박사는 “모든 감각적인 빛이 마음(氣)으로 들어와서 의식(神)의 반대편으로 나간다”고 하였습니다. 萬往萬來의 경지이며 해탈의 경지입니다.

精, 氣, 神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은 5차원의 생명(精), 마음(氣) 그리고 의식(神)이 육체에 공명패턴으로 연결된 상태라는 것입니다. 음양오행이론에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습니다.
“생명(精)이 커지면 마음(氣)이 커지고 마음(氣)이 커지면 의식(神)이 커지며
의식(神)이 마음(氣)을 제어하고, 마음(氣)이 생명(精)을 제어한다.”는 원리입니다. 이 원리는 비힐러 박사가 설명한 생명,마음 그리고 의식에 대한 설명과 동일합니다.

우리의 생명(精), 마음(氣) 그리고 의식(神)은 4차원의 현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5차원의 세계에 있으며 우리의 육체에는 공명을 통하여 연결되어 있을 뿐이다는 것입니다.

육체가 죽으면 공명이 안되어 연결이 끊어지면서 생명은 없어지고 마음과 의식은 5차원의 세계에 머물게 된다는 것이지요. 공명을 통하여 4차원의 육체에 마음과 의식이 들어왔다가 연결이 끊어지면서 5차원의 세계로 돌아가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셨다는 말이 여기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인체가 없어지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가지고 5차원에서 무한히 지속되며 성장하는 존재이므로, 현생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생도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우리의 의식을 확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3. 신체와 건강
3-1 건강에 대한 견해

3-1-1 육체적인 건강

우선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합니다. 육체가 건강하다는 것은 생명(精)력이 좋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요. 생명(精)이 좋아야 마음(氣)이 좋아지고, 마음(氣)이 좋아야 의식(神)이 좋아지니까요.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것이지요. 육체적인 건강은 정신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므로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3-1-2 정신적인 건강

육체가 건강하더라도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면 행동이 바르지 못합니다. 즉, 엉뚱한 마음을 먹으면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고 엉뚱한 행동을 하게되는 것이지요. 또한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면 이것이 육체에도 영향을 미쳐 건강이 손상되며, 건강하지 못한 육체는 다시 정신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계속 악순환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특히 정신적인 건강은 사후세계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므로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3-2 인체의 이상

육체에 연결된 공명 패턴에 대하여 생각해 볼 때 공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체에서 발생하는 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대책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체에 이상이 있다는 것은 精의 공명패턴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죠. 그러면 精의 공명패턴을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3-2-1 공명패턴의 교란

精의 공명패턴에 이상이 생기는 예로서 공명패턴의 교란을 들 수 있습니다.
공명패턴의 교란은 생명현상유지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인체가 급격히 반응을 합니다. 각종 알러지현상과 큰 충격등이 精의 공명패턴을 교란시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2-2 에너지의 과다 또는 감소

精의 공명패턴에 이상이 생기는 다른 예로서 에너지의 과다 또는 감소를 들 수 있습니다. 精의 공명패턴중 일부가 에너지를 잃으면 해당 부위가 굳거나 결리게 되고 에너지를 많이 받으면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공명패턴의 교란보다는 인체의 반응이 늦게 일어납니다.

결국 인체의 이상은 精의 공명패턴에 교란이 생기거나 精의 공명패턴의 일부가 에너지를 잃거나 얻으면서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3-3 증상대처 및 원인대처

인체가 어떤 이상을 보일 때 그 증상에 대하여 대처만 한다면 그 증상은 재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증상의 원인에 대한 대처를 하여야 합니다. 천식환자가 기관지가 막혀 숨이 넘어가는 경우에는 우선 증상대처를 하고 나중에 원인대처를 하여야 하지요. 죽은 후에는 원인대처를 할 수 가 없으니까요. 증상이 생기기 전에 원인을 제거하는게 최선책이므로 원인대처가 중요합니다.

3-3-1 精 차원에서의 접근

일단, 5차원의 조화된 공명패턴이 어떠한 종류의 파동인지 알아내야 하는데 비힐러 박사의 통일장이론에 따르면 하나의 통일장에서 여러가지 장이 나오며 효과적인 장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전자기가 물질의 본질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공명 패턴은 전자기파의 형태가 지배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체에서는 전기와 자기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뇌파와 심전도와 같은 것은 뇌와 심장의 전기적 파동을 추출하는 것이지요. 자기적 파동을 추출하면 전기적 파동과는 다를 것으로 추측됩니다. 인체의 자장은 전장에 비하여 그 크기가 굉장히 작은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기능도 상당히 다르리라 생각되는 것입니다.

