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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최문경 (2006.09.29 - 11:24)
  파동치료, 마음의 약에 대하여
파동치료에 대하여, 양자의학을 이처럼 쉬운 비유로서 일목요연하게 요약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는 역시 마음의 약에 대하여 관심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하여 사족을 달아 보고자 합니다.

조금 앞에,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홀로그램과 횡설수설란의 마음의 의미에서 출발하여, 마음의 약에 대하여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파동치료에서 말씀하신 마음이란, 마음의 땅에 그려지는 갖가지 그림들의 모습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마음의 거울, 홀로그램의 상을 보고 있는, 이 마음의 실재, 이름을 넘어선 이 것의 관점에서, 말씀을 하신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감각, 느낌, 감정, 스트레스, 고통, 생각, 이미지, 정보, 지식, 도덕, 관념, 행동, (몸), (물건)등은 한편으로 마음으로 불려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차원의 마음을 활용하는 여러가지 기법들이 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몸과 물건)조차도 마음으로 불려질 수 있다. 라는 이야기는 오해를 불러 일어키겠지만, 홀로그램이론의 핵심에서 본다면, (몸과 물건)이란 마음에 비쳐지는 복합적 홀로그래피일 뿐이기 때문이지요.
(돌과 나무)가 마음이라니, 이건 이상한 이야기로 들려지겠지만, 마음에 비쳐져 보여지는 홀로그래피에 불과하다. 라는 이야기이지요.
(단단한 돌)이 마음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단단하다. 라고 하는 느낌들이 돌의 [단단함]이라고 하는 돌의 특성상의 홀로그래피를 시각상의 돌들의 홀로그래피에 보태어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단단한 돌이나 나무나 몸이나 물건등으로,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은, 사실은 바로 마음속의 홀로그래피일 뿐이지요.

그러면, 자연스레, 이 홀로그래피에 불과한 이 몸에서 분지된 홀로그래피에 불과할 수 밖에 없는 이 눈이나 이 귀등의 감각기관에서 수용된 다른 차원의 홀로그래피에 의하여, 염색된 홀로그래피인 상들을  보고 있다. 라는 이상한 카오스의, 프랙탈적  이치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만....이게 오히려 진실상에 가깝겠지요.

따라서, 이 중복되어지는 프랙탈적 마음을 따로따로 분별하여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란 도저히 불가능하게 보여집니다만, 일상의 언어가 쓰여지는 정도에서 분별하여 보면, 두가지 종류의 마음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보통 현실에서 이해하고 있는 감각에서....몸과 물건에 이르는 여러가지 마음입니다.
다른 하나는, 교수님께서 아래 횡설수설에서 말씀하신, 근원에서 보고 있는 마음이지요. 홀로그래피상의 여러가지 마음들의 생멸을 가능하도록 하는, 근원인, 만사를 포함하는, 자재한, 모든 것인, 마음의 거울, 이 거울같은 마음, 홀로그래피의 출발점이고 종착점인, 원광(元光)이 있다. 라는 것이지요.

진리가 될 수 있는 게 있다면, 이 근원에 관련된 것이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교수님께서는 이 진리가 이야기되어질 수 없다.라고 보시기 때문에, 횡설수설한 것으로 표현하신 셈입니다만......여기 에너지의 장으로, 또는 어떤 포텐셜장으로, 또는 비국소적 실재의 장이, 자유자재한, 무병의 온전한 상태일 것이라고, 암시하시고 있는 셈이지요.

그런데 저는 왜 이 마음의 근원에서 이야기하여야 하는가 하면...
질병이란 무엇이며, 또는 어떻게 병을 낫도록 하여야 하나? 라는 과제를 보면, 이 근원으로의 진행을 돕는 과정이어야 한다. 라고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건강과 질병과 진리와 방법과 가치에 유일한 척도가 있을 수 있다면, 이 마음의 근원을 향한 관점에서일 것입니다.

고통도 병도, 그리하여, 건강조차도 없는, 자유자재한 삶의 과정으로 견주어 살펴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지요.
어떤 스트레스나 고통들은 이러한 진행을 오히려 돕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고, 어떤 치료행위라고 불리는 행위들이 오히려 이러한 방향으로의 과정들을 도리어 역행시키고 장해를 가중시킬 뿐으로 보이기도 합니다만......치료나 치유는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레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어느 영역에서는 완전히 남김없이, 해결되어지겠지요.  

감각, 느낌....감정, 생각,......마음과 몸과 물건은 사실은 이 마음의 근원에서 생겨나는 것이기에, 모두 한 뿌리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종착점에서도 역시 하나로 귀결되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이야기는 도무지 일상에서의 감각적 구체적 현실감에 어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는 한데.....

혹시, 삼다디디다이야 라는 말을 들으시면, 이해될런 지 모르겠네요.
이 것은 눈이 꼬리처럼 생기고 꼬리는 공처럼 둥근 물건인데, 색은 희고 목소리는 우뢰같고, 형체는 없습니다.
달리 말하면, 지금 삼다디디다이야가 무언지 그리는 마음에는, 이미 어떤 홀로그래피가 상입되어지며 그려지고 있다. 라는 이야기인 셈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돌의 단담함과 같은 신체상의 감각들의 선명함에, 경험의 반복을 조금 양념으로 보태어 보기만 하면, 바로 우주의 삼라만상이 태어나지요?

파동과 마음의 약이라고 하는 강교수님의 말씀에
저는 횡설수설하면서, 사족을 덧달아 보았습니다.
반태섭 
고맙습니다.
 (2010/06/11)  
한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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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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