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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중인 강좌 
  (10월 18일) 59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2019년 10월 18(금,오후2시)~20(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수강료 60만원 (<지금여기>구독자는 59만원), 숙식비 8만원 포함 ※홀로스 발기인 및 재수강자 50% 할인해서 34만원 ※ 현금수입 없는 종교인, 학생은 지역통화로 50%이상 대체, 편집-번역위원은 25% 할인, 단 숙식비는 비적용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39340 회
ㆍ의견 :  134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731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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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본문에서...)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늘 음양을 포함하는 태극과 같습니다. 음양이라는 표면의 상대세계가 멈추면 바로 그곳이 태극의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는 그 번잡한 생각과 감정들이 멈추는 순간 바로 그곳이 절대세계인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채워진 드라마의 세계, '나'와 '대상'이 있고, 이것과 저것이 있는 상대 세계는, 바로 그 순간 절대세계 위에서 벌어지고 있으므로 항상 지금 이곳에 이 둘은 함께 있는 것입니다. 마치 파도와 물이 같이 있듯이...(중략)


★ ★★ 준비물 ★ ★★
『깨어있기』 책 (참가 전에 미리 일독 요망)
작은 화분(종류는 상관 없음)
통찰기록용 작은 수첩
필기구
세면도구 및 타올


[깨어있기™ 신청서]
워크숍을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cpo@herenow.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서 다운받기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그것'을 만나다
- 현상을 일으키는 내적인 분열을 보다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

[깨어있기 후 오인회 경험]
- 깨어있기 후기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수업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 나(我)와의 소통-정기모임


<머  리  말>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게 되는 것일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나’라는 느낌은 분명 성장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고 우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나’라는 것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고’ ‘듣게 되며’ ‘알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참으로 흥미로운 과정과 놀라운 환상이 겹쳐져 있습니다. 먼저 이 전체 청사진의 뿌리에는 ‘나와 너’라는 이원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에너지가 그 중 하나를 더 많이 편들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이 일어난 그 둘 사이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안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당신에게 어떤 사물이 보인다는 것은, 보고 있는 ‘나’와 보이는 ‘사물’로 나뉘어져 있고 그중 ‘나’에 에너지를 더 많이 두어 그것과 동일시함으로써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거기에서 ‘사물’이라는 대상이 보이고 느껴지고 알려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환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기보다는, 보여 지고 들려지고 알려지는 것들에 이름이 붙어 의식이라는 전체 네트워크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서 ‘나’란 그저 하나의 요소일 뿐이며, 전체 흐름의 본질은 순수한 생명의 힘이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분리된 내가 있다는 느낌, 사물이 있다는 느낌, 무언가 들리는 현상, 다른 것과 차이 나는 어떤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모두 생명력의 장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통해 그러한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맛보게 될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라는 패턴에서 벗어나 그 패턴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리’에 자신이 늘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09. 11. 1 월인



<워크숍 내용>

● 의식
- 의식의 해부도
- 우리는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하는가?
- 감각하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 의식 탄생의 과정

● 주의
- 주의의 종류
- 물은 달이 아니라 달그림자를 보고 있다
* 확장연습 : 침묵으로 가득 채우기

● 감지
- 감지란 무엇인가?
- 중성적으로 느끼기
- 분별감 느끼기
* 확장연습 : 에너지 바다
- 감지의 과거성 : 기억
* 확장연습 : 존재의 중심 찾기

● 감각
- 감각 발견하기
* 확장연습 : 확장하기
- 다양하게 감각하기
- 낯설게 보기
* 확장연습 : 사물과 접촉하기

● 용어정의
- 감각 : 있는 그대로를 느끼다
- 감지 : 익숙하다, 안다는 느낌 속에 갇히다
- 주의 : 생명의 투명한 힘
- 생각과 의식 :감지들의 네트웤
- 동일시 :삶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
- 감정 :감지들간의 밀고 당김을 보여주다
- 감각에 열려있기
- 깨어있기 : ‘있음’을 깨닫기
- 각성(覺性) : 의식의 본질을 깨닫기





- 미내사 함양 수련원 오시는 길 -
주소: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785번지
연락처: 함양 (055-962-8821), 미내사(02-747-2261)

(※ 참고사항: 금요일 점심은 꼭 드시고 입소하세요.)