정전장은 인체내로 침투시키기가 어렵고 많은 양을 침투시키면 전기분해현상이 나타나 조심하여 적용시켜야 하는 문제점이 있는 반면 정자장은 인체내로 쉽게 침투되며 비교적 강한 자장을 투과시켜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그 효과가 상당히 큰 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번 전자장은 공명현상을 유도하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체에서 5차원 공명패턴을 검출한다면, 생명(精), 마음(氣), 의식(神)의 공명패턴이 함께 검출될 것입니다. 생명(精), 마음(氣), 의식(神)은 서로 상하로 연관된 공명패턴이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 분리되지 않고 함께 행동하기 때문이죠.

그 다음은 파동의 내용을 분석해야죠. 생명(精), 마음(氣), 의식(神)의 복합패턴(오라로 추정됨)에서 생명(精), 마음(氣), 의식(神)의 공명패턴을 분리한 다음 각각의 생명(精), 마음(氣), 의식(神)의 공명패턴을 다시 분석해야 합니다. 파동은 여러가지가 복합조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 파동의 구성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푸리에 변환을 하여 살펴보는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精의 공명패턴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로는 신체의 내부에서 精의 공명패턴을 왜곡시키는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잘못된 생각이나 믿음. 과도한 오욕칠정, 압박감이나 근심, 잘못된 인간관계, 승부욕, 사회의 습관 문화 제도 및 의식, 과도한 운동이나 나쁜자세 등이 있겠으며,

신체의 외부에서 精의 공명패턴을 왜곡시키는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원인으로는 좋지 못한 음식물 섭취, 오염된 공기와 물과 땅, 약물, 소음, 유해전자파, 좋지 못한 색깔이나 재료의 의복, 금속장신구, 주거환경, 지구환경변화 등이 있겠습니다.

특히 우리 주변환경은 무수히 많은 복잡한 파동에 둘러쌓여 있고 그것이 우리에게 항상 전달되는데. 우리에게 전달되는 이러한 파동이 우리에게 이로운지의 여부가 우리의 큰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이러한 파동의 절대다수가 우리의 건강에 해롭다는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파형태의 파동은 소음으로, 모든 종류의 전자파는 유해 전자파로, 빛의 파동중 주파수가 높은 자외선 이상은 유해자외선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파동이 원래부터 나쁜파동이라는 말이 아니라 우리에게 맞지 않는 파동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맞지 않는 파동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말이 되는데, 이 말은 유해파동이 우리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유해파동이 우리에게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고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파동이 전달되는 경우는 공명을 통하는 방법입니다. 유해파동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려면 우리몸 중에서 유해파동과 공명하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인체는 다양한 요소로 구성이 되어 있고, 그 구성요소들이 제각기 균형된 에너지 상태를 유지하면서 우리 몸을 유지하고 있는데, 구성요소 중 일부가 유해파동과 공명을 하게 되면 에너지를 너무 많이 받거나 에너지를 잃어버리게 되어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면 그것이 몸의 이상으로 나타난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외부에서 精의 공명패턴을 왜곡시키는 요인을 제거하므로써 精의 공명패턴을 바로잡는 방법이 精 차원에서의 접근방법이며 오염이 안된 좋은 환경에서 살거나 식이요법, 침, 뜸, 약을 사용하는 방법 등이 精차원에서 직접 접근하는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공명이 된다는 것은 자신만의 고유 주파수를 갖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주파수가 비슷한 물질은 공명을 통하여 서로 친구가 되어 몰려다닙니다. 따라서 모든 물질은 자신만의 독특한 주파수를 갖게 되는 것이고 인체도 예외는 아닙니다.

