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암스트롱 내과의사는 암환자의 치료사례에서... 분류없음2011-03-27 13:55:49

아래 내용은 요단식으로 암치유 사례(생명수 제6장 요약: 암스토롱/김찬수 번역, 1993)를 뽑은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국의 암스트롱 내과의사는 암환자의 치료사례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전문의사만이 악성종양인가 아닌가 판정할 수 있지만 몸에 생기는 크고 작은 혹이 모두 악성종양이라는 점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전문의 혹은 일반의 모두는 여성의 유방이나 신체의 다른 부위를 절단하는 것이야말로 암을 일으키는 가장 확실한 원인제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요단식은 대자연의 힘과 원리를 따르는 자연치유법이다. 이것은 어떠한 과학적 치료법보다도 훨씬 유능한 의사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자연요법을 택하여 즉시 실시하면 자연의 힘은 틀림없이 효과를 보여 줄 것이다. 그러나 차일피일 마지막까지 미루는 사람은 스스로 벌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유방]이라는 책의 저자 디어러 및 맥화랜드 두분의 박사는 수천명의 암환자를 수술했지만 6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재발되었다고 고백했다.

암 그 자체는 라듐 방사선 치료의 후유증에 비하면 다루기가 아이들 장난같이 쉬운 것이다.

■유방암환자A씨

암이 양 어깨를 넘어 가슴 앞쪽까지 퍼져 있었다. 가끔 쑤시듯 아프기는 해도 별로 고통은 없었다. 의사는 수술할 수 없는 지경에 왔다고 하면서 앞으로 10일 이상 살기 어렵다고 하였다. 환자 자신의 오줌과 물 만으로 10일간 단식을 시켰다. 오줌은 자유스럽게 마시게하면서 하루에 한끼 가벼운 식사를 처방하였다. 종양 그 자체는 더 이상 고통을 주지 않았고 일반적인 건강과 정신상태는 놀라울 만큼 개선되었다.

■유방멍울 R씨

키는 보통이고 평균체중에 미달, 빈혈이 있었고 한쪽 유방에 계란 크기의 멍울이 있었다. 의사가 암진단을 내리고 즉시 수술을 강력히 권했으나 완강히 거절하였다. 하루에 오줌과 생수 1.4 리터를 마시며 단식을 시작하였다. 남편은 하루에 2시간씩 오줌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신맛사지를 해 주고 밤낮으로 양쪽 유방에 요습포를 해 주었더니 10일만에 치유되었다. 12일이 지난후에 의사를 찾아갔는데 유방에 아무런 이상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빈혈도 사라졌고 완전한 건강을 회복하였다.

■겨드랑이 종양

겨드랑이에 큼직한 종양이 생겼다. 두 의사는 수술을 권했지만 수술하기 전에 휴식을 취하면서 가벼운 영양식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딸의 권유를 받아들여 수술을 1주일 후로 연기하였다. 딸은 요단식으로 많은 효과를 체험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설득하여 수술날짜가 아직 남았으니 그때까지 요단식을 해 보라고 권하였다. 요단식 5일만에 종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방에 덩어리

젊은 여성인데 유방에 악성종양인지 단지 유선이 부은는지 확실히 알수 없었지만 오줌과 물만으로 단식을 하고 요습포를 권했다. 4일후에 종양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가장 빨리 효과를 나타냈으며 아마도 병원에 갔더라면 수술을 권유받았을 것이다.

 

■45세 비만부인

왼쪽 유방에 상당히 큰 종양이 있었다. 오른쪽 유방은 2년전에 종양절제한 상태였다. 이 분은 19일간 단식하고 종양이 완전히 없어졌다. 이때 아직도 지나치게 살이 쪘기 때문에 단식을 계속하라고 권유, 28일째 되는 날 진찰해 본 결과, 종양의 흔적도 없어졌고 훨씬 젊어보였고 몸매도 아주 날씬해 보였다.

■젊은 부인

오른쪽 유방이 부어서 찾아왔다. 유방 한 가운데 크다란 혹이 한 개 있었고 겨드랑이 밑에는 두 개의 종기가 있었다. 의사가 입원하라고 권유했지만 어머니가 수술 받고 죽었던 사실을 기억하면서 수술을 거절하였다. 만성복막염을 앓고 있었다. 4일간 요단식을 했으나 가족친척들의 반대로 중단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마음이 불안하여 다시 요단식을 시작하였는데 이번에는 19일동안 계속하였다. 요단식 10일째에 증상이 뚜렷이 개선되었고 19일째에는 유방의 혹, 겨더랑이 종기가 완전히 소멸되었고 흉터조차 남지 않았다. 복막염은 낫지 않았는데 충수절제수술로 인하여 조직에 상처가 생겼기 때문으로 판단되었다. 그래서 얼마후에 다시 요단식을 35일간 실행하여 기대했던 효과를 올렸다.

■식도암 청년

살 날이 3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지만 요단식으로 완치되어 살아있다.

