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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소식

2020년 3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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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통찰력게임/자기변형게임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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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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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수강료 2만원
  입금처 신청한 딜러들에게 직접 입금하시거나 현장접수하시면 됩니다
  문의 참가지역 담당 딜러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31438 회
ㆍ의견 :  65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2002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자기변형 시범게임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지역별로 활동중인 딜러분들에게 직접 연락하셔서 참가하시면 됩니다. 해당 딜러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연락처를 비롯한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 딜러분과 연락이 안될경우에는 미내사로 전화주시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강남구 (매봉역) -최승표 (매월 둘째주 월요일 저녁 7~10시/ 셋째주 화요일 오전 10시~1시)
                   (강남/선릉) -홍인표 (매월 1회 이상, 3명 이상 신청시 진행)
                   (강남/서초) -신윤미 (매월 1회 이상, 3명 이상 신청시 진행)
         관악구 -김주연 (매월 1회, 금요일 저녁 7~10시)
                   -정일진 (매월 1회 금요일 저녁7~10시
                   -이유미 (매월 1회 이상, 선착순 4명 정원)
         광진구 -이한나 (매월 1회 이상, 2~4명 신청시 진행)
         노원구 -정홍태 (매월 1회 주말, 전화주시면 협의하에 진행)
         마포구 -홍성향 (매월 1회, 주말에 진행합니다)
         서초구 -곽은구 (매월 1회,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7시)
         송파구 -김선희 (매월 1회 이상, 전화협의)
         종로구 -김면수 (매월 1회 이상, 3명이상 모집시 진행)


경기: 분당/수지
-강종우 (매월1회 이상. 2~4명 함께 모아서 연락 주시면 원하시는 장소에서 진행가능)
         성남시 수정구 -김윤정 (매월 1회 이상, 전화협의)
         고양 -김용훈 (매주 1회 이상, 2명 이상 신청시 진행)
         고양/파주 -박도선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전 10시~12시)
         수원/영동/동탄 -박은경 (매월 1회 이상, 전화협의)
        

충남: 아산 -서현철 (매주 월요일 오전10시~오후1시,전화 협의)


전북: 전주 -윤규리 (매월 1회 이상, 3명 이상 신청시 진행)


경북: 안동 -이재익 (매주 목요일 저녁 7시~10시)


경남: 울산/창원 -허옥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부산: 부산진구 - 문혜정 (잠시 해외에 있습니다. 돌아오는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 박월서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저녁 7시~10시)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관련커뮤니티]
- 자기변형게임 커뮤니티 및 경험담


[관련모임]
- 집단지성-제2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


[관련기사]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 삶의 통찰과 직관을 보여주는 핀드혼의 자기변형 게임

[관련상품]
- 자기변형 게임 킷


미내사는 핀드혼의 자기변형게임을 한글화 하였습니다!

이 게임은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비전을 구체화시켜줄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게임 매뉴얼을 보아도 되나 실제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을 보거나, 시범게임에 참여해보면 훨씬 더 쉽게 사용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시범게임 시간을 가지려 하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각 딜러들에게 예약하시고 참석 바랍니다.)

게임에 대하여 :

자기변형게임�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넣은 것이다. 삶을 정확히 반영하는 이 게임은 어떤 문제라도 직접 그 중심에 들어가 통찰을 불러일으키며 명징성과 해결책을 보게한다. 자기변형게임을 통해 우리는 가족 및 친구들과 서로를 애정으로 자극하고 돌보는 상호작용을 배울 수 있다. 통찰도 얻고 관계를 더욱 깊게 하는 흥미로운 이 게임은 삶의 새조망을 얻기 위해, 동료애를 나누고,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일과 놀이 사이에 스트레스 없는 균형을 발견하고, 비생산적인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용도로 게임을 사용한다 :

- 중요한 사적인 문제를 명확히 보고 다음 단계를 위한 즉각적인 방향안내를 얻기 위해,
- 당신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 위해,
- 당신의 개인적인 공헌과 능력을 인식하기 위해,
- 두려움을 변형시켜 신선한 통찰을 가지고 새로이 도전하기 위해,
- 일과 놀이 사이에서 스트레스 없는 균형을 발견하기 위해,
-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하기 위해,

