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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HereNow (2015.12.27 - 16:37)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2015年 7月 : 음양과 태극, 경계와 경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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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없다는 것은
균형이 잡혔다는 뜻이다.

오른팔을 들어보라
무게감이 느껴진다.
그러면 이제 균형은 깨졌다.
음양이 드러났다.

잠시 후 느낌은 사라진다.
균형이 다시 잡힌 것이다.
태극이란 그렇게
균형이 잡힌 것을 의미한다.

눈을 감고 불편한 사람을 떠올려보라.
마음에 파도가 인다.
이때 느껴지는 느낌이 바로
마음에 경계가 생겨난 것이다.

그 경계는
잠시 후 사라진다. 이때,
마음은 경계없음으로 돌아온다.

마음에 어떤 ‘느낌’이 있다는 것은
또는 어떤 ‘변화’가 느껴진다는 것은
경계가 지어졌다는 것이다,
마치 배가 물 위를 지나면
잠시 경계지어지며
물이 둘로 갈라지듯이
마음도 둘로 갈라진 것이다.

자, 이제 ‘지금’으로 돌아오라.
거기 어떤 경계가 있는가?
지금은 아무런 불편도 불행도
그 어떤 마음의 짐도 없다.
그리고 거기 어떤 경계도 없다.

이것이 태극이고
마음의 경계없음이다

-  越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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