■40세 부인유방암

절제수술을 받고 엄격한 섭생을 하라고 권유받으면서도 근치 가능성은 말하지 않고 재발은 피할 수 없다고 하였다. 요단식 23일 만에 완치되어 건강을 회복하였으며 더 젊어지고 예뻐졌다.

 

-글쓴이 성균관대 강국희교수-

오줌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요로법(尿療法 ; Urine Therapy)| 분류없음2011-03-27 13:53:27

오줌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요로법(尿療法 ; Urine Therapy) [soryu]오줌에대해..   

 

요약
동물의 물질대사 결과 체내에서 생긴 여러 노폐물을 수용액의 형태로 축적하여 저장한 용액.
방광에 저장되어 있다가 그 양이 일정 한계에 달하면 체외로 배출된다.
동물이 체내에서 물질대사를 하면 암모니아와 같은 질소화합물이 생긴다.
암모니아는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포유류나 양서류에서는 오르니틴회로를 거쳐 간에서 요소로
전환된다. 간에서 만들어진 이 요소는 혈액을 따라 신장에 도달하여 신장의 사구체(絲球體)에서
보먼주머니로 걸러지게 된다.

 

사구체는 신장을 통과하는 모세혈관이고, 보먼주머니는 신장조직의 일부로서 오줌을 모으는 가느다란
관이다. 보먼주머니 속으로 걸러진 요소는 요세관을 따라 흐르면서 신우에 모이고 여기서 수뇨관을
따라 방광에 들어간다. 방광에서는 요소의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지지 않도록 다량의 물에 희석되어
저장되었다가 그 양이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요도를 따라 체외로 배출된다.

오줌의 성분 가운데 물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이 요소인데, 성인 남자가 하루에 배출하는 요소의 총량은
약 30g이다. 그러나 이 양은 음식물의 종류, 생리상태, 환경조건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대체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에서는 요소의 배출량이 많아진다.
오줌 속에는 요소 이외에도 미량의 요산, 아미노산, 무기염류 등이 들어 있다.
오줌은 질소화합물의 노폐물인 암모니아를 요소로 바꾸어 배출하는 작용 이외에도 체내의 삼투압
조절, 수분함량의 조절 등 매우 중요한 생리적 기능을 지닌다.
성인 남자의 하루의 오줌량은 1∼2ℓ이다.

 


오줌의 성분은 그 사람의 건강상태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즉, 어떤 질병이 생겼을 경우는 오줌의 성분에도 변화가 초래된다.
예를 들면, 이자에서의 인슐린 분비가 부족하여 혈당(血糖)이 높아지면 신장이 이 혈당을 재흡수하지
못하여 오줌 속에 포도당 함량이 많아지게 된다.

이와 같이 오줌 속에 포도당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당뇨(糖尿)라고 한다.
오줌의 빛깔은 담황색에서 황갈색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인데 식사의 종류나 생리적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공기 중에 노출되어 있으면 오줌 속의 색소들이 산화되어 빛깔이 진해진다.
오줌의 pH는 보통 약산성인 6.0 정도인데, 육식을 많이 하는 경우는 이보다 약간 더 산성이 되고,
채식을 많이 하는 경우는 약한 알칼리성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오줌은 투명하지만 오줌을 누고 나면 차차 흐려진다.
또, 채식을 많이 하여 오줌이 약한 알칼리성을 띠게 되면 오줌 속의 탄산염이나 인산염이 석출하여
오줌을 눌 때부터 흐려 보이는 수가 있다.
또, 변기가 몹시 차가울 때도 오줌이 빛깔이 흐려질 때가 있는데 이것도 탄산염이나 인산염의 석출로
말미암은 것이다. 이러한 염의 석출로 인한 혼탁성은 병적인 현상은 아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오줌의 성분은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척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질병을
가진 사람은 수시로 오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오줌 검사에서는 주로 빛깔, 혼탁도, 비중, 단백질의 함량, 당분의 함량 및 세균의 존재 여부 등을
알아본다.

 

오줌의 생성과정과 배설 과정: 신장의 네프론(말피기소체+세뇨관)에서 생성된 오줌은 신우,
수뇨관을 거쳐 방광에 저장-요도로 배설
1) 말피기소체(사구체+보우먼주머니)에서의 여과
분자 크기가 작은 물질은 모두 모세혈관의 벽을 통하여 나옴/크기가 큰 혈구와 단백질은
그냥 통과. 이 때 오줌:원뇨-물, 요소, 포도당, 무기염류 등 포함.


2) 세뇨관에서 재흡수와 분비
재흡수:원뇨속의 포도당, 아미노산, 비타민 등의 유용한 성분-모세혈관으로 재흡수.
물과 무기염류:혈액의 농도에 따라 필요한 양 만큼 흡수됨- 체액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
분비:사구체에서 여과되지 못해 모세혈관의 혈액속에 남아있는 요소 등이 분비.
3) 오줌의 배설:방광에 모였다가 요도를 거쳐 몸박으로 배출됨.

 


신동맥- 사구체- 보우먼주머니- 세뇨관- 신우- 수뇨관- 방광- 요도- 몸밖.