게임을 통해

당신의 무의식을 청소하라!
우주적 피드백을 받으라!
삶을 유연하게 하고 당신의 에너지를 움직이라!
근심을 평화로, 고립을 통합으로 변형시키라!
당신의 삶에 기적을 창조하라!
의식적이 됨으로써 고통을 사라지게 하라!
당신의 직관을 확인하라!
보이지 않는 당신의 수호자를 찾으라!
강좌후기 (총65개)
로빈 ( 2012-10-26  10:10 )   [삭제]   
이번에 제가 다룬 주제는 개인적으로는 몇 년 이상을 실천도 제대로 못하면서 고민만 거듭했던 고질적인 문제였습니다. 대표님의 질문들에 계속 ‘느낌’을 알아차리려는 노력을 하면서 답을 했고, 그러면서 차근차근 작은 깨달음들을 쌓아갔습니다. 이 게임의 놀라운 점은 언제나 스스로의 문제를 스스로가 훌륭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강력한 액션플랜 하나와 추진력 하나를 마음속에서 만들어갑니다. 조만간 주변의 소중한 친구들에게도 이 게임을 센스 있게 잘 소개하고 이끌어가서, 친구들의 인생 역시 제 인생과 함께 스스로의 통찰과 직관, 행동으로 멋지게 바뀔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바다 ( 2012-10-26  10:09 )   [삭제]   
「지금여기」 잡지를 통해 관련된 글을 미리 읽고 왔지만, 실제 경험은 훨씬 더 큰 울림으로 남습니다. 최근에 내가 경험한 일들, 그리고 지난 4~5개월 동안 하루도 내 생활에서 떠난 적이 없는 문제들이 앞으로 어떻게 풀려갈지를 미리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할 일과 그 일로부터 벌어질 연속되는 사건들을 한 편의 연극을 보듯이 내 앞에서 세 시간 동안 펼쳐졌습니다. 정말 큰 발견의 기쁨을 경험한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명O ( 2012-10-26  10:08 )   [삭제]   
‘자기변형게임’에 서너 번 참여하면서 내 목표는 문제해결 내지, 자기변형에 두고 있었지만, 게임 과정에서 ‘느낌에 주의하는’ 일이 매우 소중하고 경이로운 체험이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임할 때 질문자가 내게 느낌이 어떠냐고 물을 때마다 머뭇거리곤 하는데, 즉시 대답하지 못할 만큼 내 느낌이 뭔지 감지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느낌을 감지하지만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추상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느낌에 주의하는 일에 소홀하다가,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때 한 손으로 다른 손등을 힘껏 친 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를 자로 재듯 손가락으로 아픈 부위를 그릴 때 새삼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이 실험에서 나는 손등의 아픈 느낌이란, 통증이 느껴지는 그만큼만 해당하며, 시간이 흐르는 동안 통증을 느꼈던 부위도 옅어지고, 마침내 통증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실제 몸으로 느끼는 느낌은 그리 복잡하거나 길지도 않은데, 그로부터 연상되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만들어낸 판단이 나를 잘못 이끌 수도 있고, 내 마음과 다른 이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도 있음을 성찰해보는 유익한 실험이었습니다.
만약 이 실험에서처럼 단순히 느낌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꾸준히 실행한다면 삶이 평온하겠다는 생각과, 기쁨과 슬픔을 비롯한 갖가지 느낌을 자연스레 느끼다보면 다른 사람의 느낌과 나의 느낌이 스스럼없이 공유되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이심전심이라 하는 거겠죠.
또 한 가지, 나의 실제 느낌을 감지하는 일에 소홀한 경향과는 달리 ‘예감’에 있어서는 즉시 반응하곤 하는 경향도 잠깐 살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막 다가올 일에 대한 예감을 몸으로 감지하고선 그에 대한 방비책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편입니다. 이때 지성을 많이 사용하여 자기방어력은 탄탄해졌으나, 연민이나 이해와 같은 이심전심의 면은 약화되었음을 성찰해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나는 느낌과 예감을 포함한 감정훈련에서, 느낌에 이름을 붙이고 거기에 가만히 있어 봅니다. 사람을 만날 때도 지성적 작용을 좀 낮추고 조용히 느낌에 주의를 기울이며 있어 봅니다. 지난 자기변형게임에서 나의 주제는 “나는 민감하게 느끼고 싶다”였습니다.
강연준 ( 2010-12-16  11:00 )   [삭제]   
이것이 큰 도구가 되리라는 저의 직관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게임진행자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숙련된 노련한 진행자가 아니었다면 그리 빨리 그리 쉽게 저 안에 들어가지 몰입하지 못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기술이 별 것 아닌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조금이 너무도 대단한 집중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무엇도 제 안의 목소리보다 강력한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떠한 심리상담도구와 기술보다 강력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두 제가 가진 레고조각만으로 저만의 차원에서 형상을 만들고 있을 뿐이니까요.

그래서 자기변형게임의 지역딜러의 역할을 제가 할 수 있다면 많은 이들의 자각에 제가 도구를 제공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제 스스로 너무도 짧은 시간 그렇게 강렬한 경험을 하게 하였으니 말입니다.

이제 걱정입니다.
제게 어떠한 걱정도 분열도 갈등도 이제 제게 존재하지 않아 이 게임에 직접 참여할 수 없을 듯하여...
삼일동안 내게 어떤 분열이 존재하는지 심사숙고한 주제가 얼마지나지 않아 풀어져 버렸으니까요...
처음 돌때는 15년 두번째는 7년 세번째는 2년 네번째는 한달 다섯 번째는 일주일 여섯번째는 하루 일곱번째는 한시간 그리고 지금은 1분.... 그렇게 돌고 돌고 돌아 그렇게 우리는 응축되어지며 돌고 있으니까요.

구도자에겐 구하고자 하면 길도 스승도 항상 내 앞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제 직관이 맞았음을 다시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담하고 묵묵히 이끌어 주신 이사님의 가르침에 인을 배우고 또 제게 부족한 점이 그것임을 알았습니다.
오히려 참여자이기보다 진행자로서 저를 낮추고 저를 돌아보게 될 수있게 되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지역 딜러로서의 역할이 저를 성장 시킬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거기서 있었던 많은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생략되었지만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재미있는 게임이 아니라 신성하고 경건한 내게 하는 기도입니다.
그러나 또 진리는 happening 자체가 happiness인 것처럼 이것은 참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실제 저가 저를 체험하고 있는 건 삶 자체이고 그건 참 재미있는 것인 것처럼...
저가 그걸 원해서 선택해 태어난 것을... 그것이 반드시 필요해서 겪고 있는 것을...
대다수는 그걸 보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이사님 감사드립니다.
조지혜 ( 2010-09-14  14:42 )   [삭제]   
나만 알고 있던 내 모습...
누군가 알게 될까봐 겁났던 모습...
(조금은) 솔직해질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뭔가 든든해진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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