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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소식지 2017년 3/4월> 그대는 ‘의식하는 자’가 아니라 의식이다

크게 보시려면 클릭~이름과 형상은 실재를 감춥니다. 이것이 가르침입니다. 이름과 형상의 부여는 자유에의 장애물입니다. 이름과 형상을 부여하면 바탕인 의식이 보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말의 조각상이라 일컬으면 바탕인 화강암은 숨겨집니다. 반지를 보면 바탕인 금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반지가 그 바탕인 금을 떠날 수 없듯이 이름과 형상도 바탕인 의식을 떠날 수 없습니다. 공간조차 의식 내에 있습니다. 참나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일어나기 전에 그것은 바다입니다. 바람이 일어나기 전에 그것은 공입니다. 경험이 아니라 경험함으로 보는 자가 아니라 봄으로 갈망과 굴레를 없애십시오. 의식하는 자가 아니라 의식이 그대입니다. 자유롭기 위해서는 자유처럼 되어야 합니다. 자유는 욕망 없이 존재합니다. 모든 것은 존재하며 모든 것은 욕망이 없는 상태에서 알려집니다. 소유하고자 하지 않는다면 이원성이라는 호주머니를 버리십시오! 과거는 과거일 뿐, 과거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마십시오, 자신이 살아있는 것을 아는데, 왜 무덤으로 갑니까? 일시적인 것은 멀리하십시오. 절대의 참나만을 붙잡으십시오. 그대가 집착하는 것, 그대가 사랑하는 것, 그대가 알고 있는 것, 그 모든 것은 언젠가는 사라질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 이 세상은 그대가 창조하여, 놀고, 고통을 받는 마음이라는 것을 아는 것, 이것이 식별입니다. 실재와 비실재를 식별하십시오. 알려진 것은 비실재이며 왔다가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알려지지 않고, 변하지 않는 진리와 함께 머무르십시오.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든 것은 실재가 아닙니다. 비실재에서는 감로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것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비실재를 떠나보냈다면 그것에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자신의 존재 안에 있는 영원으로 머무르십시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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