결국 우리의 인체도 원자들로서 이루어진 복합주파수기기인 셈이지요.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오장육부와 기타 부분도 제각기 특성을 지닌 Sub-복합주파수기기인 것입니다. 인체의 Sub-복합주파수기기가 모여서 최종적인 인체 복합주파수기기를 이루고 있는 상태이며, 이들의 움직임은 컴퓨터프로그램과 같이, 경우에 따라 작동이 다르기 때문에 그 형태는 단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것이 됩니다. 인체가 많은 종류의 파동을 감지한다는 것만 보아도 인체가 복합주파수기기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원자들도 제각기 독특한 자기주파수를 깆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이러한 특성을 이용한 과학응용기기는 헤아릴 수 가 없습니다.

이러한 응용기기를 사용하여 인체에 직접 필요한 공명패턴을 투사시키는 방법도 精차원에서 직접 접근하는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3-3-2 氣 차원에서의 접근

마음(氣)차원에서 생명(精)의 공명패턴을 바로 잡을 수도 있는데, 이는 마음(氣)이 생명(精)을 통제한다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심리상담과 심리치료가 氣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지요. 마음(氣)은 느끼고 판단을 하므로 인체의 오감을 통하는 방법이 氣 차원에서의 접근방법입니다. 신체의 내부에서 精의 공명패턴을 왜곡시키는 경우를 제거하는 방법이 또한 氣 차원에서의 접근방법입니다.

소리, 빛과 색깔, 냄새, 특정물질과의 접촉, 맛, 중력을 이용하는 방법이 氣 차원에서의 접근방법이며 오감을 완전히 차단하는 방법도 氣 차원에서의 접근방법입니다.

共鳴을 한다는 것은 에너지가 전달된다는 의미입니다. 공명이 안되면 에너지를 주고 받을 수 없습니다. 생명(精), 마음(氣), 의식(神)이 우리 인체와 연결이 될 때, 처음에 생명(精)은 하단전과 배꼽사이에서 공명이 활발하며, 마음(氣)은 미간과 백회가 교차하는 지점인 뇌의 중앙에서 공명이 활발하고, 의식(神)은 심장의 상부에서 공명이 활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들의 공명활동이 크게 되면 생명(精), 마음(氣), 의식(神)이 몸 전체와 활발히 공명을 하게 되며 우주인 5차원의 세계를 느끼고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氣 차원에서 접근할 때 마음(氣)의 공명이 가장 활발한 부분인 뇌의 중앙부분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판단됩니다. 이 중앙부분이 마음의 기본 기능인 느끼고 판단하는 기능을 좌우하는 부분으로서 빛과 색깔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며 중력, 소리 순서로 효과를 미칩니다. 이에 대하여는 많은 전문가가 있으므로 그들의 의견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3-3-3 神 차원에서의 접근

神 차원에서의 접근은 의식(神)이 마음(氣)을 통제하고 그 마음(氣)이 다시 생명(精)을 통제한다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의식은 믿음과 통한다고 하였죠. 굳은 믿음, 너무도 당연한 것. 이러한 것들은 깨달음으로서 우리의 의식(神)속에 들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 저는 제가 하고자 하는 내용을 깨닫고 있으며 이러한 깨달음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 자신의 심신을 의식수준에 맞게 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깨달음을 통해 생명(精)의 공명패턴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종교 또는 무속를 통해 깨닫는 방법도 神 차원에서의 접근방법이라 하겠습니디.

  3-3-4 오행 차원에서의 접근

오행 차원에서의 접근은 생명(精), 마음(氣), 그리고 의식(神)을 이루고 있는 조화된 공명패턴 모두가 결국은 오행의 결합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오행 자체를 통제하면 精,氣,神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의학의 출발이고 오행차원의 접근 방법입니다. 인체가 5차원과 공명을 하고 있으므로 우리의 신체 내에서도 에너지가 순환되고 있는데, 에너지의 순환은 오행의 원리에 따르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인체의 육장육부가 저마다 오행의 기운을 가지고 상생과 상극을 하며 활동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의학, 팔상의학 등이 나오고 근래에는 침 대신 자기장을 이용하는가 하면 장부가 갖고 있는 고유파동(조화된 공명패턴 혹은 오행 기운의 조화된 파동)을 이용하는 방법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인간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인간의 정신적인 면을 고려하여 볼 때는 精(魄), 氣(魂), 神(靈)의 구성으로 보는 것이 좋고, 육체적인 면을 고려할 때는 오행의 결합으로 보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관점의 차이에서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精(魄), 氣(魂), 神(靈)의 용어를 보기 힘들죠.

