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요료법 분류없음2011-03-27 13:58:20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요료법

'요료법이 무해하다는 것은 이미 설명한 바이지만 효과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절대로 마시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모든 장애를 없애고, 필사적인 용기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오줌을 마시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가 없다면, 그리고 어지간히 절실한 사정이 없다면 실행에 옮기는 데에는 상당히 힘든 일이다.

요료법은 그 체험을 증언하는 데 있어서도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체험담을 발표하는 것만으로 친구와 아는 사람으로부터 질타를 받거나 가족에게도 좋은 얘기를 듣지 못하는 경우도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럼에도 불구하고 요료법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그 사람들이 요료법으로 오랫동안의 고민으로부터 해방되어 기적적으로 질병을 치유한 경이의 체험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 체험을 좀더 많은 사람들, 특히 자신과 같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알려 주고 싶다는 사명감을 가진 것 외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일이 건강의 열쇠

인간은 일정한 상황하에 놓여지면 신체 기능이 그 이상 사태에 대해서 일정한 반응을 나타낸다. 즉, 이상 사태에 대한 방어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방어 반응에 의해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할 가 있다.

그 힘이 강하면 같은 이상에 대해 강하게 반응하고, 그것을 재빨리 원래의 상태로 되돌린다. 이 때문에 질병이라고 하는 상태까지는 이르지 않게 된다.

반면에 그 힘이 약할 경우에는 이상에 대해서 방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항상성을 흐트려 버리므로써 더욱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면 방어작용의 정체란 무엇일까? 이것은 모든 생물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니고 있는 생명의 기본적인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기본적인 욕구는 모두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있다. 수면이 필요하면 자연히 잠을 자게 되고, 필요한 만큼의 수면을 취하면 자연스럽게 눈이 뜨인다. 추워지면 체온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공이 수축해서 열의 발산을 적게 한다.

반대로 체온이 상승하면 땀을 내어서 체온을 발산시킨다. 이것은 우리들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그리고 외부 환경에 영향 받는 일 없이 몸을 항상 일정한 조건하에 두려고 하는 자연의 반응이다.

이 활동을 자연 치유력이라고 한다. 이 자연 치유력이 충분하게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조건에 있더라도 인간은 건강하게 살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호르몬은 자연 치유력이다

동양 의학에서는 자연 치유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예부터 가지고 있었다. 동양 의학에서는 자연 치유력 활용이 의술의 생명이기 때문에 설사 원인은 모르더라도 그 힘을 증강시킴에 따라서 이상을 회복하는 일에 가장 중점을 둔다.

서양 의학에서도 자연 치유력은 존재한다. 면역 작용, 호르몬 밸런스 그리고 자율 신경 실조 등은 모두 이 자연 치유력이다. 호르몬의 경우 호르몬이 발견된 것은 금세기 초 무렵이다.

처음에 호르몬은 혈액 속에 분비되어 다른 기관을 자극하는 물질로서 다루어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특정한 세포에서 분비되고, 혈액 등에 의해 운반되어 다른 세포를 자극해서 그 세포를 활성화하거나 억제하는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서양 의학에서 호르몬이 주목받게 된 지는 2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 호르몬에 의해서 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거나 억제함에 따라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 치유력은 호르몬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호르몬이 세포로 만들어지고, 혈액에 의해 운반되고 있는 이상 세포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으면 호르몬 생산도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세포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보급하고, 세포로부터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혈액이 충분하게 보급되지 않으면 안 된다.


   면역 요법은 자연 치유력의 산물

인간의 몸은 외부의 적의 침입에 대해 방어하는 작용이 있다. 뱀에게 한번 물렸다가 살아난 사람은 그 이후 다시 물려도 끄떡 없다는 사실이 예부터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체내에서 침입한 외부인 적에 대해서는 인체 내부에서 대항하는 물질이 생긴다. 이 물질이 바로 항체이다.