그러나 정말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1,000만명, 독일 500만명이 요로법을 하고 있다니
정말 놀랄 수 밖에 없다, 국내에도 100만명이 아침에 일어나 자신의 오줌을 마신다고 하니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는 놀랄수 밖에,,,,
다음의 글을 보면, 요로법의 역사와 과학적 근거, 마시는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다, 

 

 

 

1, 요료법(尿療法)이 뭔가요?
요료법은 자신의 오줌을 이용해 병을 치료, 예방하는 오줌치료법입니다.

 

 


2. 요료법은 어떻게 하는 거지요?
주로 아침에 나오는 자신의 요(처음과 나중 것은 버리고 중간 것을 취해서)를 마시거나 외용으로
피부에 바르는 방법(요마사지), 또는 병이 심각할 경우에 요와 물만으로 단식을 하는 요단식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3. 어떤병이 낫게 되나요?
옆나라 일본에는 이 요료법을 실천하는 사람이 수백만을 헤아린다고 하고 독일에도 상당수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체험담을 모아 놓은 책에 보면 각종 성인병과 난치병이
모두 망라되어 있습니다.

 

 


심장병, 고혈압, 암, 편두통 등등 웬만한 성인병, 특히 순환기계통의 병은 모두라고 할 수 있고
각종 피부질환과 바이러스성 질환, 그리고 세균감염의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큰 상처나 골절등 외과적인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병이 말기가 되어 환자가 자연치유력조차
잃어 버린 경우에는 효과가 적을 수도 있습니다.

 


요료법은 자연치유력을 최대한으로 올려주는 요법이니까요.
하지만 그런지경의 환자도 요료법을 통해 고통을 감소시킬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 병이 아주 깊어지기 전에 또는 건강할 때 약간의 수고로움으로 질병 치유를 하거나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요료법으로 말이지요.

 


4. 과학적인 근거는 요?
이영미 의사가 쓴 '의사가 권하는 요료법'에 보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요약하면 요(尿)에는 인체가 팔요로 하는 각종 유익한 바타민, 호르몬, 무기질, 효소, 항바이러스
물질등이 녹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즉 자신의 몸에 대한 정보가 요안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유익한 물질 중에선 대표적인 예가 혈전 용해 성분인 유로키나에제인데요.
시중에선 혈전 용해제를 만들기 위해 요에서 추출한 유로키나에제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분만 가지고는 왜 요료법이 그토록 효과가 있는지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요료법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의견은 주로 이런 것입니다.
환자 자신의 요는 환자의 몸 안에서 대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생성됩니다.
따라서 그것은 환자 자신에 대한 모든 정보를 우리가 알지 못하는 형태로 가지고 있게 된다는 것이죠.
바로 그런 정보들이 다시 몸 안에 들어가 자연치유력을 극대화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조차 임상적으로 나오는 기적적인 호전현상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혹자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냐고 하지요.
하지만 요료법을 연구해온 일본과 독일의 과학자와 의사들은 다들 생각이 다릅니다.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고 아직 우리 과학수준이 요료법의 원리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라는 거죠.

 

 

너무 아전인수격인 생각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수천년에 걸친 인류의 경험과 사례들은
이 요료법이 확실히 효과가 있고 부작용이 없음을 귀납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5. 이 요에 더러운 물질이 섞여 있을 것 같아서...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생각과는 달리 요가 아주 깨끗한 물질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요는 피가 신장을 거쳐 걸러지면서 생성된 물질입니다.
노페물만을 모아 걸러낸 것은 절대 아니죠.
요가 몸에서 막 나왔을 때는 아주 무균하고 깨끗한 것이지만 이후 시간과 함께 공기중에 오래
노출되어 변질 되기 때문에 더럽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등 여러나라의 의사들이 실험한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a. 일본의사들의 실험- 일본의사 중에서 나까오, 사노, 히가시하라, 하야가스(내과의사)등은
요료법을 자기 스스로 실천하면서 한달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해 본 결과,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요료법의 무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호전반응을 부작용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오래된 질병이 치유되는 과정이므로 안심하고 계속
요료법을 해야합니다.  

 

 

b. 콕크박사(스웨덴 외과의사, 1986)의 실험- 스웨덴의 외과병원에서 방광암에 걸린 사람의
방광을 제거하고 대장으로 방광을 만들어 오줌이 고이게 한 다음, 방광의 기능을 제대로 하는지,
독성이 없는지 5∼7년간 관찰해 본 결과, 아무런 독성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보고하죠.
이것은 요료법의 효능을 시험한 것은 아니지만 이 실험의 결과는 오줌이 창자 안에 오래
고여 있더라도 아무런 독성이 없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c. 그레고리 박사(인도, 1999)의 실험- 건강한 사람 45명이 자기 오줌을 매일 아침 200㎖ 이상씩
마시면서 3개월간 혈액검사를 하여 단백질의 분해물 ― 요소, 요산, 크레아티닌―의 함량 변화를
추적하였죠. 그 결과 음뇨에 의한 이 성분들의 증가현상은 거의 없었으며, 평상시와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즉, 오줌 마시기 전의 혈액 100㎖에 요소함량은 33㎎이었으나 먹은 후에는 34.5㎎로서
정상범위 20∼40㎎에 속하였고 요산은 오줌 먹기전에는 5.5㎎/100㎖, 먹은 후에는 5.7㎎/100㎖로서
정상범위 6∼7㎎/100㎖에 속하였으며 크레아티닌은 먹기전 0.88, 먹은 후 0.91로서 정상범위

0.5∼1.3㎎/100㎖에 속하였다고 합니다.  

