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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소식지 2016년 3/4월> 생명의 바다에서 분리된 파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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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견한 것은, 괴로움이나 혼란이 일어난다는 것은, 의식이 ‘생각’에 빠져 최면 같은 꿈의 세계에 사로잡혀 있음을 의미한다는 점이다. 의식은 바다 전체인데 그것을 잊고 특정 파도에 동일시되어 그 파도로 살아남아, 성공적인 파도가 되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바다를 찾아다니기까지 한다! 바다에서 분리된 파도란 있을 수 없음을 인식할 때, ‘나’와 지금여기 사이에 가상적으로 존재하는 분리가 없어질 때, 괴로움은 끝이 난다. 문제가 없어지고, 가상의 누군가인 ‘내’가 없어진다. 나 자신으로 무언가를 이뤄내 세상을 구하고 모든 것을 알아 더 높은 의식 상태로 옮겨가야 할 것 같은 ‘내’가 없어진다. 존재하는 것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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