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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싱이란 지구 표면에 존재하는 에너지에 우리 몸을 연결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야외에서 맨발로 걷거나 앉아있기
혹은 자연적인 지구의 치유에너지를 전달해주는 전도성 장치(어싱제품)에 몸을 연결한 상태에서 잠을 자거나 일을 하는 것이다. (** 이곳의 내용을 허락없이 퍼가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미리 미내사로 연락 바랍니다)
(관련 서적 보러가기)

ㆍ글쓴이  :   HereNow (2017.02.08 - 22:52)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빈혈 : 한 남성의 접지 경험 (지중해 빈혈)
지중해 빈혈(혹은 탈라세미아)이란 유전적 결함으로 이탈리아, 그리스, 중동, 동남아, 아프리카 후손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빈혈입니다. 건강 관련 글을 쓰고 방송을 하고 있는 Howard Straus 씨는 이 질환으로 평생 무기력과 싸워왔는데 2014년에 접지를 시작한 이래, 그의 적혈구수가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었고 활력도 생겼다고 합니다. 여기서 그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Straus 씨는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인 "자연 치유력The Power of Natural Healing"에서 매주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s://www.voiceamerica.com/show/1951/the-power-of-natural-healing


* * *


"저는 육십평생 끊임없이 이 질병에 시달려왔습니다. '빈혈'이라는 것 외에는 병명도 몰랐죠. 헤모글로빈 수치가 늘 낮았고, 대부분 하한선인 10 g/dL에 간신히 턱걸이하는 수준이었죠. 그래서 제가 어릴 때 할아버지(Dr. Max Gerson)와 같이 살 때, 학교에 가야 하는 주중이면 할아버지는 늘 제게 생 송아지 간 주스를 마시게 하셨어요. 꽤나 고역이었지요.

"저는 운동하고는 거리가 좀 있어요. 체격은 운동하기에 좋은 체격인데, 체력이 부족해서 축구장이나 농구장에서 뛰어다니거나 지구력이 필요한 신체 활동을 견디지 못했어요. 그래서 책벌레가 됐고, 평생을 거의 머리로 살았습니다. 끊임없이 뭔가를 읽었고, 힘이 들지 않는 일들을 했어요.

"성인이 되고 나서는, 어머니는 저더러 정기적으로 피검사를 해서 헤모글로빈 수치가 하한선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하라고 당부하시는데, 몇 번만 검사를 받아봐도 여행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평소의 엄격한 식단을 제대로 지키지 못할 때면 결과는 불보듯 뻔했습니다. 수치가 바닥을 치고 힘이 하나도 나질 않았습니다. 평소에 오가던 작은 언덕도 버거워지죠. 중간에 몇번이나 멈춰서 숨을 좀 고르고나서 다시 언덕을 오르곤 했습니다. 그렇게 한번씩 바닥을 치고나면 다시 기운을 되찾는 데 몇 달씩 걸렸어요. 그래봤자 여전히 헤모글로빈 수치는 하한선을 간신히 턱걸이하는 수준이었지만 제겐 그게 그나마 평상이던 거죠.

"한번은, 20여 년 전에 가정의학과에 가서 피검사를 받았는데 그때는 수치가 하한선을 밑돌았고, 그때 의사가 '지중해 빈혈'이라는, 치유 불가능한 유전적 질환이라고 진단을 내렸어요. 제가 알기로 지중해 빈혈은 겸상 적혈구 빈혈증과 어느 정도 유사하다고 합니다. 헤모글로빈이 풍부한 통통한 적혈구가 아니라 적혈구 모양이 찌그러져 있는 거죠.

"거의 평생을 이렇게 살았어요. 격렬한 운동은 안 되지만 일상생활은 가능한 정도로 '잠정 협정' 상태에서 살아왔던 셈이죠. 정기적으로 피검사를 했는데, 컨디션이 괜찮을 때면 혈액 수치가 하한선을 턱걸이하는 정도로 나왔어요. 그래서 늘 조심하면서 살았죠.

"그러다가 2014년에 어싱을 알게 돼서 어싱 시트로 잘 때 접지를 하기 시작했어요. 원래 통증이나 염증 같은 건 없었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어떤 특별한 변화를 감지하진 못했어요. 그런데도 어싱시트를 통해 제게 어떤 변화가 있었다면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바로 빈혈이죠. 제겐 지중해빈혈이 어싱효과를 알아보는 척도가 됐고, 좋아지고 있다는 게 곧바로 느껴졌어요. 그래서 어싱 전후를 비교해보려고 즉시 전체혈액검사complete blood count를 받았습니다. 이게 어싱 전 검사이고, 30일 뒤에 한번 더 혈액검사를 받아서 어싱 후 어떻게 됐는지 봤죠. 수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는 객관적입니다. 효과가 있다면 수치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죠.  전체혈액검사는 적혈구 같은 것들까지도 측정이 되는 검사에요.

"검사 결과를 보니, 놀랍게도, 어싱시트로 수면접지를 시작한 지 3일 만에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범위 한가운데 지점으로 훌쩍 뛰어올랐어요! 피검사 결과가 그렇게 정상으로 나온 건 제 평생 처음이었습니다.

"활력이 생기는지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평소 제 상태를 잘 알고 있으니 힘에 부치도록 과로하지를 않거든요. 그런데도 집에까지 걸어들어오는 길이 (무거운 쓰레기통 2개를 끌면서도) 그리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조만간 느껴졌죠.

"그 이후로 쭉 정상범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래서 피검사도 거의 일년에 한번 정도 하지, 예전만큼 자주 하지 않습니다. 체력도 좋아져서, 쉽게 지치지도 않고요. 나이 73세인데 산책과 노래부르기가 요즘 제가 주로 하는 취미활동이고 (네, 노래 부르는 것도 힘이 꽤 필요한 일인데, 합창과 사중창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이런 걸 해도 힘에 부치지 않아요.

"내게는, 접지의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접지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분명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불빨래를 하느라 어싱 시트를 며칠 깜빡하고 있으면 하루만 지나도 그 차이가 대단해요. 기운이 떨어지고 잠을 뒤척이고 소화도 잘 안 돼요. 그러면 곧바로 어싱시트부터 다시 폅니다.

"삶의 질이 확실히 나아졌습니다. 빈혈이 있어서, 헤모글로빈 수치가 하한선 바로 위에 있으면 여유가 없어요. 최적의 식단에 조금이라도 못미치는 식단이 아주 짧은 기간이라도 지속된다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면, 곧바로 하한선 밑으로 떨어져버리죠. 헤모글로빈이 정상으로 회복되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다고 몸을 막 써도 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하한선에 턱걸이해서 아슬아슬해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거죠.

"내 동생이 이태리에서 헬스케어 분야에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 얘기를 했더니, 지중해빈혈을 앓고 있는 자기 지인에게 어싱을 소개했대요. 그 사람도 수면접지를 시작하고 저처럼 똑같은 변화를 겪었답니다.

"물론 사례 2건만으로 이 '불치의 병'을 쉽게 해결할 길이 생겼다는 증거가 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중해빈혈이나 겸상 적혈구 빈혈 같은 유전적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접지를 시도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earthinginstitut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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