 

 

d. 맹원재 박사(건국대학교 총장)의 실험- 건대 총장이며 영양학 박사인 맹원재 교수는 강국희
교수의 요료법 연구를 적극 지지하여 오줌을 먹어서 전혀 해로움이 없다는 것을 여러 가지 동물
실험을 통하여 쀘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실험은 제도권의 종합병원에서 해주면 이상적이겠으나, 그 실험을 받아주질 않는 관계로
개인 개인이 스스로 실험과 체험을 통하여 분석자료를 축적해 나가고 있어서 과학적 실험자료의
축적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 현실이다. (강국희 교수의 의견).  

 

 

6. 요료법의 역사는?
인도에서는 요가 수행자들이 고대로부터 해왔고 중국과 우리 나라에서도 옛 선인들이 흔히 이용했던
민간요법이었습니다, 중간에 그 맥이 가늘게 이어져 오다가 최근에 다시 조명을 받게 된 것이지요.

 

 

7. 꼭 환자에게만 도움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정상인도 자신의 요를 이용해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아침의 한잔의 요로 질병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설명하기 힘든 생기와 활력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에게도 미용효과가 탁월합니다. 따로 모이스춰라이져를 쓰지 않아도 피부가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꼭 외용을 하지 않고 약간만 마셔도 그렇습니다.)
예날 양귀비도 아이의 오줌으로 세수를 했다고 전해지지 않습니까.
실제로 요료법을 행하는 사람들은 '주름살이 줄어들고 피부에 탄력이 생겼다.
얼굴에 생기가 돌고 젊어졌다는 말을 닫는다'라고 말합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돼 건망증이 있고 항상 피로를 느끼는 사람도 이 요료법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아주 잘돼 예전의 영민함을 찾게 됩니다.

 

 

8. 약물치료와 병행해도 상관 없나요?
원칙적으로는 약물을 복용하거나 투여하면서 요료법을 동시에 시행해서는 안된다고 돼있습니다.
자칫하면 약물이 체내에 축적되어 위험해질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병이 워낙 위중해서 당장 약을 끊을 수가 없는 환자는 경과 기간을 두어 약물치료와
병행하다가 서서히 약의 양을 줄여 나가면서 요료법을 본격적으로 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과 병행하는 것은 민감하고 중요한 사안이니 자세한 것은 시내 서점에 나와 있는 요료법
관련서적을 참고하시거나 요료법 연구를 하고 자문을 해주는 한국MCL연구소에 문의하세요.

 

  

9. 이건 다른 질문인데 왜 홈페이지 주소가 튜너이지요?
전체적으로 보아 요료법은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참으로 고마운 약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요가 자신의 몸안에 다시들어가 하는 역할은 몸의 원래의 균형을 잡아주는 '조율사'와도 같습니다.
조율만 잘 해주면 신이 만든 걸작인 인간의 몸은 아주 잘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몸의 상태를 완전한 건강상태로 조율해주는 요의 의미를 땄습니다.  

 

 

10. 이 요료법 권유해서 무슨 이득을 보시려고 그러는거죠?
돈이 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각자 자신의 요를 마시라고 권해드릴 따름입니다.
하나 얻는 것이 있다면 이렇게 좋은 소식을 많은 사람이 알게 되어서 병이 낫는 보람이라고 할까요.
괜히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이 요료법은 실로 '신이 주신 만병통치약'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 요료법은 이것을 권해서 경제적으로 이득을 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권유자의 순수한
의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요료법 만이 전부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자연요법 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적어도 그것을 권유하는 사람의 경제적 이익과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요법 제품을 권하는 기업은 기업인 이상 1차적인 필요조건이 이윤창출이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요료법만은 예외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오줌을 마시라고 권해드리는 사람은 오줌을 약을 만들어 파는 사람도 아니죠.
오히려 요를 가지고 약의 형태로 만들어 이용하면 자신의 요를 직접 이용하는 것만큼 효과가
없습니다. 그 환자에게서 나오는 각자의 요가 그 환자에게는 최상의 요니까요.

 

 


이럴 땐 하지 마세요 자신의 몸 안에 보형 철물을 심은 경우.
요료법을 하면 안됩니다. 요산이 보형 철물에 닿아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인공심장등 인공장기를 몸 안에 가지고 있는 경우 마찬가지 이유로 요료법을 하지 마세요.
현재 투약중인 약을 끊을 수 없는 경우 ((약을 복용하면서 요를 과도하게 마시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예를 들어 고혈압 환자가 약을 복용하면서 요를 많이 마시게 되면 혈압에 이상이 오게 되는
경우가 있다. 모든 경우에 있어서 약을 끊을 수 없어서 요료법과 약을 같이 하려는 사람은 처음에
요를 (약 소주 반잔)만 마시는 것에서 시작해 몸 상태가호전되는 것을 보아가면서 서서히 약을
줄여나가야 하며 그와 동시에 오줌의 양을 늘려나가 나중에는 약을 끊어나가는 것이 좋다.)
요료법과 투약은 동시에 하는것도 안좋지만 요료법을 한다고 갑자기 약을 끊는 것도 안좋습니다.

