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3-1호(통권133호 : 2018년 1/2...  2018.01.02
지금여기 22-6호(통권132호 : 2017년 11/1...  2017.11.02
지금여기 22-5호(통권131호 : 2017년 9/10...  2017.08.31

  지금여기
ㆍ과월호보기
ㆍ무료기사☆
ㆍ무료기사☆☆
ㆍPDF서비스
ㆍ정기구독신청
ㆍ편집/번역위원 모심
ㆍ아름다운 순환
ㆍ광고안내
  PDF viewer 설치
 (Adobe Acrobat Reader)
이곳의 글들은 미내사 허락없이 타 사이트로 가져갈 수 없으니 소개를 원하시면 소개글과 함께 이곳의 기사로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기사목록]


Category
 
   [38호-마음다루기]보이지 않는 은줄로 연결된 가족의 형태장

   버트헬링거의 가족세우기

루퍼트 쉘드레이크는 인체에 형태형성장이라는 에너지장이 있어 거기에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진 개체의 정보가 기록되어 있다는 놀라운 이론을 발표하여 세간에 찬사와 비난을 함께 받았습니다. 여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 한 가족에 그 가족 고유의 형태장이 있어 이들을 연결시켜주고 있으며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실증해보이는 이가 있습니다. 그는 독일을 버트 헬링거 씨입니다. 그는 '가족세우기'라는 독특한 테라피를 통해 개인의 어려움을 가족의 어려움으로 확대하여 쉽게 풀어내고 있어 소개해봅니다. 최근 독일에서 그에게 가족세우기를 5년여 동안 배우고 온 박이호 선생이 한국에서 워크샵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지난 일요일(2월 24일) 구로구의 한 교회에서 가족세우기 워크샵이 있다기에 참관차 다녀왔습니다. 필자가 직접 참여하여 대역을 하기도 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신선한 체험과 통찰을 얻었을 수 있는 워크샵 이었습니다. 20여명이 참여하였는데 한분에 대한 것만 간략히 적어본 내용입니다(편집자 주)

[관련 강좌]
- 가족세우기 워크샵

[관련기사]
-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서 진정 미안합니다.
- 사랑하는 어머니 당신은 크고 저는 작습니다.
- 보이지 않는 은줄로 연결된 가족의 형태장
- 영의 얽힘과 풀림에 관한 대화 - 존재를 경외하기 3
류승하 ( 2006-11-16  10:18 )       
너무 좋은 글입니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공지  [130호] 100만명 프로젝트 2017.06.21  704
222   [133호]홀로스 공동체에서 진행되는, 삶의 진실 백일학교와 공동체 학... 2017.12.31  113
221   [45호] 지구의 맥박은 7.8Hz로 뛰고 있는가 [2] 2010.07.19  141
220   통찰력 게임이란? 2018.01.20  305
219   [130호] 에너지 밸런스 2017.07.18  668
218   [129호] 행복하게 공부하고 학습하는 법을 배우기 2017.06.12  876
217   [121호-마음다루기]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2017.04.03  2142
216   [123호] 공내아뇌로 의식의 틀 만들기-영어 문장구조가 자동으로 들어... 2017.03.14  2857
215   [117호-현실다루기]공부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뇌'가 하는 것... [2] 2017.06.12  4909
214   [113호-몸다루기] 몸의 표현 1부 [2] 2016.11.07  4050
213   [113호-마음다루기] 마음 사용 보고서 [1] 2016.09.19  4115
212   [112호-몸다루기] 생명의 중개자, 물 (2부) 2017.02.20  3809
211   [112호-몸다루기] 휄든크라이스 방식-움직임을 통한 심신학습 수련 2017.11.20  4310
210   [111호-몸다루기] 몸과 마음의 통합적 자각 (3부) 2017.02.06  3540
209   [111호-몸다루기] 생명의 중개자 물 (1부) 2017.09.11  4918
208   [110호-몸다루기] 몸과 마음의 통합적 자각 (2부) 2014.03.17  3309
207   [109호-몸다루기] 몸과 마음의 통합적 자각 (1부) [1] 2017.11.13  4523
206   [109호-마음다루기] 죽음의 이해 [2] 2017.11.20  4918
205   [107호-마음다루기] 경험의 통일장, 텅빈공간 인식하기 2013.09.30  3838
204   [106호-마음다루기] 하루 만에 자유로워지기 [5] 2016.09.26  7663
203   [104호] 마음이 닿으면 이완이 깨어난다 2013.01.01  4173
202   [104호] 왜 자연의 원리인가? [1] 2013.01.01  4069
201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2013.01.06  4249
200   [97호] 동일시와 사마디 2014.04.28  5644
199   [97호] 애씀없이 지켜보다 2012.01.06  5322
198   [96호] 홀로스 감정다루기 기법 HEART™ 2011.01.01  5962
197   [95호] 나와의 소통 - 당신은 로봇입니다 [2] 2016.09.13  7037
196   [95호] 어싱 - 지신의학(地身醫學) [3] 2012.03.19  7029
195   [92호] 인체의 필수 영양소, 접지(Earthing) [7] 2011.09.14  6614
194   [91호] 전기의학과 소리치유 1/3 2011.09.14  6109
193   [94호] 어텐션 CEO 2011.07.25  4555
192   [93호] 돈에 얽힌 감정 다루기 [2] 2011.05.01  5451
191   [93호] 지금 그것이 어디에 가 있나요? [1] 2017.11.13  6194
190   [92호] 기분좋음보다 진리를 염원하라 [1] 2011.04.09  5129
189   [92호] 감정다루기-불안 2011.04.04  5574
188   [92호] 기꺼이 경험하기 [3] 2011.03.21  6060
187   [92호] 정서적 몸(Emotional Body): 창조적 신체심리 공간 2011.05.01  5353
186   [92호] 교류분석, 지금여기서 반응하라 2011.01.20  5203
185   [90호] 깨어있는 마음의 치유효과 [4] 2012.05.30  7177
184   [89호] CES, 두개골 미세전기 자극법 2010.09.28  6577
1 [2][3][4][5][6]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18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