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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04월 30일 : 퀀텀마인드2 / 유도완화요법 / 우리는 들을 수 있는 주파수만을 소리낼 수 있다

2012.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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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말

살아있는 의식

 

생명이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에게 그것은 호흡이다. 그리고 호흡은 우주와의 교류, 주고받기이다.
공간을 향해 탄소를 내뿜고, 그로부터 산소를 들이마시는 것처럼,

 

그러한 우주적 교감인 호흡이 느려지면 잠이 되고,
잠 속에선 생명활동이 줄어든다. 나아가 그것이 멈추면 죽음에 이른다.

 

생명 활동은 또한, 계속되는 떠남과 돌아옴이다.
호기(呼氣)가 몸을 떠나고 흡기(吸氣)가 다시 내게 돌아오듯, 어미는 자식을 품에서 떠나보내고 자식은 성인이 되어 돌아와 어미를 돌본다.

 

씨앗은 발아하여 줄기와 꽃으로 대지를 떠났다가 더 큰 열매가 되어 대지로 귀향(歸鄕)하며, 새는 알을 깨고 둥지를 떠난 후 곧 더 커다란 어미새가 되어 돌아오듯이.

 

그와 같이 내면이 살아있다는 것은, 끊임없는 질문과 답의 호흡이다.
새로운 질문이 표면의식을 떠났다가, 심층의식에서 통찰을 일으켜 돌아온다.
그러한 내적인 탐구가 계속될 때, 그의 의식은 생생히 살아있는 것이다.
질문 없는 의식은 죽어있다.
탐구란, 질문과 답을 통해 의식을 살아있게 하는 의식적 호흡인 것이다.

 

그러므로 물어보라, 자기 내면의 의식이 생생히 살아 숨쉬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 의식적 호흡을 통해, 의식자체의 근원인, 광활한 내면의 침묵이 발견되리.

.......more

 

- 越因 -


- 지금여기 17-2호(2012년3/4월) 중에서 -


탐구의 한마디

우리는 모두 자신의 속도차원에서 지각하며 살아간다.

걷는 속도에 자신을 맞추면 세상은 빠르게 움직인다.

자동차 속도에 자신을 동일시하면 느린 세상과 빠른 세상이 있다.

비행기 속도에 자신을 맞추면 세상이 한없이 느리게 느껴진다.

아니 사실은 자기 속도와 유사한 동료비행기들만 느껴진다.

이렇게, 자신의 속도와 너무 동떨어진 것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속도에 자신을 자유자재로 맞출 수 있는

사람만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으리.

more

 

공지사항


1. 5월 11일 제14차 깨어있기 심화과정이 진행됩니다.

2. 5월 19일 제4차 깨어있기 계절수업이 진행됩니다.

3. 5울 26일 제5차 홀로스 감정다루기 기초가 진행됩니다.

4. 어싱하면서 전자제품을 쓸 때

....어싱제품은 땅에 연결되어 있고, 대지는 모든 전기 포텐셜의 기준점이 되므로 0볼트입니다. 따라서 어싱제품도 0볼트입니다. 그런데 전기제품은 220볼트 콘센트에 꽂아씁니다. 만에 하나, 그 전기제품이 매우 낡아서 합선이 되었다면 그 고장난 전자제품(220볼트)과 어싱시트(0볼트) 간에 전위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그런 사고에 대비해서 어싱코드에 안전장치가 ......

 


홍보사항


1. 어싱

- 마을 사람들이 선로에 드러눕게 된 사연

...이 ‘선로 요법’을 열렬히 지지하는 한 주민은 10년 넘게 당뇨병을 앓으면서 병원에서 숱한 처방을 받아봤지만, 고혈압과 수면장애가 이처럼 완화된 적이 없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2. 움직임을 통한 심신학습 MBS 전문가 과정 입문
휄든크라이스 전통 MBS수련은 뇌와 행동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발전시킴으로 개인의 웰빙을 최적화하고 타고난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움직임을 통한 학습수련입니다. / 일시 : 2012. 4.16~6.4일

 

Email 홍보를 하시려면 이곳으로....