■ 서울에서 오실 때...

※ 승용차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지나 판암/무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육십령터널 지나-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인터넷으로 남부터미널을 검색해서 경남 안의행 금요일 09:00분 표를 미리 예매하세요.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는 표는 3:50분 차로, 금요일 안의터미널에 도착하시는 대로 바로 구매하세요...매진될 수 있으니 반드시 먼저 구매를 해두세요


차량 마중은 오후 1시 30분 1회에 한하며, 안의터미널 도착하시면 돌아가는 오후 3:50분 서울행 버스표를 먼저 예매하시고, 터미널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신 후 오후 1시 30분 까지 안의터미널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시면 베이지 색 카니발이(Tel: 연주 님 010-4519-1916)마중 나갑니다. 그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택시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시 타시고 "황산마을 숲속 할아버지집" 가자고 하시면 대부분 아십니다.
(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왼쪽 -엄마가 애기 안고 있는 동상이 있는- 길로 2분 정도 올라 오시면 홀로스연구소 나무 현판이 보입니다! 참고로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 택시이용시 약 10분 소요, 요금 9천원 정도  



■ 지방에서 오실 때

※ 승용차
판암/무주 도로에서-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 부산(사상터미널)-> 안의터미널(055-962-0448)/ 하루 4대 운행
- 대구(서대구터미널)-> 안의터미널/ 하루 8대 운행
- 대전(동대전터미널)-> 함양터미널(055-963-3281)-> 안의터미널
- 광주(광주터미널)-> 함양터미널-> 안의터미널(시외버스 이용)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거창 또는 함양터미널로 오셔서 안의행을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거창이나 함양에서 안의 오는 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있으며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강좌후기 (총134개)
중연스님 ( 2012-05-16  10:58 )   [삭제]   
13차(2012. 4.6~7) 책을 읽었을 때 다가왔던 감지와 감각에 대해 구체적인 연습을 통해 그 구분이 명확히 와 닿아서 좋았습니다. 그보다 더 좋았던 것은 이 과정을 통해 존재의 실상을 발견하려는 끊임없는 물음을 던질 수 있다는 것, 곁가지가 아니라 핵심을 향해 간다는 느낌이 들어 무엇보다도 좋았습니다.
많은 수행법들이 있는데 많이들 표층에서 머물고 마는 것 같습니다. 여러 방법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표층에만 머물게 하면 그것이 오히려 고통을 더 가중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깨어있기와 같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서 근원에 닿게 하는 방법은 그와 달라 좋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구체적이어서 좋았구요,
다만 감지, 감각과 같이, 미묘한 세계를 해체하여 연습하게 하는 것이 일반 대중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은 약간 있습니다. 저는 이제 돌아가 교육현장에서 일반 대중들 교육에 이 방법들을 활용해볼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수준의 사람들에게 적용이 될까 하고 생각해보고 있습니다(이 방법을 쓰려면 미리 요청을 하시고, 항상 그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주).
이차연 ( 2012-05-16  10:57 )   [삭제]   
13차(2012. 4.6~7) 첫날, 내안의 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본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한 것이 마음수련 밖에 없다보니 잘 몰랐는데 이제 명상이란 것을 새롭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명상을 하다보면 늘 몽롱한 상태로 빠져들어 계속하지를 못했어요. 그것이 편하긴 한데 의식이 흐려지는 상태로 끝나고 마는 것이었지요. 예를 들어 잠자기 전에 명상을 하면 바로 몽롱한 상태로 들어가고 그러게 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눈을 뜨게 되는데, 그것이 편하긴 합니다만 그런 정도에서 멈추게 되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명료한 무념무상을 발견하고 그것을 제대로 터득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나는 명상이 잘 안되는 구나 하고 포기하는 마음을 넘어가게 되었지요. 이 방법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제대로 깨어있기가 될 것 같아 아주 좋습니다.
