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7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06.30
지금여기 24-4호(통권142호 : 2019년 7/8...  2019.06.24
2019년 6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  2019.06.04

  지금여기
ㆍ과월호보기
ㆍ무료기사☆
ㆍ무료기사☆☆
ㆍPDF서비스
ㆍ정기구독신청
ㆍ편집/번역위원 모심
ㆍ아름다운 순환
ㆍ광고안내
  PDF viewer 설치
 (Adobe Acrobat Reader)
이곳의 글들은 미내사 허락없이 타 사이트로 가져갈 수 없으니 소개를 원하시면 소개글과 함께 이곳의 기사로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기사목록]


Category
 
   [78호]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현재 몸과 마음에 기억되어 있는 정보와 에너지의 기록 소스를 찾아내어 세상을 보고 있는 나의 필터를 명확히 살펴봄으로써 그에 물들지 않는 투명한 삶을 맛보는 체험을 이야기합니다(편집자주).

크게 보시려면 클릭~그‘신성의 힘’이란, 깊이 몰두해 들어가서, 표면의식 차원이 아닌 내 심층의 존재를 느끼고, 직관을 떠오르게 하며, 의식하지 못했던 것들을 의식화하는 원동력을 발견한데서 느낀 힘이다. 또 그것은 명료한 통찰과 자기 변화의 계기가 되어 주었다.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실제로 광범위하게 그 영향력 하에 있다는 확인도 하였다.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마스터 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제3차 대규모 자기변형 게임 후속모임
- 자기변형 시범게임

[관련기사]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 삶의 통찰과 직관을 보여주는 핀드혼의 자기변형 게임

[관련 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커뮤니티]
- 통찰력&자기변형게임 커뮤니티
백광욱 ( 2009-02-08  18:43 )       
공감이됩니다. 공포나 두려움의 본체를 확실하게 드려다보지 못하고 사실은 드려다 볼 용기도 없던 그 어두운베일을 벗고 들어가보니 모든 두려움의 원인이 과거의 몇몇 사건들에 연결되어있었으며 특히 자라날때의 환경이 그 근원임을 알 수있었고 그모든 환경과 사건의 아픔을 이해했을 때 본래의 마음 자리,곧 참자아,또는 신적자아를엿보셨군요 축하드리고싶네요
황찬희 ( 2009-05-31  15:41 )       
조금더 접하면 마음에 닿겠지요...아직은 ....????
최정숙 ( 2009-07-21  06:13 )       
감사합니다 두려움의 끝이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면 얼릉 깨어나 자유로운 기지개 켜며 웃겠지요
반태섭 ( 2011-11-06  12:20 )       
감사드려요.. 늘 배웁니다.
박 철 ( 2014-07-02  10:02 )       
두려움의 직접적인 원인이 유아기의 경험이 발단이라면 그 모체라 할 수 있는 태아시절 부모의 생각, 의식, 무의식 하나하나가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됨으로 이로서 본다면 부모가 어린시절에 경험한 두려움과 부정적 경험들이 자식의 성정에 두려움을 일으키게 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식이 성장하여 누구나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데 그 부모는 또 자식을 낳아 기르는 관계 속에서 대대손손 어린시절의 경험하나하나가 가족사 전체의 두려움으로 싹틀 수도 있다는 사실에서 스스로의 영적체험으로 자유심을 얻는 다는 것은 곧 전체 우주의 질서와 동력을 새롭게 하는 엄청난 영적진화인 것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225   자연을 통해 나의 내면을 알아차리다 [9] 2019.07.24  8369
224 비밀글입니다  [86호] 자유는 늘 나와 함께 있었다 2019.03.26  6749
223 비밀글입니다  [93호] 지금 그것이 어디에 가 있나요? [1] 2019.03.26  6911
222 비밀글입니다  [109호-마음다루기] 죽음의 이해 [2] 2019.03.26  6077
221 비밀글입니다  감정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4] 2019.03.11  12318
220 비밀글입니다  통찰력 게임이란? 2019.01.30  1655
219 비밀글입니다  [65호]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서 진정 미안합니다 [1] 2019.01.22  9390
218   [85호]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5] 2018.11.16  9141
217 비밀글입니다  [137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 느낌, 텐세그리티 2018.08.17  972
216   [84호-마음다루기] 생각과 느낌의 경계 [6] 2018.04.23  13127
  [78호]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5] 2017.09.10  11427
214 비밀글입니다  [87호] 선생님 정말 신기하네요 2017.09.10  6506
213 비밀글입니다  [60호]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2017.04.03  10944
212 비밀글입니다  [121호-마음다루기]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2017.04.03  3009
211 비밀글입니다  [75호] 생체정보 반사학의 세계 [3] 2017.03.27  10655
210 비밀글입니다  [74호] 생명정보와 바이오 프로그래밍 [1] 2017.03.20  10985
209 비밀글입니다  [64호] 사랑하는 어머니, 당신은 크고 저는 작습니다 2017.03.14  9591
208 비밀글입니다  [95호] 나와의 소통 - 당신은 로봇입니다 [2] 2016.09.13  7776
207 비밀글입니다  [65호] 생체자기를 이용한 치료법 [2] 2015.11.18  6870
206 비밀글입니다  [66호] 가족세우기 테라피 2015.11.18  6365
205 비밀글입니다  [65호] 당신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2] 2015.11.18  9156
204 비밀글입니다  삶의 통찰과 직관을 보여주는 핀드혼의 자기변형 게임 2015.04.20  11430
203 비밀글입니다  [62호] 집단의식, 과학은뭐라 말하는가? 2 2015.02.23  1256
202 비밀글입니다  [68호] 조직체의 명백한 에너지 그림을 보여주는 조직세우기 2014.02.16  8981
201 비밀글입니다  [65호] 나는 듣는다, 가슴 저 깊은 곳에서 외치는소리를... [2] 2014.02.02  7374
200 비밀글입니다  [68호] 섬세한 배경의식 2013.12.17  13542
199 비밀글입니다  [107호-마음다루기] 경험의 통일장, 텅빈공간 인식하기 2013.09.30  4505
198 비밀글입니다  [87호] 생각으로 생각을 잡겠다고 애쓴 시간을 넘어 2013.04.25  5997
197 비밀글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2013.01.06  4772
196 비밀글입니다  [104호] 왜 자연의 원리인가? [1] 2013.01.01  4840
195 비밀글입니다  [104호] 마음이 닿으면 이완이 깨어난다 2013.01.01  4780
194 비밀글입니다  [90호] 깨어있는 마음의 치유효과 [4] 2012.05.30  7726
193 비밀글입니다  [46호] 뉴로피드백을 이용한 뇌기능 최적화 2012.03.26  2048
192 비밀글입니다  [95호] 어싱 - 지신의학(地身醫學) [3] 2012.03.19  7809
191 비밀글입니다  [63호] 당신의 가슴안에는 작은 방이 하나 있다 [1] 2011.11.15  8518
190 비밀글입니다  [92호] 인체의 필수 영양소, 접지(Earthing) [7] 2011.09.14  7396
189 비밀글입니다  [91호] 전기의학과 소리치유 1/3 2011.09.14  6726
188   [82호] 외부에 흐르는 의도의 흐름을 타라 2011.09.05  6466
187   [83호] 생명력 높이기 2011.08.18  6190
186   [86호] 더 닦을 것이 없지만 매순간 진화한다 [1] 2011.07.30  7780
1 [2][3][4][5][6]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