세균, 바이러스, 진균(곰팡이) 등이 외적에 해당하는데, 이러한 외부의 적들은 일상 생활 속에 충만해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살고 있다.

그것은 이러한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이 인체에 있기 때문이다. 이 저항력이란 태어남과 동시에 갖추어져 있는 힘이며, 이것을 비특이적 면역 현상이라고 한다.


   요료법이야말로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최고의 길

혈액은 자연 치유역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 영양소와 산소를 충분하게 함유하고, 몸 구석구석 세포까지 그 혈액이 미치며, 노폐물을 회수해 올 수 있다면 자연 치유력은 활성화 되어 질병을 막고, 설사 질병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치유될 수가 있다.

이것은 암까지도 정복할 만큼 강한 힘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인류의 숙명이기도 한 혈액의 오염을 정화한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일이 질병에 대한 예방이며 치료법이다. 혈액 정화를 위해 갖가지 약품이 시판되었다.

혈류를 촉진하는 약품도 있으며, 혈전을 용해시키는 약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화학 합성된 약품에는 그 나름의 부작용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품을 사용해서 국소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되지 못한다. 그래서 혈액을 정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인체의 힘으로 인체의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요료법이다.

왜냐하면 오줌 속에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대항할 정보가 들어 있는 호르몬과 항체가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즉, 오줌 속에는 개인의 상태에 맞춰서 특이적인 상태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요료법은 다른 부차적인 방법이 필요없는, 효과적인 혈액 정화법이라고 할 수 있다.

오줌 속에는 인체에 효과적인 물질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 물질들의 작용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면역 항체 증강 작용(특이적 면역 항체)

우리들 신변에는 병원균이 들끓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경우에는 저항력이 활동해서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것은 피부 표면의 지방분과 눈물, 점막 등의 리조팀(Lysoteam)이라는 살균 물질에 의해서 몸을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체내에 병원균이 들어 있을 경우라도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격퇴시킨다. 이와 같이 모든 바이러스에 대해 맞설 수 있는 저항력을 비특이적 면역 현상이라고 한다.

홍역에 한번 걸리면 두 번 다시 걸리지 않는 것처럼 한번 질병에 걸리면 그때 저항력이 생겨서 두 번 다시 걸리지 않는 항체가 생기는데 이것을 특이적 면역이라고 한다.

그 항체로는 백혈구중의 임파구, B-임파구 등이 있다. 특히 자신의 오줌에는 자신의 암을 퇴치하는 정보가 입력된, 가장 유효한 항체가 들어 있다. 자신의 오줌을 마시는 큰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호르몬 밸런스의 조정 작용(각종 호르몬)

호르몬은 체내에 있는 세포로만 만들어진 물질이다. 극히 소량이며, 특정한 세포(수용체)에 활동해서 자연 치유력을 조정하는 중대한 기능을 하고 있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을 내분비샘이라고 하는데, 하수체, 송과체, 갑상선, 상피 소체, 뇌샘, 췌장, 정소, 난소, 신장, 사상 하부, 말초 신경 등으로부터 방출되고 있다. 호르몬에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작용이 있다.

① 생식과 미용-종족 보존과 생명 유지를 지배한다.
예)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 등.
② 성장과 발육-성장, 발육, 노화 방지 등을 지배한다.
  예) 성장 호르몬 등.
③ 환경에 대한 적응-스트레스증(고혈압, 당뇨병, 원형 탈모증, 천식, 위궤양, 심근 경색) 등의 예방과 치료를 지배한다.
④ 에너지의 생산과 저장-피로, 나른함, 쾌식, 쾌변, 비만 등의 활동을 지배한다.

호르몬은 몸을 가장 좋은 상태로 조정하기 위해 분비되는 것이므로 개인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으면 호르몬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 확실하게 체내 각 장소에서 만들어진다. 오줌 속의 호르몬에는 그 사람 특유의 몸 상태에 맞춘 호르몬이 들어 있다.