 

 

 ●이용방법
마시기 -
오줌을 유리컵이나 도자기에 받아서 마신다.
요료법의 요령은 처음에 나오는 오줌 두 숫갈 정도를 버리고 중간뇨를 받아서 그대로 마신다.
냄새 때문에 냉장고에 넣어서 식혀서 마시는 사람도 있으나 가능한 받자마자 마시는 것이 좋다.
처음 마시는 양은 50cc 정도(소주 1잔)로 하다가 익숙해지면 150∼200cc 정도(맥주잔 1컵)로 늘린다.
하루의 오줌중에서 아침 첫 오줌에 유용한 호르몬이 많이 들어 있어서 가장 좋다.
건강한 사람이 예방 목적으로 할 때에는 매일 한번이면 족하고 아침 첫 오줌을 마시면 된다. 

환자는 아침 첫오줌을 비롯하여 여러번 마실수록 좋다.
오줌 마시기를 시작하는 경우엔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더라도 마음이 부정적이면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 것과 같이 오줌을 더러운 것으로
생각하거나 억지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내 몸에서 이렇게 훌륭한 생명수가 끊임없이 나오는 생명의 신비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마셔야
효과가 더 좋다.  

 

 

비위가 약할 경우 마시는 방법
가. 칵테일 요료법
처음에 도저히 마실 수 없는 사람은 커피를 적당히 타서 마시면 냄새도 없어지고 색깔도 마치
콜라처럼 변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마시는 것을 계속할 필요는 없으며 처음에 몇 번만 시도해
보고 그 다음에는 순수한 상태로 자연스럽게 마시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강국희 교수가 개발한 방법)  
나. 수용성 분말 프로폴리스 혹은 포도즙을 요에 타서 마시면 오줌냄새도 없어지고 상승효과로
인하여 효과가 배로 빨라진다.
다. 오줌에 바이오미네랄 수를 5∼10cc 타서 마시면 물맛으로 변하여 먹기 쉽게 된다.  

 

 

요맛사지
오줌을 받아서 마시고 나머지로 손 바닥에 묻혀 얼굴, 목, 머리, 발, 온몸을 문지르고 20분 정도
있다가 냉수로 샤워한다. 벌레 물린 곳, 무좀, 건버짐, 비듬, 여드름, 알르레기 등과 같이 피부
밖에서 바르는데는 오래 숙성시킨 오줌, 적어도 4일 이상 묵힌 것이 효과적이다.
내복용으로 할 때는 절대적으로 바로나온 오줌을 마셔야한다는 것 주의 하세요.  

 

 

요관장
오줌을 도저히 마실수 없는 사람은 관장을 한다.
음식물을 통과시키는 소화관의 내부점막은 마치 외부이피부와 같은 보호기능과 흡수 기능을 갖고
있으며 그외에 외부로부터 틀어오는 오염된 환경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특별한
임파조직이 분포되어 있고 전신의 면역체계와 연결이 되어 있다.
외부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 인후부는 이물질이나 세균의 혼입에 대비하여 임파조직이 매우
발달되어 있고 거기에 많은 면역담당세포가 진을 치고 있어서 해로운 물질이 들어오면 처리해 버린다.
또 대장에도 세균이 많이 서식하므로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임파조직이 잘 발달되어 있고 면역담당
세표가 진을 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대장 벽에는 숫자상으로나 종류로 보아도 뇌에 떨어지지지
않을 정도로 신경세포가 뻗혀 있고 그것이 가지를 쳐서 복잡한 신경회로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같은 소화기계의 신경조직을 최근에는 뇌의 척수와 같은 중추신경계에 비해 "창자의 신경계"라
부르고 있다. 물론 뇌로부터의 지령도 전해지겠으나 간단한 것이라면 창자 신경계의 내부에서 정보를
처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오줌을 입으로 마시면 인후부에 있는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체내의 세포가 활성화되는 것과 같이
오줌을 항문으로 넣어주면 오줌이 창자안에 고여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입으로 마시는 경우와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다. 아주 소량 5∼10g의 오줌으로 충분하고 여기에 수용성 로폴리스나
유산균을 혼합하여 관장을 하여도 좋다.  

이 방법은 도저히 오줌을 마실 수 없는 사람이나 아기들에게 권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 치질환자에게는 이 방법이 가장 직접적으로 효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실제로 여러명의 치질환자,
탈홍, 치루 중증환자들이 항문으로 오줌을 넣어 치료하였다.
항문으로 오줌을 넣을 경우 시판되고 있는 관장기 또는 주사기를 이용하면 된다.
항문으로 오줌을 집어 넣으면 창자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서 구강으로 마시는 것보다 유기체의 흡수는
훨씬 쉽다. 독일인 의사 Martin Krebs박사(1942)는 오줌을 내복약, 외용약, 주사, 관장에 사용하였으며
관장하는 요령은 신생아에게 3∼5㎖, 어린이 5∼15㎖, 성인 5∼30㎖를 하루에 1∼2회 실시한다.
특히 치질환자에게는 이 방법에 직접적으로 효력을 발휘한다.  

