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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호] 유전자의 덫에서 벗어나기 1

   조 디스펜자

크게 보시려면 클릭~우리가 보는 것이 얼마나 임의적으로 연결된 관계망일 뿐인지 저자는‘혀로 사물을 보기’실험을 소개하며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고 그를 통해 유전적 덫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한다(편집자주) .

...우리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곤 한다. “그게 바로 나야, 그것이 나의 정체성이야.” 더 정확히 유전형질의 역할을 알게되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야 한다.“ 아, 이건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유전 받은 회로들을 활성화시키기로 선택하는 나일뿐이야. 두뇌는 신경가소성이라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나는 나만의 신경망 중 일부를 발전시켜왔어. 그러나 지금은 내가 처음부터 부여받았던 회로들과 조화를 이루기로 선택하고 있는 중이야. 그것이 나의 정체성이야.” 이 현상을 연구한 후에 나는 이론적으로 다음을 깨닫기 시작하였다. 즉 삶 속에서 새로운 시냅스 연결들을 형성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단지 유전 받은 시냅스 연결에만 의존할 수 있으며 이것은 유전적인 선천 성향들만을 마음이 표현하게끔 이끄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부여받은 것에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것을 첨가할 수 있을 것인가? 두뇌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수 조개의 가능한 시냅스 연결의 조합과 순서, 패턴들로 우리가 부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수학적으로 순열과 조합에 바탕을 두고 계산하면, 기존 회로들에 소수의 시냅스 연결을 첨가할 경우 참신하고 복잡한 순서와 패턴들을 점화할 새로운 가능성들이 많이 있게 된다. 유전적 형질은 그 자체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것이 아니라 우리가 활용해야할 신경학적 초기 자본일 뿐이다. 자아와 인간 종을 진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처음에 주어진 것들을 수정하고 새로운 것을 첨가할 수 있어야만 한다. 개별성을 표현하는 우리 능력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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