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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소식지 2017년 11/12월> 만인만물에게 느끼는 절대적인 친밀함(1부)

크게 보시려면 클릭~지난  8월과  9월  두  번에  걸쳐  아디야샨티와  원격  인터뷰를  행하였습니다. 아디야샨티는 《깨어남에서 깨달음까지》라는 책으로 국내에 소개되었으며 깊이있는 통찰과  따뜻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의식의  빛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가 경험한  핵심이  무엇인지,  또  그  경험이  일어나기  직전과  직후의  차이가  무엇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집중적으로  물었습니다.  더불어 현재 그의 삶이 어떠한지도 잠시 살펴보았습니다. 즐거이 읽어주십시오(편집자 주).

...스물다섯  살 당시 저는 깨달음에 대한 갈망이 매우 큰  상태였습니다.  무엇이  진정으로  참된  것인가,  무엇이 진정으로  실재하는가what  is  ultimately  real하는  질문이  실로 표현하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매우  매우  강렬하게  내면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많은  시간을  명상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어떤  돌파구를  찾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강렬하던 와중에 하루는 좌선을 하다가 내면의 저 깊은 곳에서  이런  인식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I  couldn’t  do  this,  ‘나는  돌파구를  찾을  수  없다’I just  didn’t  know  how  to  breakthrough.  철저한  패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없다I  can’t  do  this’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순간,  몸에서  어떤  에너지적인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그  느낌이  너무나  강렬하고  압도적이어서  꼭 죽을  것 같았습니다.  참으로  강렬했어요.  짧게  이야기하자면, 일어나는  것에  어느  순간엔가  저  스스로를  그저 내맡겼습니다.  정말  이렇게  죽는구나  싶을  만큼  강렬했고 폭력적이기까지 했는데,  저 자신을  그냥  내맡기는 순간,  마치 손가락을 튕기듯,  전혀  다른  존재 차원에 있었습니다.  완전히 몸  밖으로  벗어나온  듯  했습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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