 

 

 

요단식
요료법의 최고경지는 요단식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상을 하면서 오줌과 생수만을 마시면서 식사를 하지 않고 금식하는 것이다.
질병의 치료효과도 매우 높아지고 몸안의 노페물을 씻어내는데 매우 좋다.
요단식의 요령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경험자의 지도를 받으면서 하는 것이 좋다. 

단식이 끝난 후의 회복기에 음식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
될 수 있으면 여러사람이 모여서 하는 것이 좋다.
매주 하루(24시간)만의 단식으로도 우리 몸에 쌓인 노페물을 제거시키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최상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1년에 7∼10일씩의 단식을 3번씩만 하면 관절염, 근육부분의 노페물 찌꺼기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단식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무리하고 무계획적인 단식은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도 있다.

 

 

단식의 요령은 여러방법이 있다.
단식을 7일 한다고 가정하면 예비단식(감식기간), 본단식 7일, 보식기간(증식기간)7일로 하여
21일간 음식조절을 해야한다. 예비단식 7일은 8부 죽(물 20% + 밥 80%)에서부터 시작하여 7부,
6부 등 점점 묽은 미음으로 밥의 양을 줄여 나가야 하며 보식기간엔는 그 반대로 서서히 밥의 양을
늘여야 한다.  

 

 

약과 병용할 경우
요료법을 하는 사람이 병원의 약을 함께 복용할 경우에 오줌으로 약이 배설되어 염려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아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약은 체내에서 이미 상당시간이 지나 소화된 상태이므로 오줌으로 배설되는 것은 이미 약
성분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된 것이다.
고혈압인 사람이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요료법을 함께 실시하면 약과의 상승작용으로 혈압이 더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일이 있으므로 마시는 양을 50cc 정도로 줄이는 것이 좋다.
혈압의 높고 낮은 정도에 따라서 약의 양을 조절하며 서서히 약을 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다른 질병이 있는 경우에도 갑자기 약을 끊지 말고 상태를 보아가면서 서서히 약을 줄이다가
끊는 것이 좋다.  

 

 

기타 응용―눈, 귀, 코, 양치질
아침에 오줌을 받아서 마시고 나머지로 눈, 코, 귀에 넣으며 양치질도 한다.
치약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샤워나 목욕할 때에도 오줌을 받아서 눈, 코, 귀에 넣고 나머지로 얼굴,
목, 머러, 항문, 사타구니, 팔, 다리, 배꼽, 생식기 등에 전신 마사지를 하고 30분 정도 있다가
샤워한다. 이쯤되면 오줌에 대한 혐오감은 완전히 없어지고 매끌매끌한 오줌이 몸에 닿으면 신비한
생명의 에너지를 받는다는 느낌이 생긴다. 맛이 좋은 오줌을 생산하기 위하여 음식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오줌이 색이 연두색이고 투명하며 냄새도 향기롭고
맛이 짜지 않아서 부드러워진다.  

 

 

 

암치료 집중 요료법
암에 걸린 사람은 다음과 같이 집중적인 요료법을 실시하여야 한다.
암말기 환자가 요료법을 한다고 100% 치료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신념을 가지고 적극적인 생각으로
실천하면 몸의 전체적인 건강상태가 호전되어 식사를 할 수 있게 되고 기운이 생겨나서 일어나고
앉을 수도 있게 되며 걸을 수도 있게 된다.
물론 요료법만으로 말기암을 치료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반드시 자연식―과일, 과일즙, 야채나 야채즙(녹즙)―을 하루에 500cc∼1000cc정도 마셔야 한다.
그리고 명상, 적당한 운동, 적극적인 사고는 신체의 자체면역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요료법과의 상승작용으로 어려운 질병이 스스로 낫게 된다.
암환자는 다음과 같이 4가지 형태로 실천하는 것이 좋다.

가. 자신의 오줌을 전부 마시거나 최대한 많이 마신다.
나. 4일간의 보관한 오줌을 이용한 몸 전체를 맛사지 한다.
다. 오줌을 타올에 적셔서 암부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 찜팩을 덮어서 찜질을 반복한다.
라. 노폐물이 쌓이는 직장과 결장을 청소하기 위하여 오줌으로 관장을 한다
 

 

-요료법 문헌중에서-

 
오줌은 조물주의 선물이다, 분류없음2011-03-27 13:50:01

오줌은 건강을 위한 조물주의 선물

 

요로법은 자기 오줌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자가 치료법이다.
요로법은 적당한 민간요법의 차원이 아니라 생명체의 근본 메커니즘에 맥이 닿아 있다.
여성이 임신을 하면 태아를 위한 양수가 생기고, 출산을 하면 아기를 위한 모유가 저절로 나오듯이 성인의 건강을 위한 오줌은 항상 내 몸에서 깨끗하게 걸러지고 해독되어 나온다.
양수, 모유, 오줌은 모두 혈액이 순환하는 과정에서 스며 나오는 생명수다.

