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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0월 2일 16:5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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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기능과 전일적 건강

    전세일 박사(CHA의과대학)

        1961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79 - 1987     국제 침술학회 회장
        1974 - 1988     (미) 펜실베이니아 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1992 - 2000     연세의대 재활병원 원장
        1998 - 2000     대한 재활의학회 회장
        1999 - 2002     정신과학(Jung-Shin Science)학회 회장
        1999 - 2004     한국 대체의학회 회장
        2002 - 2006     국제 재활의학회(ISPRM) 부회장
        2001 - 현재      CHA 의과학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원장
        2003 - 현재      국제 자연치유의학 연맹 총재
        2004 - 현재      CHA Anti-aging Institute 원장        
        2004 - 현재      한국 통합의학회 회장
        2009 - 현재      한국 Medical-Spa 연합회 이사장
        2010 - 현재      CHAUM(Cha건강문화센터) 명예원장
        2010 - 현재      한국 통합의학 진흥연구원 이사장

저 서 :  뇌졸중 백과,
         재활 치료학,
         한방으로 갈까 양방으로 갈까,
         제대로 건강법,  
         보완대체 의학,  
         침술 의학,
         내 몸이 의사다.
         보완대체의학의 임상과 실제
         동서의학과 동서미술치료 외 공저 10여 권
         자세교정치료  외 역서 20여권


세계인물록 수록 :     1977  Directory of Medical Specialties
                      1979  Who's Who in the East
                      1980  Men of Achievement
                      1982  International Register of Profiles
                      1983  Two thousand Notable Americans
                      1983  The Directory of Distinguished Americans
                      1999  Who's Who in the World
                      2002  21 Century Intellectuals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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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내용 소개 ▲ Top  
“나(我)”는 물질적(物質的)인 “나”와 비물질적(非物質的)인 “나”로 구성되어 있다. 물질적인 “나”의 핵심은 물질의 세계 속에 계속 이어지는 본체(本體)이고, 이 본체는 현대과학의 개념으로는 “유전자(遺傳子)"로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물질적 ”나“의 본체인 유전자는 ”나“의 설계도이고 ”나“를 구성하는 재료의 공장이다.
사람은 죽어가도 그가 가지고 있던 유전자는 사라지지 않고 대대손손이 이어 진다. 마치 계주에서 바톤이 한 주자로부터 다음 주자로 이어지듯이 유전자는 한 세대(世代)에서 다음 세대로 끝없이 이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없어지지 않는 ”나“의 본체(體)이다.
조화(調和)가 건강이오, 실조(失調)가 불건강(不健康)이다.
몸(身)은 영(榮, nourish) 위(衛, protect)의 안정(安定)을 추구하며, 몸이 정상일 때는 안정을 경험하게 되며, 영위(榮衛)가 지나치게 되면 불안정(不安定)을 경험하게 된다. 마음(心)은 편안(便安)을 추구하며, 마음이 정상일 때는 편안을 경험하게 되며, 마음이 지나치면 불안(不安)을 경험하게 된다. 사회는 화평(和平)을 추구하며, 사회가 정상이면 화평을 경험하게 되고, 사회가 비정상이면 불화(不和)와 불평(不平)을 경험하게 된다. 영(靈)은 행복(幸福)을 추구하며, 영(靈)이 정상적이면 행복을 경험하게 되고, 영(靈)이 비정상이면 불행(不幸)을 경험하게 된다.

“나(我)” 안에는 “나”가 잘 못 되었을 때 “비정상적인 나”를 “정상적인 나”로 되돌려 놓는 자연치유기전(自然治癒機轉, self-healing mechanism)이 존재한다. “나”가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할 때 “자연치유기능”이 최고도로 활성화되는 것이며, 역으로 “자연치유기능”이 가장 활성화되었을 때 “나”가 최고도로 건강할 수 있는 것이다. 신·체·정(身·體·精)이 환경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심·령·신(心·靈·神)이 사회와 역사와 조화를 이루게 될 때 “자연치유기전”이 최고도로 활성화 될 수 있다. 이러한 자연치유기능을 약화시키는 것이 “지나침”이다. 지나치게 많거나 지나치게 적은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욕구(慾求)의 과소(過少)가 전인치유(全人治癒)와 전인건강(全人健康)에 영향을 끼친다.
사람은 몸(身)도 건강하고, 마음(心)도 건강하고, 사회(社會)적으로도 건강하고, 영적(靈的)으로도 건강해야 비로소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운 건강의 정의이다.
몸(身)은 먹고(食) 자고(眠) 숨쉬고(息) 움직이는 것(動)을 제대로 할 때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또 건강해야 이들 기본생활동작을 제대로 할 수 있다. 마음(心)은 기뻐함(喜), 화 냄
(怒), 슬퍼함(悲), 근심함(憂), 속상함(思), 놀램(驚), 두려워 함(恐)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을
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또 건강해야 이들 감정의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사회는 화평을 유지해야 건강한 것이며, 건강해야 화평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영(靈)은 행복을 유지해야 건강할 수 있고, 또 건강해야 행복을 유지할 수 있다.
뇌는 기력과 영명의 조화를 유지시키려고 하고, 신체정과 심령신의 조화를 유지시키려고 하는 조정 센터(Coordination Center)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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