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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시샵 : 강길전(충남의대교수), 조인성('지금여기' 번역위원), 이명수('지금여기' 번역위원)    

ㆍ글쓴이  :   HereNow (2003.09.04 - 11:38)
  강길전 교수와 이명수 선생 두분도 공동시샵으로 활동하시게 됩니다.
충남대 의대의 강길전 교수와 물리학, 정신신경면역학 등을 전공한 원광대 박사과정의 이명수 선생이 한의사이신 조인성 위원과 더불어 커뮤니티의 공동시샵으로 활동하시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의학, 양자 생물학, 양자의학 분야의 좀더 많은 최신 자료를 접하실 수 있을 것이며, 심도깊은 토론이 행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이 분야는 아직 해외에서조차도 여명기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서구의 학자들이 이론과 실험적인 측면에서 앞서가고 있다면 동양의 학자들은 체험적인 면에서 앞서있다고 여겨집니다. 이 두 측면이 커뮤니티를 통해 조화롭게 통합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분야에 처음이신 분들도 질문 대답을 통해 시야를 넓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어떤 질문에도 공동시샵을 맡으신 세분께서 성의껏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최문경 
참으로 의의가 높은 일입니다. 간단한 실험들부터 고안하시면서 하나씩 짚어나간다면, 나라가 안고 있는 건강과 교육의 과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겠지요. 발전 충심으로 바랍니다.
 (2003/09/04)  
HereNow 
감사합니다. 최문경 선생님도 많은 경험과 깊이있는 지식을 갖추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커뮤니티의 활성화, 나아가 에너지의 의학분야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3/09/04)  
이명수 
먼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사람이 이런일을 맡아서요. 열심히하겠습니다. 이명수배상
 (2003/09/04)  
최문경 
저도 감사합니다. 먼저 강길전 교수님과 이명수선생님과 조인성선생님께도 사이트상에서 잘 부탁드립니다.
강교수님의 양자의학에는 동양사상적 혜안이 갈무리 된 것으로 보았습니다. 저는 종종 양자의학사이트를 연구하는 편입니다. 이명수 선생님의 뉴로펩타이드영역은 마음과 몸이 신경과 내분비나 면역력과 정보에 관계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의학은 이미 국제적인 경쟁시대를 밎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중국이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로 보입니다만, 새로운 접근이 시도될 수 있을 때가 되었다고 보입니다. 어떠신지요?
저도 저의 신분을 밝히고자 합니다. 저는 의미론과 최면연구가입니다. 엉뚱한 질문을 잘하는 편이며 토론보다는 대화를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편이지요.
저에게는 질문의 기회를 많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의 질문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토론식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다양한 분들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정도로 다소간에 엉뚱한 질문들도 드리고자 합니다. 이 점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2003/09/14)  
최문경 
토톤에 대한 저의 견해를 밝히고자 합니다. 토론보다는 대화를 주장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나누는 말은 서로 달라도 사실은 같은 의미로서 말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특히 소프트한 지식을 업으로 하는 영역에서는 말이 달라도 곧 지식에 대한 공격으로 인격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는 무의식적 경향이 마음의 자연스런 모습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로서는 토론보다는 대화를 하고자 합니다. 대화를 주장한 사람중에는 데이비드봅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융은 토론을 지극히도 싫어했을 것으로 봅니다. 새로운 분야 첨단의 영역 심도가 깊은 내용들을 사실은 토론보다는 대화가 정보의 교환장으로 적절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3/09/14)  
최문경 
우선 강교수님에게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수님이 사용하시는 에너지란 실로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물리나 열역학상의 일을 하는 원천, 질량과 변환하는 물질적 존재의 양상등을 연상시키지만, 양자의학적 견지에서 에너지를 말씀하신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교수님께서는 에너지를 어떻게 정의하시고자 하십니까?
 (2003/09/14)  
최문경 
다음에는 이선생님께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마음과 두뇌, 신경과 면역시스템,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신경, 뉴로펩타이드등이 있다고 알려져 있드군요. 그런데, 어런 관점에서 보신다면, 여기서 의미하는 에너지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2003/09/14)  
최문경 
조선생님께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한의에서는 천지와 사람간의 음양오행원리의 상사성과 경락의 기의 흐름을 중요시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조선생님의 관점에서는 여기서 의미하는 에너지란 의미를 어떻게 관계지우시는지요?
 (2003/09/14)  
최문경 
조남경 선생님께서는 화담의 기론을 토론아이템으로 제안하시고 있지요? 저로서는 서화담의 기론은 노장사상과 유교사상과 불교사상이 얼버무려져 인격속에서 선택된게 아닌가 추측하여 보았습니다. 실로 방대한 사상적 편력이 요구될 것으로 보았지요. 아무튼 기론에 대해서 일가견을 가지신 분이 조선생님이 아니신가 합니다. 여기서 의미하는 에너지에 대해서는 어떤 관점에서 보시는지를 말씀하셔서 다양한 견해들이 살아서 숨쉬도록 하면 좋다고 보이네요.
 (2003/09/14)  
최문경 
이런 질문을 드리는 저의 느낌으로는 질병을 앓는 것도 바로 에너지이고, 건강을 복구하는 것도 바로 같은 에너지가 아닌가 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에너지 의학에서의 에너지는 어떤 벡터성 방향성이랄까 자연복원성이랄까 진화성이랄까 어떤 신이나 우주의 완전성 같은 것을 전제로 하여야 하지 않나 라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저의 질문은 구속하지 않는 것이니 임의대로 고견들을 전개하여 참여하는 분들이 도움을 받도록만 된다면 좋겠습니다.
 (200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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