오줌은 혈액순환 과정에서 나오는 생명수!!


우리의 생명은 연구실에서 과학자들이 머리로 설계하여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미생물에서 진화하여 생겨난 우연의 결과물도 아니다.
완전한 초능력자에 의하여 완벽하게 창조된 것이다.
양수, 모유, 오줌은 인간 창조의 완전한 공식으로 짜여진 것으로 여기에 과학적 근거를 의심하는 것이야말로 어리석은 것이다.

 

30여년 전에는 산부인과 의사들이 모유를 먹이지 말고 자기가 추천하는 분유를 먹이라고 권장하던 시대가 있었다.
분유 회사의 뒷돈을 받으면서 비양심적으로 그렇게 하면서도 본인들의 아기에게는 모유를 먹였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모유 대신에 분유를 먹이라고 권하는 얼빠진 의사는 없다.
그만큼 우리 국민들의 수준이 높아진 것이다.
이제는 내 아기에게 모유를 먹일 권리는 확실하게 되찾은 것이다.


양수를 대신하여 개발된 것이 인큐베이터다.

그리고 모유가 안 나올 때를 대비해서 분유가 개발되었다.
마찬가지로 오줌을 대신해서 응급시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품이 개발되고 있다.
아무리 훌륭한 인큐베이터, 분유, 약품을 개발한다 해도 양수, 모유, 오줌을 능가하는 대체용품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줌이 더럽다는 근거 없어
동의보감에 의하면
오줌은 기혈순환을 좋게 하고, 기침을 멈추게 하며, 눈과 귀를 밝게 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며, 정력이 좋아진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조선시대 서당에선 훈장이 아이들의 오줌을 받아서 함께 나누어 마시는 의식이 있었다고 한다.

인도의 힌두교 경전 107절엔 오줌을 마시면 건강해지고, 지혜로워지며, 신선이 된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부처님의 말씀에도 부란약(오줌)을 마시라고 하였고, 성경의 잠언과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생명수가 히브리어 원전에는 오줌으로 기록되어 있다.

 

현대의학을 공부한 영국의 내과의사 암스트롱은 오줌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고 하였으며,
일본의 내과의사 나까오는 감기에서 암까지 오줌의 만병통치효과를 책으로 펴내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수많은 난치병을 자기 오줌으로 기적같이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에 ‘오줌은 더러운 것’이라고 주장 할 수 있겠는가?

오줌이 깨끗하고 더러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인체생리를 공부한 의사, 약사, 간호사, 수의사들이다.

그들은 오줌이 더럽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오줌은 더럽지 않은 내몸의 원천수
오줌이 생명수라는 근거는 많다. 탄광이 무너져 며칠씩 땅속에 갇혀 있으면서 오줌으로 살았다고 하는 사람, 삼풍백화점 붕괴 때 오줌을 마시면서 119구조대를 기다려 기적같이 살아 나온 젊은 사람, 전쟁터에서 오줌이 생명을 구한 이야기는 너무나 많다.
미국의 재난대책 교육에도 먹을 것이 없을 때 오줌을 한 방울도 버리지 말고 받아 마시라고 되어 있다. 만약 오줌이 더럽고 해로운 것이라면 그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그것을 마시고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난치병 치료에 효과적
인간은 자신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질병의 진행 과정을 알지 못한다. 오줌은 질병의 진행과정을 억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마치 자동차의 엔진오일, 기계장치의 윤활유와 같은 것으로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질병 예방효과를, 환자에게는 치유효과를 나타내는 체질 맞춤 생약이다.

 

오줌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면역체계가 활성화되어 피로가 없어지고 건강해진다.

또한 감기, 코 알레르기,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관절염, 여드름, 피부병, 변비, 무좀, 성병,

냉증, 나병, 결핵, 백혈병, 척추암, 간암, 후두암, 췌장암, 대장암, 직장암, 혈액암, 신장염,

치주염, 소화기장애, 대장염, 십이지장염, 간염, 치질, 화상, 식중독발진, 어깨허리통증,

편두통, 통풍, 정력 등의 난치병 치료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조선시대에는 오줌을 노폐물이라고 부르지 않고 여혈(남아서 흘러나가는 혈액)이라고 불렀다. 이 말은 아주 적합한 말이다. 오줌은 혈액이기 때문에 오줌을 그대로 혈관에 주사를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물며 입으로 마시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없다.


오줌을 마시면 입, 식도, 위,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흡수되어 손상된 상피조직을 회복시키고 오줌의 생체정보가 감각세포의 시그널을 통해서 면역세포에 전달되어 사이토카인 생성과 흐트러진 면역체계를 조화시켜 건강을 회복시키는 기능을 한다.

