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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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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우현(宇絢) 선생
  장소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수강료 2만원 (점심식대포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1762 회
ㆍ의견 :  32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961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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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宇絢) 선생
강사인 우현님은 카이스트를 나와 대기업에서 근무해왔지만 늘 삶의 근본에 대해 갈증을 가지고 탐구해왔습니다. 지난 2009년 '깨어있기' 강좌와 오인회를 통해 '나의 자유'가 아니라 '나로부터의 자유'를 발견한 후 그 경험을 많은 이들과 나누려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我)와의 소통 정기모임’은 나와의 소통 강좌 이후로 어떻게들 지내셨는지,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나(我)와의 소통 강좌에서 진행된 내용들을 현실에 적용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지를 서로 얘기해 보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삶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마음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삶의 어려움이라는 게 뭔지,
삶의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는지, 그리고 ‘나’라고 하는 것 은 언제 나타나는지,
‘나’라는 게 진짜 있는 건지, ‘나’라는 게 없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얘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마음’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볼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 마음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와 힘을 얻게 됩니다.

‘나와의 소통 정기모임’에서는 서로 모여서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내 걱정을 해소하고,내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공부에 대한 나의 틀을 알아차리고
이를 통하여 공부 방향도 잡아가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와의 소통 정기모임’을 아무 부담 없이 하루 재밌게 떠들고 놀다가는,
그래서 떠들고 놀다보니 삶이 편안해지고 밝아지는 그런 모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 나(我)와의 소통-하루 만에 자유로워지기       
- 당신은 로봇입니다

[관련강좌]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 나(我)와의 소통-정기모임

[근본경험]
-'그것'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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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후기 (총32개)
HereNow ( 2014-02-10  10:50 )       
1차 - 임OO, 여성, 46세

질문) 강좌 이후에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강좌를 마친 후 공부의 방향이 제대로 잡힌 것 같습니다.
마음이 흘러가는대로 이것 저것 기웃거리던 것에서 벗어나
일어남과 알아차림을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마음이 또 뭔가를 찾아헤맬때마다 '나와의 소통' 사이트에
우현님께서 올려주신 글들 그리고 질문과 대답을 통해
통찰이 더 깊어진 것 같습니다.


참석후기)

우선, 지금 나의 "생명력은 어디에 쓰이고 있는가?"라는 질문과
알아차림을 분명히 해야겠다는 절실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현실화 하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니 제가 놓치고 있던
(아니, 제가 명확하다고 생각했던 부분) 부분이 더 명징해졌습니다.
우현님, 감사합니다. ^^
HereNow ( 2014-02-10  10:50 )       
1차 - 정OO, 남성, 47세(^^)

질문) 강좌 이후에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함양에 사는 친구의 안내로 미내사를 알게 되고 홈페이지 방문후 취산 선생님의 정신적 흔적과
미내사 활동에 공감하고 고요해짐에 익숙한 분들을 뵙고 저도 참여하고 싶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心, 靈, 身의 실체, 我라는 것이 心, 靈, 身 모두 포함하는 것!


참석후기)

알아차림, 뜬 마음을 알아차려서 가라앉은 마음을 볼 수 있었던,
인정할 수 있었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自性에 대한 본 마음에 대한 인정할 수 있는 대중이 점점 늘어갈수록 정신문화, 마음문화,
누구나 나눌 수 있는 알아차림 문화로 거듭 발전하는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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