4. 올바른 판단과 행동
판단이라 함은 축적된 기억의 연관작용이며, 기억은 감각을 통하여 축적된 경험입니다. 따라서 판단이라 함은 결국 경험에 의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경험에는 이유나 이치가 개입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닭의 판단과 개의 판단과 사람의 판단은 서로 다를 수 밖에 없고 누구의 판단이 옳은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사실 우리가 옳다고 믿는 사항 중에서 과학적인 몇몇 사실을 빼고는 대부분이 인간사회에서 약속한 일들을 그냥 옳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개개인이 진리라고 믿고 있을 뿐이죠. 만일 무인도에 혼자 사는 사람이 있을 경우 그에게 무슨 제약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는 무엇이나 자기 맘대로 합니다. 그렇게 해도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혼자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자 의식이 무엇입니까? 자기 자신과 주변을 깨닫는 것이죠. 그러면 자신과 주변에서 무엇을 깨닫는 것인가요? 결국 모든 인간은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적 존재에 대한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모든 판단과 행동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판단과 행동이 몇점이나 되는지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점수가 낮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아이들이 밖에 나가 친구와 놀 때 어머니는 아이에게 “싸우지 말고 잘 놀아라”하고 말을 하죠. 그러나 아이는 종종 싸웁니다. 그러면 성인인 어른들은 어떠합니까? 여전히 아이와 똑 같죠. 아직까지 깨닫지를 못한 것입니다. 나만 그런가요? 아니죠. 모두 그렇죠. 깨달음을 통한 의식의 확장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것이 아무리 간단한 일일지라도. 그래서 다시 윤회를 합니다. 서로 싸우려고. 나의 일이 아니니 상관 없나? 왠지 측은한 생각이 안드나요? 올바른 판단과 행동이 어떠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판단하는 방법과 행동해야 하는 방법을 이미 어릴 적에 다 배웠습니다. 다만 깨닫지 못하여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죠. 나 처럼.
5. 깨달음의 의식
비록 우리가 깨닫지 못하여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목표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비록 느리지만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도달할 수 있다는 신념이 중요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깨달음이지요. 깨달음의 길은 50보100보의 이야기와 다릅니다. 50보와 100보는 크게 다르지요. 느리지만 가다보면 느끼고 가다보면 또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돌아보면 그 동안의 변화가 크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가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를 믿는 마음도 깨달음입니다. 멀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가야만 하는 길이지만 조급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산책하듯이 가시면 됩니다. 그 길을 가는것 자체도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의 의식을 향하여 여유있게 천천히 가십시오.

결론
행복한 삶의 추구

행복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행복이란 말 자체가 추상적이며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없습니다. 다만 개인별로 이것이 행복이라고 느끼고 있을 뿐입니다. 결국 주변 상황과 상관없이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한 것이고 불행하다고 느끼면 불행한 것이죠. 자신의 생각에 딸린 문제인 것이죠.

우리는 서로 모여사는 사회에서 살고 있으며 행복 추구도 사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나만의 행복을 추구한다면 상대방도 앙갚음으로 나에게 피해를 주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는 행복을 추구할 수 없습니다. 나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어야 진정한 행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깨달음의 의식이라고 하였죠. 행복이 자신의 생각에 딸린 문제이기는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깨달음의 의식을 통하여 생기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해맑은 웃음을 지을 수 있으며 그 웃음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웃는 아기의 모습은 행복자체이며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진리를 깨달은 자는 행복한 자이며 그의 말은 다른 사람을 행복으로 이끕니다.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불행한 일을 당한 사람을 돕는 사람은 자비로운 마음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며 그의 도움은 도움을 받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부모님은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찬 행복한 사람이며 그의 자식들은 행복해 합니다.

