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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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0월 2일(일) 17:40~18:00

 홀로스 연구소 및 공동체 소개

    연사 : 이원규 대표(한국)

미내사 클럽 대표
'지금여기' 발행인. 히어나우시스템 대표.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신경제 시스템 fm지역통화 운영자. 빛과 소리 연구소 공동대표. 99년 취산 박영철 선생이 돌아가신 이후 미내사클럽을 이끌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및 첨단 신과학 정보를 국내에 전하고 있고, 더불어 '스스로 모임'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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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미내사클럽은 창립 10년째를 맞아 그동안 해온 일과 앞으로 해나갈 일을 정리하며 홀로스 연구소와 공동체를 설립한다는 큰 뜻을 세웠다. 홀로스 연구소에서는 깨달음에 기반한 의식과 창조성, 명상, 미세 에너지, 죽음과 그 이후 등을 연구할 것이며, 생체장, 원격치유, 통합의료, 심신의료, 플라시보 효과를 치유에 적용하고, 통합지성, 지혜의 과학, 변형의식 훈련, 영적 자각의 배양 등을 행할 자료를 산출해내게 될 것이다.
이렇게 생산된 연구자료들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하는 밝은 세계와 그 구성원이 될 성인 및 아이들 교육에 쓰일 것이다. 그를 위해 홀로스 공동체가 구성되는 것이며, 공동체는 연구소의 프로그램을 시험하고 성숙시키는 파일럿 테스트의 장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계획 속에는 3가지의 특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 한다. 그 세가지중 첫째는 연구소이고, 둘째가 교육센터이며, 셋째는 공동체이다.
먼저 연구소는 ‘노에틱 과학연구소’의 체제를 기본으로 삼고자 한다. 노에틱은 앞에서 언급했던 다양한 정신과학분야를 철저한 정통과학적 방법과 그것을 좀더 확장한 방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으며 그 운영과 유지는 60% 이상을 정부와 단체의 기금 지원과 기부금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연구라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행해져야 하고 따라서 단시일내에 어떤 소득원이 될 결과물을 내는데 초점을 맞춰서는 안되기에 외부지원을 받아 행하게 되는 것이다.
두번째, 교육센터는 ‘에살렌 연구소’를 모델로 삼게될 것이다. 에살렌은 90% 이상을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수익으로 운영해나가고 있다. 여기에는 예술에서 심신치유, 의식확장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연 500여가지 이상 진행되고 있다. 일반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경험교육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그들의 운영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고든, 낸시 휠러의 워크샵 참조).
셋째, 공동체는 청미래 마을과 같은 느슨한 공동체 체계를 생각하고 있다. 무소유를 지향하는 너무 이상적인 공동체라기 보다는 개인의 자발성과 자유를 존중하면서 전체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동체에 어울려들게 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다.
가시적으로 드러날 이 세가지 특징이 어떤 모습을 띌 것이며 그 구체적인 모습은 어떠할지를 심포지엄에서 소개한다. 더불어 연구소 창립과 공동체 설립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길을 소개한다('창립발기인 참여에 대하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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