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1.07
지금여기 24-6호(통권144호 : 2019년 11/1...  2019.11.01
10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09.30

  미내사소개
ㆍ국제심포지엄 운영위원
ㆍ홀로스연구소 자문위원
ㆍ걸어온 길
ㆍ미내사를 빛낸 분들
ㆍ저널 편집위원
ㆍ미내사 소식지
ㆍ지혜의비
ㆍ운영지원 활동가 모집
ㆍ보도자료
ㆍ후원하기
   후원취지
   후원자 인터뷰
   후원자 명단
   후원방법
   후원금 사용처
ㆍQ&A(질문과답변)


ㆍ글쓴이  :   HereNow (2016.10.01 - 12:08)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탐구] 초연하다는 것
크게 보시려면 클릭~

아프리카 케냐의 국립공원.
보호구역 밖으로 간 코끼리를 데려올 때,
강한 마취제를 쓴다.
이때 코끼리는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므로,
운송도중 체온조절 실패로 죽지 않도록,
시원하게 몸을 유지하기 위해,
몸을 나무가지로 덮어주곤 한다.

우리는 삶에 초연하다는 것을 이같이
삶의 신호에 마비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초연하다는 것이,
삶에 필요한 기능까지 마비시켜서는 안된다 .
그것은 초연이 아니라 기능불능이므로.
진정한 초연은,
느낌, 생각, 감정이 모두 살아있으면서도,
'그에 상관없을 수 있음'을 얻는 것.....

                                   - 越因 -


NO
글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49  2019年11月 : 진정한 자유 HereNow 2019.11.16  1
148  2019年9月 : 작용하는 두 마음 HereNow 2019.11.16  0
147  2019年7月 : 쉬운 길과 어려운 길 HereNow 2019.06.25  145
146  2019年5月 : 탐욕과 이룸 HereNow 2019.05.13  205
145  2019年3月 : 마음속 가상의 벽 HereNow 2019.04.27  173
144  2019年1月 : 진리 HereNow 2019.04.27  158
143  2018年11月 : 고백 HereNow 2018.11.09  340
142  2018年9月 : 관찰과 관조 HereNow 2018.09.07  415
141  2018年7月 : 행동行動과 내용없는 의식 HereNow 2018.07.07  413
140  2018年5月 : 만족과 멈춤, 그리고 충만 HereNow 2018.05.07  550
139  2018年3月 : 변화와 충만 HereNow 2018.03.06  597
138  2018年1月 : 동일시, 관찰, 관조, 반야, 자비 HereNow 2018.01.19  672
137  2017年11月 : 깊은 느낌의 세계 HereNow 2017.11.07  873
136  2017年9月 : 소용돌이치는 ‘나’는 하나의 과정Proces... HereNow 2017.10.27  884
135  2017年7月 : 어린 아이와 같이 HereNow 2017.10.27  898
134  2017年5月 : 황금율의 벡터로 살아가기 HereNow 2017.10.27  853
133  2017年3月 : 믿음 HereNow 2017.10.27  833
132  2017年1月 : 중도, 그것은 균형이자 끊임없는 줄타기 HereNow 2017.01.22  1244
131  2016年11月 : 그 무엇도 찾지 않는 마음 HereNow 2016.12.28  1212
130  [탐구] 꿈의 장막을 걷고 HereNow 2016.10.01  1251
129  [탐구] 역동적인 평화 HereNow 2016.10.01  1276
 [탐구] 초연하다는 것 HereNow 2016.10.01  1285
127  2016年 9月 : 느낌과 질문 HereNow 2016.10.01  1220
126  2016年 7月 : 이기利己와 이타利他, 그 놀라운 유사성 HereNow 2016.07.18  1508
125  2016年 5月 : 환상 HereNow 2016.05.13  1492
1 [2][3][4][5][6]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