오줌 속에는 20 종류 이상의 호르몬이 들어 있으며, 앞에서 얘기한 것과 같은 호르몬이 지배하고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한 불가사의한 효과가 있다. 오줌을 마시면 생각지 못한 정력 증진, 혈압 강하, 피로 회복 등의 효과가 있는 것은 이들 호르몬의 균형이 조정되었기 때문이다.


  혈류 촉진 작용(칼리크레인)

오줌의 성분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물질이 몇 가지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칼리크레인(calricrain)이다. 이 물질은 1925년에 독일의 외과 의사인 페리 박사가 발견한 것으로서, 개에게 인간의 오줌을 주사하면 혈압이 강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특히 발견 당초부터 혈압 강하 작용 등의 약리 효과를 주목받는 물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칼리크레인은 순환계 작용 효소로서 췌장, 갑상선, 신장, 오줌, 혈액 등에 널리 분포해 있는 물질이다.

단독으로 작용하기보다는 뒤에 나오는 프로스타글래딘(prostaglandin)계 등과 상호 관련해서 혈액의 순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역할은 다음과 같다.

① 생태 고유의 순환계 작용 효소이며, 뛰어난 혈관 학장 효과가 있다.
② 순환 혈액량을 증가시켜 말초 세포로의 영양 보급을 촉진한다.
③ 미소 순환계의 대사를 개선해 순환 장해를 개선한다.

즉, 혈류를 촉진시키고, 순환 불량이 되어 있는 말초 혈관의 혈액 통과를 촉진해서 체내 구석구석에까지 영양소와 효소를 운반 할 수 있도록 한다. 오줌을 마시기 시작하면 먼저 안색이 좋아짐을 확인할 수가 있다.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맨처음 손상을 입는 것이 바로 얼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잇몸, 눈과 같이 모세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부위에 반응이 일어난다. 칼리크레인은 고혈압 치료약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뇌순환장애, 갱년기 장애 등의 혈액 순환에 관한 갖가지 증상을 확실하게 개선하는 약이기도 하다.


   혈관 확장 작용

오줌 성분 가운데 가장 신비적인 존재가 프로스타글랜딘(prostaglandin)이다. 생체 내에서 생산되는 생리 활성 물질로서, 생리작용을 위해서 최근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물질이다. 앞에서 설명한 칼리크레인과 함께 상호 작용을 하며, 혈관 확장, 혈압 강하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국소 호르몬이라고 불리며,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한 때에 만들어진다. 생체의 각 조직 기능에 따라 여러 곳에서 여러 형태의 프토스타글랜딘이 만들어진다. 혈관을 확장하고, 혈소판 응집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 위액 분비를 억제하는 것, 신장에서 오줌 생성을 조정하는 것 등이 있다.

특히 프로스타글랜딘 E1의 활동은 혈압 강하, 혈관 학장, 혈소판 응집 억제, 위액 분비 억제, 장관 운동 항진, 기관지 확장 등의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말초 혈관을 확장해서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며, 혈소관 응집을 억제하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적혈구를 유연하게 하는 작용도 있어 적혈구가 말단의 미세 혈관안에서도 쉽게 흐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세포막을 강화하는 작용과 세포의 파괴를 막는 작용이 있다.


   혈전 용해 작용

오줌 속에서 발견된 플러스미노겐(plusminogen) 활성화 인자(산소)의 하나인 유로키나제(urokinase)는 신장에서 생산되어 오줌을 통해 배설된다. 유로키나제는 플러스미노겐을 플러스민으로 만든다. 이 플러스민은 피브린을 가용화하는 작용이 있다.

혈전은 피브린(Fivrin ; 혈액 속의 피브리노겐이 출혈 때 변한 불용성 단백질)에 의해 일어난다. 그러므로 유토키나제는 혈전을 용해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오줌 속에는 유로키나제가 확실하게 함유되었기 때문에 오줌을 마시면 혈전이 용해되어 심근 경색과 협심증인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다.