심상훈 ( 2012-01-24  12:15 )       
소감 글 보다가..." 여기서 좋은 사람들 만나서 기쁘다, 좋았다..." 는 표현을 봅니다만, 이런 말씀 남기는 분들이 과거 감정에 집착하고 있구나 (교육받고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네요. 과거 감정을 다시 우려내고 있다니,,,좋고 싫음을 분별하고 선택하는 것, 그것을 초월하는 것을 배웠어야 할 터인데...)
호명 ( 2011-12-07  15:00 )   [삭제]   
12차(2011.12.2~4)
생각이 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은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감지와 감각에 대한 공부는 참으로 기쁜 일이었습니다. 생명력의 의식적 측면이 ‘주의’에 대한 공부 또한 기쁜 일이었습니다. 감정과 생각 그리고 감지와 감각에 대한 개념이 정리되고 특히 주의에 대한 이해가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러한 개념과 이해를 실제 실습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저에게는 참 특별한 배움이었습니다. 완전한 배움을 얻기에는 좀 짧은 교육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이후의 삶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사람과 사물 그리고 제게 다가오는 사건들을 새롭고 평화롭게 맞이하며 관계할 수 있는, 그래서 삶이 더욱 즐겁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월인님의 뜻하신 바대로 더 넓게 보급되고 더 많은 사람이 깨어있게 되기를 바라며 정말 좋은 가르침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나투라 ( 2011-12-07  14:58 )   [삭제]   
12차(2011.12.2~4)
제가 그동안 많은 시간을 통찰보다는 경험에 머물러 있었고,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난 후에야 통찰하려고 애써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미 대상과 내가 하나되어 현상을 경험하는 순간에는 나와 대상은 분리되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그렇게도 빠르게 일어나서 분별하기 어려웠던 의식과정을 해부도를 통해 단계별로 이해하고 체험하고 나니 어느 대상에도 주의가 가지 않고 쉽게 주의 자체로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그때 나라는 느낌은 어디에도 없었으며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보이고 들리고 생각이 오고 가는 것을 애씀 없이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럼 앞으로는 언제든 주의 자체에 머무르면 그 의식 과정을 지켜보는 게 엄청 빨라지겠구나. 즉각적 통찰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의가 가지 않으면 대상과 나의 구분이 사라진다는 것, 주의 자체로 머물 수 있다는 것을 체험으로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여 지는 세상이 결국 모두 나의 마음 작용임을 알 수 있었던 것도 중요한 체험이었습니다. 수없이 많이 듣고 머리로 이해했던 말이지만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미묘한 감지, 무의식적 주의가 붙어있는 수없는 느낌을 통찰해내는 작업은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도 들고, 느낌을 보려고 할 때 느낌을 만들어내는 모든 생각과 경험, 감정이 함께 보이니 빠른 방법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늘 감정이나 생각 보기만 해왔기 때문에 그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지나서 보니 수련 기간에 과연 내가 과거의 경험을 다 내려놓고 온전히 알려고 했는가? 하는 생각이 올라옵니다. 이해하려 하는 습관으로 하지는 않았는지? 안다는 느낌으로 하지는 않았는지? 분명 알아진 것도 있지만 안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인 것도 많다는 것이 보입니다.
이렇게 듣거나 머리로 이해한 것 말고 진짜 알고 있는 것은 아직 적지만 그래도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던 저의 깨어남의 여정에 방향키를 잘 잡은 느낌, 생활 속에서 탐구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그리고 질문을 던져주는 분이 옆에 계신 든든한 느낌이 들어 월인님과 보이는, 보이지 않는 모든 스승들께 감사드립니다. 순수하고 성실하게 탐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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