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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6일(토) 14:30~17:00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선화

    강영기 소장

선화연구소 소장
외국어대 경영학 석사
84년 무역회사를 창업하여 수백억대의 기업을 운영
단전호흡과 기수련을 10년 넘게 해옴
**사업차 간 리비아 열사의 한가운데서 황홀체험
94년 당시 리비아는 오후 2시만 되면 모든 업무가 끝나는 나라였으며, 술도 무엇도 없는 곳이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기수련 동작을 열심히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94.3.25) 불기운이 손과 온몸을 휘감는 느낌을 받으면서 꼼짝할 수 없는 상황을 만나게 된다. 약 5~10분간 일주일 정도 지속되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황홀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했다고 한다. 그때 그는 나무 속으로 들어가 수액의 흐름을 관찰하고 뿌리의 기운을 보았으며, 인체 안으로 들어가 기관과 세포를 구경하였고, 천체로 나아가 태양과 지구, 별들을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공중에 이는 기운을 보게 되었고, 우주의 구성 기초성분인 피라밋 형태의 황금빛 알갱이를 보게 되었다. 그뒤로 아픈 사람에게 손을 대면 낫는 능력이 생겼다. 단순히 육체적 치료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지 못한 영적인 질병도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사랑을 팔지 말고 실천하라’는 류의 메시지가 자동기술(自動記述)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오고 이러한 메시지를 널리 전하도록 권함을 받고 있다.
그동안 나름대로 일과 수련을 계속해오다가 모든 일을 그만두고 수련에 정진 중이며, 동시에 선화를 통해 자신이 얻은 기운과 방법을 널리 전하고 싶어 선화강좌를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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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의 과정을 요약하면;
1. 조용한 상태, 명상상태로 들어간다. 어느 정도 진입되면
2. 숫자의 세계로 들어간다. 지구가 편편하다고 생각하는 인류, 둥글다고 생각하는 인류, 공전, 자전한다고 생각하는 지구의 인류, 태양계 속에 있다는 인류 등등은 각각 그 의식의 차원이 다르다. 그와 같이 숫자도 1에서 경까지만 아는 것과 수의 무량대수까지 가는 의식에는 차이가 있으며, 무량대수까지 구체적으로 확대되면 의식이 확장된다. 이렇게 숫자를 통해 의식을 확장시켜준 뒤, 내 꿈의 무대를 숫자를 통해 확장시켜준다.
3. 수의 세계를 팽창시켜놓고 시간과 공간을 개입시킨다. 시공의 의식을 확장시킨다.
4. 그 모든 것이 한 선상에서 공전한다는 것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1억 광년 전의 빛이 우리에게 와닿는다는데 그 비젼의 세계로 들어간다.: 기운의 몰입상태를 통해 들어간다. 이때 의식확장이 되어 있는 사람은 빨리 들어가게 된다.―시공의 개념속으로 의식여행을 하게 된다.
5. 이 확장을 집중해서, 모든 것이 한 기운에 연결되어 있음을 체험한다. 바깥기운과 안기운이 소통하는 것을 우리는 상처를 받았을 때만 주로 느꼈다. 욱신욱신 하는 그 느낌이 그것인데, 이제 평상시에 밖의 기운과 안기운이 서로 소통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6. 무생물(바위)에 생명이 있다 생각하고 그 기운을 느껴 그려본다.
7. 생물(소나무)의 기운을 연결시켜 그려본다.―다 그려진다. 그 기운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지금까지 그림은 밖을 그려봤지만, 이제는 꽃을 그리되 꽃의 내부를 그려보자. 움터나오기 전의 싹을 그려보자.
8. 동물을 그려본다.
9. 자기(自己)를 그려본다.―자기 마음을 그려본다.―내가 선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 명예를 위해, 사치한 마음에 봉사를 하고 있구나를 알 수도 있고, 왜 나는 잘 못 살고 있을까 의문이 들어 그림을 그려보니 아, 나는 타인에게 위해를 가한적이 없고, 내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큰 마음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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