또한 우리의 생은 사후에도 계속되는 영원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사후의 생도 대비할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며 그의 지식은 다른 사람에게 전해져 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행복한 사람의 마음은 사랑과 자비로 가득 차 있으며 그의 의식은 획장이 되어 우주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유공생 
본인은 지방대학에서 유전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새벽에 공부하다 졸려서 인터넷을 열었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고, 황당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질문도 좀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1. 이 글을 읽으면 최병호 선생님은 첨단 물리학을 통달한 것으로 느끼게 되는데 그래서 하는 질문인데 “음양오행”을 오늘날의 첨단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대응하는 용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시 말하면 선생님이 주장하는 “음양오행, 즉 10가지 비물질적인 기운”을 현대 물리학 용어로 바꾸면 어떤 용어와 비슷합니까? 동국대학교에 계셨던 김용정 교수님은 그래도 “오행”을 전자, 양성자, 중성자, 광자 등과 같은 식으로 오늘날 용어로 풀어보는 노력을 하셨는데(이것도 우연히 인터넷을 열었다가 알게 된 것임), 최 선생님은 이 점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일이 있는지요? 만약 이런 노력이 없이 음양오행론을 무조건 통일장 이론에 갖다 붙이면 뜬구름을 잡는 것이 아닌지요?

2. “모든 인간은 불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 말은 무슨 말이며, 만일 모든 인간은 성령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의미가 달라지나요?(본인은 기독교 신자이니까 하는 질문임)

3. “백마리 원숭이 효과”라는 말을 사용하였는데 이 말이 무슨 뜻인지요? 원숭이에서 나타나는 효과가 사람한테도 나타난다는 뜻인가요?

4. “유전은 精의 정보가 유전물질에 실려 전달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精의 파동을 분석할 수 있다면 그 생명체의 구성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군요. 유전물질의 어디에 精이라는 것이 위치하고 있습니까? 유전물질의 머리 부분에, 꼬리 부분에, 혹은 앞쪽에, 뒤쪽에 어디에 위치합니까?

5. 선생님이 사용하는 용어 중에는 “에너지”라는 말도 자주 나오는데 이 에너지는 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양오행의 10가지 기운”하고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6. 선생님께서는 “精”을 비물질적인 “공명패턴”으로 보았고 심지어는 “생명”으로까지 풀이하였는데 동양의학에서 사용하는 “精”의 뜻이 과연 비물질적인 것인지, 아니면 선생님이 스스로 지어서 하는 자작적인 용어인가요? 본인이 언뜻 알기로는 “精”이란 인간의 육체 그 자체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선생님께서는 비물질적인 것으로 풀이하여 매우 이외였습니다.

7..”신체가 손상을 받은 경우에 精의 공명패턴이 달라지게 되는데 精이 계속 유지되면 해당부위가 복구될 수 있으나 이는 주로 하등동물에서나 볼 수 있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왜 사람은 안 되고 동물에서는 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8. “통일장이론의 5차원 세계는 비국소성의 원리가 적용되는 세계로서 음양오행이론의 세계와 동일합니다. 양자장(무극)과 파동(음양오행)과 소립자(精,氣,神)가 시간과 함께 동시에 존재하는 세계인 것이죠.”라고 했는데 소립자는 곧 精,氣,神이라는 뜻인지요? 그리고 선생님의 이론대로라면 “시간”이란 것도 통일장이론으로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 선생님은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요?

9. “또한 기억이라는 것은 소립자공명패턴이지 소립자 자체가 아닙니다”라고 했는데 이때 “패턴”이라는 말이 정확하게 과학적인 뜻이 무엇입니까?

10. “생명(精)이 육체를 제어한다”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비물질적인 精이 물질적인 육체를 제어할 수 있는지요? 그 기작은 무엇인지요?

11. 인간은 참 이율배반적인 동물이네요. 다른 사람한테는 욕심을 버리라고 힘주어 말하면서 자기는 눈곱만큼이라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니 말입니다.
 (2004/07/21)
최병호 
본인은 지방대학에서 유전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새벽에 공부하다 졸려서 인터넷을 열었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고, 황당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질문도 좀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1. 이 글을 읽으면 최병호 선생님은 첨단 물리학을 통달한 것으로 느끼게 되는데 그래서 하는 질문인데 “음양오행”을 오늘날의 첨단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대응하는 용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시 말하면 선생님이 주장하는 “음양오행, 즉 10가지 비물질적인 기운”을 현대 물리학 용어로 바꾸면 어떤 용어와 비슷합니까? 동국대학교에 계셨던 김용정 교수님은 그래도 “오행”을 전자, 양성자, 중성자, 광자 등과 같은 식으로 오늘날 용어로 풀어보는 노력을 하셨는데(이것도 우연히 인터넷을 열었다가 알게 된 것임), 최 선생님은 이 점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일이 있는지요? 만약 이런 노력이 없이 음양오행론을 무조건 통일장 이론에 갖다 붙이면 뜬구름을 잡는 것이 아닌지요?

