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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소식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1.07
지금여기 24-6호(통권144호 : 2019년 11/1...  2019.11.01
10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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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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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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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관성다루기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자격]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희망시작일 2주 전에 신청해주세요
  수강료 70만원 (백일학교 후원회원 50만원) ; 숙식포함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143 회
ㆍ의견 :  9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10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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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 이 과정은 무의식적 기질과 극히 개인적인 의식의 패턴을 다루므로 1주일간 심도있는 탐구와 다루기가 진행되며, 1:1 과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1인 1실이 주어지므로 한번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 어렵고 3인 한정이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주간을 스스로 정하여 신청하시면 신청순서대로 격월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준비물 : 일주일간 머물며 필요한 개인 필수품, 치약, 치솔, 수건, 계절에 맞는 옷, 필기구

감정은 마음의 전체 구조가 균형과 조화를 잡으려는 현상입니다. 지진과 해일을 통해 지구가 균형을 잡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의식적 스토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부정적 감정을 없애려고만 한다면 고통이 동반될 것입니다. 무지가 고통의 원인이 된다함은 무의식적으로 느낌이 형성되어 그것에 우리 삶이 끌려다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의식적으로 알아차리게 될 때 느낌에 걸려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삶을 운전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형성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자아는 ‘특정한 대상’을 만나지 않으면 '전체'로 존재합니다. 그러다가 ‘하나의 대상'을 만나면 그에 대한 ‘개별적인 주체’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그 대상에 대한 경험이 떠올라 그 경험을 기반한 ‘나’가 형성되어 그를 대하는 ‘자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상이 없을 경우 ‘나’는 다양한 모습을 모두 품어안은 '잠재적인 전체'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바로 빛이, 관찰자가 확인을 하면 입자처럼 행동하지만 관찰하지 않으면 파동처럼 행동한다는 말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관성다루기를 통해 이 파동처럼 존재하는 무의식적 전체를 느끼고 다루려고 합니다.



[기초과정 강좌 커리큘럼] -기초과정에 참가하지 못한 분은 하루 일찍 와서 녹화본을 보고 기초이론을 보고 기초연습을 합니다.

1. 상相이란 무엇인가? - 상을 파악하기
2. 감정感情도 상이다 - 우리 마음을 가장 흔들어놓는 감정
3. 감정을 파고 들어가는 관찰
4. 관찰에는 감정과 생각, 느낌의 차원이 있는데, 그 아래 더 심층적인 관찰이 있다
5. 그것을 통해 관성을 다룬다
6. 그것을 위해 먼저 기질을 파악한다
(예를 들어 안전을 추구하는 기질은 모든 상황에서 안전에 집중하기에 더 불안하고 부정적인 것에 주의가 가서 그의 내적 스토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더 잘 표출해내는 기반이 된다. 그래서 그는 행복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항상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부정적이어야 안전하고 유지하기가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7. 기질에 맞는 부분을 발견하고 그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차적 관찰을 한다. 고차적 관찰을 하는 법을 배운다.
8. 근본적인 고독을 다룬다.
(예를 들어, 나는 결국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혼자다라는 무의식적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면 그는 아무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아무리 풍족해도 그가 느끼는 주된 감정은 ‘고독’이나 ‘‘외롭다’이다. 이는 ‘자아’라는 독립된 개인이 있다고 믿는 인간 마음이 만나는 최종적 고뇌이다. 마음의 무의식적 저변에 습관적으로 깔린 이 스토리가 사라질 때 고독감은 사라진다).

[1주일 과정 강좌 커리큘럼]
9. 기질적인 관성을 철저히 하나하나 다룬다.
  - 감지를 파악하고
  - 기본적인 감정을 다루고
  - 기질을 발견하며
  - 기질적인 감정을 다룬다
  - 실행절차 두가지 기반
        . 깨어있기 통찰이 온 사람
                ; 무의식적인 관성을 일정기간 다루면 된다
        . 아직 오지 않은 사람
                ; 매순간 새로 생겨나는 것까지 지속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 통찰이 올때까지는 가능한 자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 이것이 근본적인 통찰을 일으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관련 백일학교 일기]
- 백일학교 일기 중에서
[관련강좌]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관련행사]
- 관성 다루기 사전모임
[관련기사]
- 관성을 넘어가기-느낌, 감정, 텐세그리티

[관련도서]
-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연관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관련강좌]
- 깨어있기™ 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 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 수업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강좌후기 (총9개)
HereNow ( 2018-09-29  08:27 )       
나무 님의 관성다루기 후기4

관성다루기를 마치며 : 거울 속의 상이 아무리 강해도 결코 거울을 건드릴 수 없다.



