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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9월 24일(일) 09:00~18:00

 (워크샵) 제임스 오쉬만 박사의 에너지 의학의 과학적 근거

    제임스 오쉬만(Jim Oschman) 박사

ㆍ일시 : 2006년 9월 24일(일) 09:00~18:00
ㆍ장소 : 아주대학교 병원 별관 소강당(지하1층) [약도]
ㆍ참가비 : 35만원(9월20일까지 입금시 30만원)
ㆍ입금처 :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ㆍ문의 : 02-747-2261
ㆍ참가 : [참가신청]


뉴햄프셔 도버의 자연연구협회(Nature's Own Research Association)의 대표로 있다. 세포생물학자로서 에너지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광범위한 신체요법, 에너지, 운동요법 뒤에 놓인 과학적 기반을 연구해오고 있다. 그는 또한 ‘에너지의학-그 과학적 기초’, ‘에너지의학의 치료법과 인간의 실행’이라는 두 책의 저자이다. 그가 현재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즉각적인 치유’와 트라우마 및 트라우마적 기억의 치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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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내용 소개 ▲ Top  
제1부.   의료에서의 에너지 장(Energy Fields in Medicine)

많은 보완 통합 치유법은 인체 에너지장과 명백한 상호작용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와 의사들은 체내와 체외에 에너지장이 있다는 것을 오랫동안 믿지 않았다. 그런데 현대의 연구는 그러한 장이 존재하며, 그것이 생리학과 의학에 중요하다는 것을 확신시켜주고 있다. 워크샵에서는 그러한 증거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장의 상호작용이 과거에는 신비로 남아있던 많은 현상들을 설명해주는지 보여줄 것이다.


제2부. 생체 매트릭스(The Living Matrix)

세포 생물학이나 분자 생물학분야에서 이루어진 현대의 연구는, 인체가 모든 부분으로 스며드는 물리적, 에너지적 네트웍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질적으로, 우리가 결합조직connective tissue이라 부르는 것은 모든 세포의 표면을 세포얼개와, 핵, 유전자를 가로질러 연결하는 고리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이러한 생체 매트릭스living matrix의 제1 통로를 침술경락으로 보고 있다. 그 통로는 고속의 의사소통 네트웍을 형성하고 있다. 이런 의사소통의 본성이 현대 과학적 연구를 통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살펴본다.


제3부. 감각, 치유, 인간의 활동(Sensation, Therapeutics and Human Performance)
        
생체 매트릭스의 침투적 특성은 운동선수가 어떻게 이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던 놀라운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감각정보가 인체에 입력되어 신경계와 생체 매트릭스에서 처리되는 방식을 연구한 결과 무의식과 직관의 본성을 새롭게 통찰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러한 통찰은 떠오르고 있는 에너지 심리학 분야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제4부  트라우마 에너지학(Trauma Energetics)

에너지 심리학(Energy Psychology) 은 전세계적으로 주요 치료법의 초점이 되어가고 있다. 그 기본 발견은 이러하다. 즉 특정 침점을 두드리면 오래된 외상이나 감정적 상처가 빠르고 쉽게 해결된다는 것이다. 종종 그 과정은 오래된 만성적 손상이나 심각한 질병을 해소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발견은 트라우마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주고 있으며, 의식의 본성과 건강에 있어서의 그 역할에 대해서도 새로운 통찰을 일으킨다. 그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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