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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호] 하나님을 만나 얻은 것은 없다. 내가 다만 내가 된 것 뿐이다.

   김흥호

크게 보시려면 클릭~독일 신비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한계 없는 하나님 체험을 김흥호 선생을 통해 맛보십시오(편집자 주).

...신이 일체의 차별을 넘어선 것 같은 신의 본질 속에 나 자신은 현존하고, 나라는 인간을 지은 자로서의 나 자신을 인식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영원한 존재로서의 나는 나 자신의 원인이고 나의 시간적인 생성에 관해서는 그렇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태어나지 않은 존재다. 내가 태어난 존재이기에 나는 결코 사멸할 수가 없다. 나의 태어나지 않은 존재 방식으로 말하면 나는 영원하였고 지금도 그렇고 언제까지나 영원할 것이다. 태어난 면으로서 내가 있다고 하는 것은 얼마 있다 죽어서 없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죽을 것이고 시간과 같이 썩지 않으면 안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깨어남으로써 만물이 태어나게 되고 이리하여 나는 나 자신과 만물의 원인이 된다. 만일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나도 만물도 없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존재하지 않았다면 신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신이 신인 것은 내가 그의 하나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내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신은 신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을 알 필요는 없다. 누군가가 시간 자체와 6천년 사이에 일어난, 또 세상이 끝날 때까지 일어날 일체를 하나의 현재적인 지금 속에 다시 끌어들인다면 그것이 때가 찼다는 말일 것이다. 그것이 영원한 지금이요, 이때 영은 만물을 신 안에 마치 내가 현재 그들을 가진 것처럼 새롭고 신선하게 같은 기쁨을 가지고 인식하게 될 것이다. 에크하르트에 있어서 진리의 자각은....more
장순열 ( 2018-09-05  12:55 )       
에크하르트의 사상은 심오하고 감동적이다. 깊은 깨달음이 있다.
김점숙 ( 2019-09-07  09:20 )       
하나님을 만나 내가 진정한 내가 되었을때 그다음에 나오는 물음은 무엇일까 . 왜 몸을 가지고 이세상에 태어 났을까이었다. 그리고 요즘 들어 알아가는것은 모든 육체가 똑같지 않다는 것이다 . 즉 사상과 체질이 다르듯 몸 기관의 차이로 인하여 들어 오는 정보 들을 다르게 체험하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각자 다른 모양속에서 같은 하나님이 살아 가면서 다양한 경험으로 인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아닌가 따라서 내 앞에 벌어 지는 일들은 또하나의 즐거움을 어떠한 것도 나쁜 것이나 잘 못되거나 불행한 것은 없게되는것 아닌가 생각한다. 다만 그냥 그럴뿐인것을 각자의 생각과 관념으로 인하여 잘됐다 못됐다 할뿐이지, 살아도 산것이고 죽어도 산것이니 그저 세상 만사는 흐르는 물과 같고 스치는 바람인거처럼 느껴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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