1.

일주일여, 제시된 많은 감정적인 느낌들을 허용하고 수용하며 느끼다보니

‘느낌’이라는 것이 아무리 강조되어도 지나침이 없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내 일상에서의 의식활동이란게 다 마음이 구분하고 있고 그것이 나에게 느껴지다보니

결국은 나뿐아니라 사람들이 모두,

“‘느낌’을 먹고 사는 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느낌에 목을 메고 있는 것 같다. 느낌을, 경험하기 위해서,..

뭔가를 잡는다고, 성취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결국 특정한 느낌을 느끼기 위한 것이고,

그 느낌을, 잡기 위한 것이고, 그 느낌을 소유하려는 것 같다.



“그렇지. 그 사람의 수준이나 레벨이란 것이 높아질수록

육체적 소유에서 감정적인 소유로 넘어간단 말이지“ 선생님이 덧붙이신다.

‘육제적인 소유, 물리적인 소유조차 느낌이잖아요.

감정적인건, 좀 더 풍요롭구요.

밥을 먹고 몸이 유지되는 것처럼,

느낌을, 먹고...

뭔가 욕구나 욕심을 내고 그런 것도

뭔가를 잡아서, 그 특정한 느낌을, 느끼고 싶고, 그 느낌을, 유지하고 싶어서....

그런게 다 먹기 위해서 음식을 먹듯, 우린 느낌에 목을 메고 있구나. 느낌을 먹고 사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느낌에, 실체는 없다는거지”

‘네 그렇죠, 느낌이 가진 속성들. 변하고, 다른 하나에 의지하고, 대비돼서 느낌이 나오며, 임시적인 것이라는 점...’



2

‘이 느낌이 있어도 괜찮아. 이 느낌이, 일어나도록, 허용할 수 있나.~~

이 느낌을 충분히 받아들일수, 기꺼이 맛보고 느낄수 있는가,

이 느낌이 숨지 않고, 지나가도록, 내버려둘 수 있는가~’



느낌목록에 있는 다양한 느낌들을 연습 지시문을 적용해 느끼다보니

이 적용연습 지시문이,

'느낌을 느낌으로 보게하는 신호들'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

느낌을 느낌으로 본다는 것은 존재의 중심이 이미 느낌에서 벗어나 있음을..



하나하나의 느낌들에, 적용문장을 연결시키는 것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이것이 무의식에 각인되는 효과가 되겠구나” 하는 것과 함께,

지금은 연습문장들이라 느낌이 약하게 느껴지지만, 일상에서 부딪히며 느낌들이 강하게 올라올 때, 그 올라오는 느낌들을 자동으로 '느낌'으로 볼 수 있게 각성시겨주는 결과로 연계되겠구나... 하는 통찰이 온다.



더불어 ‘일어나도록 허용한다’에 대해

“왜 허용한다는 것이 가능한걸까? 왜 허용해도 괜찮을걸가?”

한 생각이 올라온다.

느낌은 진짜라는, 느낌에 대한 왜곡된 믿음! 그것을 넘어서서,

“느낌은 나에게 영향력을 미칠수 없지, 나를 어쩌지 못하지...그래서 경험인거지. 지나가는. ”



선생님의 비유

"느낌은 거울 속의 상이고, 나의 본질은 거울이라면

그 상들이 아무리 강해도 그냥 상일뿐, 결코 거울을 건드릴 수 없는 것과 같네“
HereNow ( 2018-09-22  08:54 )       
목어 님이 신청하셨습니다.
HereNow ( 2018-09-22  08:54 )       
나무, 이류 님이 진행중입니다
HereNow ( 2018-09-22  08:54 )       
나무 님이 신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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