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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소식지 2015년 11/12월> 확실하다고 믿는 근거를 허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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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가? 깨달은 자는 누구이며, 알아차린 자는 누구인가? 이 경구는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자신의 정체성이나 ‘나’라는 소중한 존재를 포함한 모든 것을 투명하게 보여준다. 이때의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자신의 여린 가슴 주변에 갑옷을 두른다. 그리고 이 갑옷 때문에 많은 비극이 일어난다. 갑옷에 속아서는 안 된다. 사실 그 갑옷은 매우 투명해서 선명해질수록 더 또렷하게 알아볼 수 있다. 보호막이라 생각하는 이 방패가 사실은 우리가 마음대로 마구 지어낸, 변치 않는 고정불변의 것이라 여기는 생각들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있다. 이 방패는 철로 만든 것도, 다른 금속으로 만든 것도 아니다. 실제로는 순간 일어났다 사라져버리는 기억으로 만든 방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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