저의 견해입니다.
많은 사람이 음양오행을 현대의 물리학적인 용어로 해석하기 위한 노력을 해 왔지만 아직까지 명확히 설명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도 아직까지 물리학적인 용어로 해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쿼크단위에서 생각하시는 분이 있고 場의 상전이로 보는 분도 있습니다. 음양오행을 현대의 물리학적인 용어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인력과 돈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소립자연구만 생각해도 입자가속기는 필수이지요. 입자가속기만 해도 국가의 지원이 없이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다들 추측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가 느끼는 바로는 전기력이 火에 해당하고, 자기력이 土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추측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2. “모든 인간은 불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 말은 무슨 말이며, 만일 모든 인간은 성령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의미가 달라지나요?(본인은 기독교 신자이니까 하는 질문임)

저의 견해입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성경이 아닌 통일장이론의 물리학을 통하여 모든 인간이 성령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니까요.

3. “백마리 원숭이 효과”라는 말을 사용하였는데 이 말이 무슨 뜻인지요? 원숭이에서 나타나는 효과가 사람한테도 나타난다는 뜻인가요?

저의 견해입니다.
백마리의 원숭이 효과는 미내사의 “스스로를 가르치는 뇌”에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4. “유전은 精의 정보가 유전물질에 실려 전달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精의 파동을 분석할 수 있다면 그 생명체의 구성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군요. 유전물질의 어디에 精이라는 것이 위치하고 있습니까? 유전물질의 머리 부분에, 꼬리 부분에, 혹은 앞쪽에, 뒤쪽에 어디에 위치합니까?

저의 견해입니다.
녹음 또는 녹화테이프와 비교하여 보겠습니다. 테이프는 자화물질이 도포된 합성수지물입니다. 외부에서 헤드를 통하여 자기장을 가해주면 자화물질이 자기장의 방향으로 정열을 하면서 자화물질이 재배치됩니다. 어렇게 하여 녹음이나 녹화를 하는 것입니다. 재질자체는 빈테이프나 녹화테이프나 같습니다. 다만 자화물질의 배치상태만 다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테이프의 재질이 아니라 내용(자화물질의 배치상태)입니다. 염기가 같은 것끼리 연이어서 계속된다면 내용이 없는 염기인 셈이죠. 염기가 특별한 순서로 배열이 되어야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염기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배치상태가 중요합니다. 즉, 염기들이 모여 합창을 하는 것입니다. 각자가 맏은 역할 충실히 할때 좋은 합창이 됩니다. 일부 그룹의 염기들이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 좋은 합창이 안되죠. 또한 일부 그룹의 염기가 그 역할을 잘한다고 항지라도 그 그룹의 염기만으로는 합창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합창은 전체가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유전은 합창단 전체와 합창단원을 동시에 보아야 합니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거나 숲을 보고 나무를 보지 못하는 실수를 해서는 안되죠.
또 한가지가 있습니다. 염기는 고분자화합물입니다. 이들이 화학반응을 할 때 수 많은 전자가 이동을 하지요. 전자가 움직이면 어떻게 되죠. 전자파가 생기게 되죠. 전자파는 비물질입니다. 우리 몸이 끊임없이 전자파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그것이 우리몸의 어디에 있는 것이냐고 물으면 아무도 대답을 못하죠. 그렇지만 우리의 몸이 만들어내고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전자파는 비물질로서 우리와 늘 함께 있는 것으로서 모든 것을 물질로서만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이 우주의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것과 비슷합니다.

5. 선생님이 사용하는 용어 중에는 “에너지”라는 말도 자주 나오는데 이 에너지는 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양오행의 10가지 기운”하고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저의 견해입니다.
음양오행의 10가지 기운은 제가 좋아하는 기운이 아닙니다. 제가 탐구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일 뿐이지요. 저의 개인적인 판단에 의하면 에너지는 음양오행의 10가지 기운에서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6. 선생님께서는 “精”을 비물질적인 “공명패턴”으로 보았고 심지어는 “생명”으로까지 풀이하였는데 동양의학에서 사용하는 “精”의 뜻이 과연 비물질적인 것인지, 아니면 선생님이 스스로 지어서 하는 자작적인 용어인가요? 본인이 언뜻 알기로는 “精”이란 인간의 육체 그 자체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선생님께서는 비물질적인 것으로 풀이하여 매우 이외였습니다.

