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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 느낌, 텐세그리티

크게 보시려면 클릭~이 글은 깨어있기™를 수강하고 마음의 본성에 대한 일별이 있어도 감정에 끄달리는 마음을 다루기 위한 ‘관성다루기’의 기본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흔히 마음의 상相이라 이름붙여진 그것은,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그 근본원리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단어입니다. 앞으로 일련의 글을 통해 상相에 대해 깊이있게 파악해보려 합니다. 상이란 일종의 텐세그리티 구조와 같아서 마음의 스토리가 어떻게 상을 만들고, 느낌을 이루며, 감정을 폭발시키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원리를 알게 되면 무의식의 자동적 프로세스에 빠져들지 않고, 감정을 ‘느끼며’ 초연히 관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편집자 주).


진리를 설파했다고 하는 불교의 경전이나 인도의 영적인 경전들, 진리에 이르렀다고 선언한 역사상 수많은 성인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우리가 환상幻想 속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환상이란 무엇일까요? 사막의 신기루와 같이, 있는 듯이 보이지만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새봄에 피는 노란 민들레를 보면 하늘거림이 이쁘며, 낮달맞이 꽃의 은은하면서도 신비로운 향기는 그저 환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감각적입니다. 또 가을의 에메랄드빛 용추龍湫 계곡 물에 손을 담그면 차가운 짜릿함이 전해져옵니다. 설악산의 단풍은 그 휘황한 찬란함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오르막길을 걸으면 힘이 들고, 자동차가 앞에서 달려오면 피해야 합니다. 그것을 실재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누군가 내 엉덩이를 걷어차면 아파서 눈물이 날 지경이고,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면 흠뻑 젖어 감기에 걸려서는 일주일 고생하기도 합니다.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면 하얀 포말泡沫이 부서지며 2미터 높이의 푸른 공간으로 확 퍼집니다. 이것을 어찌 환상이라고만 할 수 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성인들이 환상이라고 말한 것은, 그런 경험이 전혀 거짓이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바다를 바다로 '인식'하고, 자동차나 단풍, 폭우, 포말이라고 '인식'하는 그 '경험적 느낌', 조선백자의 그  하얗고 유려한 곡선과 빛나는 그 '느낌'이, 모두가 마음에서 만들어진 '상相'이라는....
(후략. 아래 PDF 파일에서 글 전문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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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행사]
- 관성 다루기 사전모임

[관련강좌1]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 관성다루기 1주일 과정

[관련강좌2]
- 깨어있기™ 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 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 수업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관련도서]
-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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