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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호] CES, 뇌속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건강을 지킨다

   뇌 속 신경전달물질의 많고 적은 경향성이 그 사람의 특성을 좌우한다는 이 이론에서는 이러한 신경 호르몬의 균형을 이루게 되면 자신의 타고난 특성을 잘 살려 건강한 몸과 건전한 성격적 특성이 발휘된다는 것입니다.

동양의학, 특히 우리 한의학에서는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四象醫學)이 큰 힘을 발휘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간, 폐, 비장, 신장의 크고 작음, 실하고 허함을 통해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구별하고, 그 타고난 특성과 경향성이 변하지 않는다 하여 그에 맞추어 건강을 유지하는 법을 밝혀놓은 것입니다.
그와 흡사한 일이 최근 서양의학에서 속속 적용되고 있으니 그중 두드러진 것이 두뇌 호르몬의 우세, 비우세를 통해 각 개인의 성격적 특성을 밝혀내고 그 호르몬의 균형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에 의하면 뇌에는 크게 흥분성 신경전달물질과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이 있는데 이들 중 어떤 것이 더 크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성격적 특성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안정적인 가바(GABA) 호르몬이 우세하면 그 사람은 안정을 추구하고, 일관성이 있으며 타인을 배려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혼란에 잘 동요하지 않습니다. 반면 뇌 안에 높은 베타파를 생성하는 도파민(Dopamine)이 우세한 체질로 태어난 사람은 에너지가 넘치며 행동이 빠르고 자신에 가득 차 있습니다. 감정이나 감각보다 이성이 앞서서 자신을 비판하기는 하지만 타인의 판단이나 비판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모든 일에 주도적이길 좋아하고 뒤에 물러나 조용히 있는 것이 힘듭니다. 그 외 세로토닌이나 아세틸콜린의 우세는 또 다른 특성을 보입니다.
이렇게 뇌 속 신경전달물질의 많고 적은 경향성이 그 사람의 특성을 좌우한다는 이 이론에서는 이러한 신경 호르몬의 균형을 이루게 되면 자신의 타고난 특성을 잘 살려 건강한 몸과 건전한 성격적 특성이 발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뇌의 균형은 어떻게 이루어낼까요? 여기에는 크게 체질별 식이요법과 뇌전기자극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뇌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주는 뇌전기자극기인 C E S에 대해 소개합니다(편집자 주) .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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