저의 견해입니다.
비힐러박사가 “생명”을 “조화된 공명패턴”으로 보았고 저는 이것을 精으로 설명하였을 뿐입니다. 그리고 음양오행이론에서는 精은 비물질적 성질의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절대로 육체 그 자체는 아닙니다.

7..”신체가 손상을 받은 경우에 精의 공명패턴이 달라지게 되는데 精이 계속 유지되면 해당부위가 복구될 수 있으나 이는 주로 하등동물에서나 볼 수 있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왜 사람은 안 되고 동물에서는 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저의 견해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8. “통일장이론의 5차원 세계는 비국소성의 원리가 적용되는 세계로서 음양오행이론의 세계와 동일합니다. 양자장(무극)과 파동(음양오행)과 소립자(精,氣,神)가 시간과 함께 동시에 존재하는 세계인 것이죠.”라고 했는데 소립자는 곧 精,氣,神이라는 뜻인지요? 그리고 선생님의 이론대로라면 “시간”이란 것도 통일장이론으로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 선생님은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요?

저의 견해입니다.
시간은 우리가 감지할 수 없는 것으로서 마음과 의식을 통하여 바라보는 신(우주 또는 오차원)의 속성이라고 생각됩니다.

9. “또한 기억이라는 것은 소립자공명패턴이지 소립자 자체가 아닙니다”라고 했는데 이때 “패턴”이라는 말이 정확하게 과학적인 뜻이 무엇입니까?

저의 견해입니다.
우선 패턴이라는 용어는 과학적용어라기 보다는 일반적으로도 널리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예를들어, 10사람이 부르는 합창과 100사람이 부르는 합창이 있을 때, 합창 자체는 모든 사람의 목소리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 울려퍼지는 면에서는 같으나 10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패턴과 100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패턴은 서로 다른 것입니다. 개인의 목소리 경우에도 여러가지 성분이 조화를 이루어 개인마다 다른 음성패턴 즉. 톡특한음색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각각의 음성 성분을 보기 위해서는 푸리에 변환을 하여 살펴봅니다. 여기서 패턴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가지 성분이 특정한 구성상태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10. “생명(精)이 육체를 제어한다”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비물질적인 精이 물질적인 육체를 제어할 수 있는지요? 그 기작은 무엇인지요?

저의 견해입니다.
에너지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물질이 에너지를 잃거나 얻으면 그 상태가 변화하게 됩니다. 에너지는 비물질입니다. 예를들어 한강에 있는 커다란 교량 A를 예로 들겠습니다. 그 교량의 자체 진동수가 3 헤르츠라고 했을 때 외부에서 3 헤르츠의 파동을 보내면 교량A는 3헤르츠의 파동과 공명을 하면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교량A가 외부로 부터 받는 에너지는 점점 커져서 결국 교량A는 붕괴되고 말지요. 단순한 음파로도 커다란 교량을 쉽게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많은 수의 음파무기가 이미 개발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질 사이의 상호작용은 에너지를 잃거나 에너지를 얻은 전자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니 결국은 비물질인 에너지가 모든 것을 조정하는 셈이지요.

11. 인간은 참 이율배반적인 동물이네요. 다른 사람한테는 욕심을 버리라고 힘주어 말하면서 자기는 눈곱만큼이라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니 말입니다.

저의 견해입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2004/07/21)  
김창만 
물의 물성 오행을 말할께요
인채가 받아들일수있는 물의온도는 10도 ,60도 이중간인 30도
10 - 30도 사이의 중간인 20도 30-60중간 인 45도
열거하면 10,20,30, 45, 60 이 온도를 수목화토금으로 바꿔서
인체의 장기와 연결하면 뭔 도움이 될듯합니다
일단 여러가지로 오행탐구가 선행되야 표준언어 사용의 지름길
 (2004/08/23)  
이홍구 
저의소견으로도 통일장 이론과 음양오행은 공통되는점도 있지만 다른점이많게느껴지는데요 억지로 꿴 구슬처럼 보이는군요. 역시 저의 소견입니다.
최선생님 주장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20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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