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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9월 23일(토) 09:30~10:30        

 에너지 의학의 비전 - 인체의 파동구조와 질병의 파동치료

    강길전 교수

서울대 의대 졸. 육군 군의관. 서울대학병원에서 인턴 및 산부인과 수련의 과정 이수. 한강성심병원에서 산부인과 부과정으로 2년간 재직. 한양대학병원 교수역임. 현재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1992년부터 mind의 정체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연구. 이를 토대로 '양자의학'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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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모든 것은 진동은 한다. 아인슈타인의 방정식 E=mc²과 막스 프랑크의 방정식 E=hf를 합치면 hf=mc²이 되어 물질은 파동으로 변환 할 수 있다. 따라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진동을 하며, 사람도 진동을 하고,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도 진동을 하고 있다. 인체를 구성하는 양자. 원자. 분자.  세포. 조직 및 장기 등은 진동을 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과연 인체를 구성하는 양자. 원자. 분자. 세포. 조직 및 장기 등은 진동을 하고 있는가?

전자 및 광자 등과 같은 양자가 진동을 한다는 사실은 이미 1990년이 시작되면서  양자 물리학자들이 밝힌 사실이다. 단지 소립자와 파동의 상관관계가 확실치 않아서 물리학자들이 혼동을 하였을 분이다. 초기 양자물리학을  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닐스 보어는 입자와 파동의 상관관계를 상보성원리로 풀이 하였다.
입자와 파동의 상보성이란 동전의 앞면에 입자가 있고, 그 뒷면에 파동이 있다는 것이다. 물질의 기본인 양자가 입자와 파동의 이중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인체 속에도 양자가 기본적으로 기본물질로 존재하므로 인체속의 양자도 입자와 파동의 이중적 구조를 가지고 있을 것이며, 따라서 결맞는 파동(coherence wave)이 나타날 것이다.

인체에서 결맞는 파동은 어떤 기능을 하는가?

첫째 기능은 다른 파동과의 공명에 의해서 정보를 교환한다.  
두 번째 기능은 자기 조직하고 자기 치유하는 능력이다. 의학에서는 흔히 향상성(homeostasis)  이라고 부른다.
세 번째 기능은 기억하는 능력이 있다.
네 번째 기능은 인체에 존재하는 모든 파동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한다.

인체의 파동구조와 관련하여 파동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외부에서 주어지는 미세한 에너지는 인체의 파동과 공명하는 방법으로 인체의 파동에 치료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여기에는 동종요법, 소리치료, 향기요법 혹은 음악요법 등을 들 수 있다. 인체의 진동과 관련하여 양자역학에서 나타난 “관찰자 효과”에 대해 관찰하는 순간 마음이 마치 에너지처럼 전파되어 전자에 가서 작용함으로써 입자 혹은 파동을 만드는 것으로 생각되어 여기서 [마음에너지]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과연 마음은 몸과 독립된 별개의 존재인가?
미국 프린스턴 공대의 쟌과 듄교수의 1970년대부터의 이상 현상 공학 연구소(PEAR)라는 전문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구했으며, 또 미국의 양자 물리학자 윌리엄틸러는 의도주입 전자장치 IIED를 개발하여 연구했으며, 미국의 정신과 의사 푸트남은 다중인격장애 MPD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했다.
그렇다면 마음과 몸이 별개로 존재한다면 어떻게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가?
육체에 부속된 에너지장과 마음이 부속된 에너지장은 서로 연결되어있으므로 상호간에 정보교환이 가능하다. 마음 에너지장도 물리적 에너지장과 마찬가지로 비국소성 원리를 따른다. 그래서 원격치료가 가능하다.

현대의학은 오로지 몸, 즉 몸의 장기, 조직, 세포, 분자에 대해서만 취급을 한다. 그러나 사람은 몸 이외에 ‘물리적 에너지’도 존재하고 또한 ‘마음 에너지’도 존재한다. 그래서 동양의학에서 인간을 정(精), 기(氣), 신(神)의 차원에서 진단하고 치료해 왔다.

인간이 정(精), 기(氣), 신(神)이라는 3중구조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한 의료인이 환자의 몸과 물리적 에너지 측면과 동시에 마음 에너지 측면을 고려한다면 그는 환자에게 완벽한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발표에서는 이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에너지의학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앞으로의 의학이 몸과 에너지와 마음을 동시에 아우르는 의학이 되어야하는 당위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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