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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호 마음다루기] 만화로 보는 ‘명상주역 에세이’ 29 건괘- 위대한 지도자

   글 이원규 그림 한정우

크게 보시려면 클릭~...傳에 ‘64괘로서 천하의 변화를 다 표현하였다(因而重之以盡天下之變)’고 하였습니다. 그중 건은 주역 64괘 중 가장 첫 괘로, ‘굳건하여쉼 없이 행하는 것을 건이라 이른다(健而無息之謂乾)고 하였습니다. 또 건은 만물의 시작이며 따라서 건은 하늘의 도이고, 양(陽)이 되며, 아비가 되고, 인군(人君)이 된다고 합니다. 굳건하여 쉼 없이 행하는 것이 ‘건’인데, 그것을 만물의 시작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공자 는 계사전에서 건지대시(乾知大始)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대 물리학적으로 풀자면, 건은 에너지, 곤은 질량을 가진 물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끊임없이 움직이고 행하는 에너지가 만물(坤)의 시초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만물의 상징인 곤이 극에 달하면 다시 에너지인 건으로 변화해 갑니다. ‘쉼 없이 행하는 것’이 어떻게 만물의 시작이 되는 것일까? 傳에 ‘6 4괘로서 천하의 변화를 다 표현하였다(因而重之以盡天下之變)’고 하였습니다. 그중 건은 주역 64괘 중 가장 첫 괘로, ‘굳건하여 쉼 없이 행하는 것을 건이라 이른다(健而無息之謂乾)고 하였습니다. 반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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