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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호-마음다루기] 하루 만에 자유로워지기

크게 보시려면 클릭~우현 이현호 선생은 카이스트를 나와 안정된 대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지난 오랜 세월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그러다 '깨어있기'와 오인회(悟因會) 공부를 통해 지난 6월 내적인 추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롭고 평범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경험을 통해 나오는 이야기를 들어보십시오(편집자 주).
.... 자동반응시스템이 결론을 내릴 때는 내 앞에 벌어지는 상황과 나의 경험 데이터베이스를 근거로 결론을 내리는데, 내 앞에 벌어지는 상황은 내가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저장된 경험 데이터베이스에는 긍정적인 정보보다 부정적인 정보가 훨씬 많습니다. 이런 정황들을 볼 때, 성공학에서 말하는 것처럼 (긍정이든 부정이든) 생각대로 현실이 이루어진다면, 자동반응시스템의 결론을 따라가는 한 우리는 절대로 행복해지거나 성공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동반응시스템이 내리는 결론을 따라가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동반응시스템이 내리는 결론에 저항하면 '고통'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아주 아이러니하지만 사실입니다. 이것은 느낌 때문인데 우리는 자동반응시스템이 결론내린 느낌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믿기 때문에 거부할 수 없다고 여기고, 거부하는 것을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아무튼 현재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자동반응시스템이 내린 결론을 '알아차리고 허용하는 것'뿐입니다. 만약 우리가 자동반응시스템의 결론을 알아차리고 알아차린 것에 저항하지 않고 허용할 수만 있어도 많은 치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관련강좌]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워크샵

[관련기사]
- 마음 사용 보고서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 당신은 로봇입니다
- 근본경험 - '그것'을 만나다
HereNow ( 2013-08-05  11:37 )       
1회 - 이OO, 66세, 여성
질문1) 본 강좌는 어떻게 참석하시게 되셨습니까?
e-mail로 보내준 '미내사 클럽'의 자료에서 본 강좌를 보게 되었고, 강좌에 대한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아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질문2) 강좌에서 꼭 확인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입니까?
'화나는 마음'의 원리를 알고 화를 다스릴 줄 알게 되면 해결하기 어려운 탐심, 치심도 함께 적용되리라 믿으며, 그 '화'를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참가 후기]
'화'를 내는 주체가 '내'가 아니고 화가 '난다', '일어난다' 임을 과학적으로 반복 확인시켜주시니 자신의 책임감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듭니다.
화는 내는 주체가 '나'이므로 '내'가 다스려야 함에서 또한 상대방이 '내는' 화이므로 상대방이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상대방도 모두 화를 내는 주체가 아니라 개기인이 자라온(과거 있어온) 환경에 따라 묻어진 신념(업?)에서 보이지 않게 엮어져 나옴을 알고보니 내 '화'도 상대방의 '화'도 그저 '바라볼 뿐......' 간섭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불필요하게 나를, 상대를 화를 '내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을 바꾸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러한 결론이 나기까지 여러가지 과학적인 실험데이터를 통해 확인을 해 주시는 '우현'님의 많은 자료가 다 훌륭했고 스스로 하고 있는 '마음공부' 원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DB 바꾸기, 신념 만들어 다짐(반복)을 해보는 결론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과학적인 측면에서 이해를 하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강의가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HereNow ( 2013-08-05  11:37 )       
1회 - 임OO, 46세, 여성
질문1) 본 강좌는 어떻게 참석하시게 되셨습니까?
공개강좌를 듣고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어서 입니다.
질문2) 강좌에서 꼭 확인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입니까?
 
신념을 파악하는 것에 게으름도 많이 피우고 절실함도 부족했는데,
1) 이대로 가다가는 저의 삶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삶이 될 것 같다는,
2) 제대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3) 이 강좌를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갖기 위해서 입니다.
 
[참가 후기]
우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도구가 생겨 무척 기쁩니다. 우현님 감사합니다.
 내려놓고 흐름을 따라간다는 것에 대한 통찰이 깊어졌습니다. 우현님 말씀대로 '그저 알아차려라.' 몇년동안 머리로만 알고 있고, 의심이 자꾸 올라오고, 그래서 또 헤맸었는데...
 워크샵을 통해, 제가 이제 실천해야 하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올라오면 알아차리고, 방향전환, 그리고 불편한 느낌과 함께하기'
 우현님께서 거의 세뇌(?) 하다시피 말씀하신 것, ^^ 꼭 실천해서 삶의 기적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아, 한가지 더, 이제 그만 돌고, 돌고, 돌고! (우현님께서 17년간의 공부기간을 말씀하신 것을 듣고...) 선택하고, 결정하고 앞으로 그저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reNow ( 2013-08-05  11:38 )       
1회 - 김OO, 46세, 남성
질문1) 본 강좌는 어떻게 참석하시게 되셨습니까?
 미내사 사이트를 통하여 알게 됨
질문2) 강좌에서 꼭 확인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입니까?
 글쎄요. 어떤 내용인지 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확실히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일희일비 하지 않고 자유롭고 즐기는 행동을 원합니다. 또한 뭔가 쫓기지 않고 여유롭고 싶습니다.
  
[참가 후기]
나도 모르게 감정/기분/느낌/생각이 일어나는 과정을 과학도의 입장에서
명쾌하게 풀어내는 '하루만에 자유로워지기'는 특별히 분노의 감정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었다.
나는 생각의 주체가 아니고, 이미 결정된 생각을 알아차릴 수 있을 뿐이다.
생각이 곧 나이고, 그 생각을 스스로 좌지우지 할 수 있으리라는 착각이
나의 삶을 힘들게 하였으며 그 생각의 틀안에 갇혀 지내도록 강요한 것이었다.
이제는 내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바라보며, 분리하고 관찰자의 입장에서 살 수 있기를 바란다.
HereNow ( 2013-08-05  11:38 )       
1회 - 김OO, 57세, 남성
질문1) 본 강좌는 어떻게 참석하시게 되셨습니까?
미내사 카페를 통해서
질문2) 강좌에서 꼭 확인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입니까?
-  고통의 원인에 대한 이해와 해소
-  타인의 행위에 대한 이해
-  수월하게 자-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참가 후기]
- 내용이 참신하고 새로웠습니다.
  자신과 타인에 처한 이해의 시각을 크게 높여줄 수 있는 강좌라 생각됩니다.
- 교육자료 준비도 좋았으며,
   강사님의 열의와 교육 시간도 매우 적절하였다고 생각됩니다.
-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강사님이 수행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해오는 분으로 느껴지고 잠깐 잠깐의 말씀에서 수행의 수위(?, 죄송)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 훌륭하신 분의 훌륭한 강좌가 많이 알려져서 세상이 밝아지는데   좋은 역할이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HereNow ( 2013-08-05  11:39 )       
1회 - 신OO, 46세, 여성
질문1) 본 강좌는 어떻게 참석하시게 되셨습니까?
'지금여기' 책 속 안내를 통해
질문2) 강좌에서 꼭 확인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입니까?
하루
자유

[참가 후기]
내용이 많은 듯 하였으나 틈틈이 핵심 내용 정리를 반복, 강조하여 이 강좌가 의도하는 바를 명확히 알 수 있었고, 머릿속에 깔끔하게 정리 된 느낌이다. 실생활에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tool을 알게되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것 같고, 본인의 경험을 많이 거친듯한 강의라는 느낌이 들어 그만큼 이해하기도 쉬웠다. 긴 시간 준비하여 도움을 주신 우현님의 따뜻함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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