 

오줌에 대한 인식부터 바꿔야
요료법을 시작하려면 오줌에 대한 인식부터 바꿔야 된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많이 마시려 하지 말고 오줌에 대한 거부감을 극복하는 시험부터 해야 된다. 오줌을 유리컵에 받아서 색, 냄새, 이물질 등을 관찰한 다음, 작은 티스푼으로 한두 방울을 혀 밑에 넣어서 맛을 본다.


이것을 하루에 2~3번 소변 볼 때마다 연습을 한다. 구역질이 나지 않고 평안하게 느껴지면 혐오감을 극복한 것이므로, 그 다음부터는 마시는 양을 늘려 가면서 하루에 1컵 혹은 2~3컵을 마시면 된다.

 

일반인은 하루에 소주잔이나 맥주잔으로 하나를 마시면 되고, 질병을 가진 사람들은 많이 마셔야 된다. 마시기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어지면 깨끗한 오줌을 받아서 눈에도 넣고, 귀에도 넣고, 코를 세척하고, 샤워할 때 마사지도 하면 요료법의 신비한 효험을 맛보게 된다. 

신종플루와 바이러스질병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분류없음2011-03-27 13:48:25

그놈의 구제역 바이러스 무섭기는하지만 가축농가들의 작은 노력만 기울인다면 구제역에서 벗어날수

있어보입니다.소, 돼지 한달 남짓 사이에  벌써 150만 마리 매몰처분했다는 소식에 제자신도 농민은 아니지만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또 한편에서 조류 바이러스 번지면서 닭오리 매몰 처분 한창이라네요.

 

사람도 신종플루로 죽고  바이러스로죽고 타미플루 먹고도 죽고

2010.12.29 건강한 30대 남성, 2011.1.3 여중생 사망 그뒤또 한사람죽고...

작년에도 250명이나 죽었지지요

 

제가 부산에 살면서 

오래전부터 건강이(당뇨,혈압,간,관절)안좋아 20여년전부터 최면도 배웟고 명상도 배웟지만 건강을 되돌리기에는 어려웟고 그후 온갓 민간요법을 다 동원해보앗지만 임시방편일뿐 뿌리는 뽑히지 않앗습니다.

오래전 일본의 인척분이 오셔서 나에게 오줌을 먹어보라고 권유하여 그날부터 공짜니 먹기 시작을 했습니다.

뭐 솔찍히 매일 먹지는 않앗지만 그래도 지금생각하면 일주일에 두서너번은 먹엇든 기억이 납니다.ㅎ

 

그런데 먹는둥 마는둥 약3년을 먹고나서  오줌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 한겁니다.

그길로 모든카페에 두문불출하엿고 더러운 오줌연구를 하였습니다.

요료법으로 명성이 높은 한국요료협회회장 김정희선생과 성균관대학 강국희교수님의 요료방법을 전수받아 당뇨와혈압 관절을 완벽히 완치한 경험을 토대로 다음과 네이버에 두개의 카페를 개설하여 요료법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돈 10원하나 들지않고 오직 요료법 전파만 하는곳이니 심심풀이로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물건을 팔려고 온것은 절데 아닙니다.

각자가 다 가지고 있는 오줌을 먹는법만 알려 드리고 회원님들의 체험사례들을 알려 드릴뿐입니다.

신종플루와 구제역문제로 여러기관에 요청을 하고 있지만 관청의 높은턱과 관료들의 무지로 더러운 오줌이라는 고정관념을 바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여러카페에 알려서 많은 국민들이 요료법을 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입니다.

 

아침 첫오줌 한잔이면 평생 병원약국에 갈일이 없어집니다.

감기와 신종플루는 얼씬도 하지 못합니다.

오줌은 바이러스를 잡는데는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축들도 자신의 오줌을 받아 먹이므로서 구제역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사람은 알아서 마셔서 건강하게 살고 있지만 가축은 주인만 처다보고 있는 실정 입니다.

 

생명수인 약 주머니(방광)를 자기 몸에 차고 있으면서 그걸 모르고 죽어가는 우매한 사람들

어떻게 해야 이 귀한 정보를 알려 줄까

본인의 잘못인가 부모의 잘못인가 교육의 잘못인가??

 

 

내 몸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이 귀한 오줌 자가면역정보백신인네

위급할 때 마시라고 조물주가 우리 몸에 채워 주었지만

상업주의에 타락한 눈먼 의료인들 언제까지 이것을 외면할 것인가?  

 

2010년 의료보험 재정 1조 3000억원 또 빵꾸났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땜빵해야 할 판이지만 언제까지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으로

우리 세금을 쏟아 붓기 반복할 것인가

 

요료법만 보급시켜도 당장 10조원 절약인데 정부에 돈이 많아서

요료법 보급 외면하는가

 

매년 33조원의 의료비 그것의 73%(24조원)가 외래환자 몫이란다

입원할 정도로 위급한 질병도 아닌 사람들 요료법만 배워도 병원 신세 안지고

의료비 10조원을 간단히 절약하니

이게 애국운동, 의료비건전화 운동 아닌가

 

양수, 모유, 오줌

인체의 3대 생명수

죽기 전에 한잔 해 보시고 평가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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