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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호 현실다루기] 위키리크스와 전세계적 정보전

   앤드류 가빈 마샬

크게 보시려면 클릭~세계는 ‘전체’이지 결코 어느 한 엘리트 부류의 의도대로 움직여지는 ‘부분’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흔히 음모론이라면 세계를 쥐고 흔드는 소수 엘리트에 의해 그들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이전과 같이 정보와 의사소통의 수준이 미약한 시대에는 그것이 가능했을지 모르나 이제 범세계적 소통망이 이루어진 지금 이 시대에는 불가능하며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각 개인은 지구적 사건에 각성해야 함도 말하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

...최근의 25만 건에 달하는 위키리크스 문서 공개는 전대미문의 세계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반응들은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또는 그 사이 어느 지점일 수도 있다.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이것이다:‘ 위키리크스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 ’ 어떤 사람들은 위키리크스를 액면 그대로 보고 평가한다. 그것은 대체로 기관에 의해 지배되는 뉴스를 통해 와전된 상태의 문서를 접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문서를 진실로 받아들이고 단지 적절한 해석과 분석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가 하면 주로 대안 미디어 계통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위키리크스를 경계와 의혹의 눈길로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들은 위키리크스를 단지 특정 국가를 타겟으로 삼아 미국 외교정책의 목적에 맞춘 심리조작(psy-op)으로 폄하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키리크스를 반역 혹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주장과 견해 중에서도 마지막의 경우가 의심할 것도 없이 가장 바보 같은 것이다. 이 글은 위키리크스 공개의 본질을 검토해 보고 어떻게 그것을 대하고 이해해야 할지를 알아보기 위해 작성되었다. 위키리크스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 사람들이 이 변화가 올바른 방향으로 향할 것이라고 확신하기를 기대해 본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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