 


지금여기 기사
 

1.

물리학과 심리학의 경계, 퀀텀 마인드2/ 아놀드 민델

지난호에 이어 퀀텀 마인드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8-2호 <오직‘이것’에 목말라 하라>라는 기사에서 김태완 선생은‘경험’만이 있다고 했습니다. 민델박사는 이글에서 그것을 ‘과정(process)’이란 용어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가 ‘과정’일 뿐이며 언제든 자유롭게 하나의 아이덴티티에서 다른 아이덴티티로 옮겨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좀더 구체적인 process의 면모들이 2003년 10월초에 있었던 미내사 심포지엄에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그때 강연에서 어떻게 순식간에 치유가 일어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편집자 주)

 

2.

우리는 들을 수 있는주파수만을 소리낼수 있다 / 도린 데이비스

알프레드 토마티스 박사는 소리에 바탕을 둔 모든 치료법의 창시자로 간주되고 있다. 그는‘듣기(hearing)’와‘ 귀기울이기(청취:listening)’ 사이의 분명한 차이를 맨 처음으로 규정하였다. 그는 사람들에 따라 거만하게 보이기도 했고 훌륭하게 보이기도 했지만 그러한 시선들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연구와 방식을 확신했기 때문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 (저자 주)

 

3.

유도완화 요법 / 샘 차쿠아

샘 차쿠아(Sam Chachoua) 박사는 암이나 에이즈 같은 질병을 통제하고, 치유도 할 수 있는 응보적 유기체 조직(nemesis organisms)을 발견했으나, 그동안 의학계의 인정을 거의 받지 못했다. 이글은 1995년 9월에 열린 제 2차 세계 암 학술대회에서 샘 박사가 강연한 내용을 편집한 것이며, 최근에 보완된 내용도 덧붙였다.


 

 

4.

홀로스 감정다루기 기법 HEART™ / 최승표, 서민국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경기를 TV를 통해 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그가 생각보다 굉장히 ‘감정적’이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미세한 감정의 변화도 근육에 영향을 주어 스윙을 망 가뜨리고, 약간의 스윙의 차이가 공의 궤적을 180도 바꿔버리는 골프에서 감정조절은 모든 골퍼들의 숙제입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골퍼들은 실수를 했을 때에도 가급적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일이 드물죠. 많은 분들의 상상과는 반대로 타이거 우즈는 비교적 자신의 감정을 그 자리에서 바로 표현하는 편입니다. 스스로를 자책하듯 인상을 찌푸리며 혼잣말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격하게 골프채를 집어던지는 시늉을 하면서 자신의 화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타이거 우즈의 경기를 그의 화려한 플레이와 하이라이트 위주로 보던 분들은 그의 이런 모습에 적잖이 당황하게 되죠.
하지만 신기한 사실은 비교적 자신의 감정을 표정과 몸짓으로 자주 표현하는 타이거 우즈는 다음 플레이를 할 때 그러한 감정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반면 겉보기에 별다른 동요가 없어 보이는 대부분의 선수들은 실수 이후에 경기가 엉망으로 변해간다는 점입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눈에는 화를 잘 다스린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그 선수의 내면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죠. 소위 말해 화를 참고 있었다고나 할까요? 그의 화는 실수가 있었던 그 순간에 불러 일으켜져서 다음 홀로 이동하는 내내 계속되었고, 다음 홀의 플레이가 시작되기 전까지 계속되었던 것입니다. 화에 사로잡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휘둘림을 당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반해 타이거 우즈의 내면에서 솟아난 화는......

 

5.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월인

...우리가 태어나 처음 감각기관을 사용하기 시작할 때 느껴지는 것으로, 자아의식과 존재감에 대한 아무런 지식과 통찰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암흑에서 시작하는 아이와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감각’은 수동적인 받아들임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수상행식(受想行識)의 수(受)와 유사합니다. 사물을 직접적으로 감각하며‘나’로 인한 왜곡이 없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우리가 보는 사물에서 기억으로 인한 ‘이름’과 그것의‘형태 및 질(質)’에 대한 느낌을 내려놓았을 때 남는 순수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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