이것을 순수하게 추출해서 주사했을 경우에는 발진, 구토, 발열, 오한, 권태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나 오줌 속에 있는 유로키나제는 마시더라도 부작용이 없다.


   조혈 작용

건강한 오줌 속에는 존재하지 않는, 재생 불량성 빈혈 환자의 오줌 속에만 발견되는 물질이 에리트로포에틴(erythropoietin)이다. 이 물질은 후기 적아 전추 세포에 특이적으로 작용하고, 분화(分), 증식해서 적혈구 작용을 보인다.

이 물질은 특정한 질병일 때에만 배설되는 물질이다. 그것은 어떤 특정한 질병에 대해 호르몬 분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로서, 이는 곧 자신의 오줌 속에는 자기 자신 특유의 질환 변조에 의해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뇨 작용

앞 장의 오줌 성분 부분에서 설명했듯이 요소는 오줌의 가장 많은 성분으로서 1일에 약 14g 정도 배설된다. 요소는 흰색의 결정성 분말로서 냄새가 없고, 짠맛이 있다. 소화관으로부터 부드럽게 흡수되는 물질로서 세포 외액 중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조직내에 있어서는 세포 외액으로부터 전해질과 수분 이동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이뇨 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독성은 극히 적으며, 이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뇨 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독성은 극히 적으며, 이뇨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네프로오제와 신부전 등의 부종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치료약으로서 이용할 경우에는 1회에 8∼10g을 하루 4∼5회 투여하기 때문에 하루량은 50g이나 이용한다.

그리고 프로스타글랜딘 E1에도 이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줌을 마시면 오줌이 상당히 잘 나오며, 체내 정화에 도움이 된다.


   수면 작용

『기적을 일으키는 요료법』이라는 일본 요료법서에 의하면, 미국 하버드 대학 의학부 연구에서 수면 중에 발생하는 SPU라는 요성 수면 물질이 발견되었다. 이 물질이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는 사실 또한 알아내었다.

오줌을 마시고 2∼3주간 지나자 참을 수 없이 잠이 쏟아지더니 그것이 2주일 정도 계속 되었는데, 바로 그 물질에 의한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이와 같이 오줌 속에는 여러 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들의 효과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것은 칼리크레인과 프로스타글랜딘 E1의 상승 작용에 의해 혈액을 정화하고, 혈관을 확장해서 혈액 순환을 좋게 하며, 구석구석의 세포에까지 좋은 혈액을 보내는 작용이다.

더욱이 혈액 속에는 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인수받은 항체 호르몬, 효소 등이 함유되어있기도 하다.


   현대 의학의 이상약(理想藥)에 가장가까운 요료법

오줌은 한방에서 상약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은 앞에서도 설명한 바 있다. 상약이란 부작용이 없고,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많은 질병에 효과가 있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상약의 작용과 비교해 볼 때 오줌은 당연히 상약이 된다. 즉, 오줌은 피부에 윤기를 주는 것은 물론 시력을 높이며, 대장 기능을 개선하고, 정력을 증진시킨다.

당뇨병을 개선하며, 혈액의 오염을 치유하고, 혈액을 활성화한다. 그러나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해서 오줌이 기적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원천은 혈류를 좋게 하고, 혈액을 정화하고, 활성화하는 작용에 있다.

오줌의 혈액 정화 작용에 의해서 어혈을 없애고, 변성한 혈액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때문에 호르몬과 항체 활동이 활성화되고, 각 말초 세포에 이르기까지 충분하게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하며, 노폐물을 배출시킬 수가 있게 된다.

그러한 결과 자연 치유력이 높아지고, 현대 의학에서는 원인 불명이며, 치료약도 없었던 질병이 기적적으로 치유되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본인에게는 기적적이라는 것이 되겠지만, 이러한 자연 치유력의 관점에서 보면 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아답트겐이라는 개념이 주목받고 있다.

아답트겐의 개념이란 ① 독성이 없는 것.② 효과가 일정하면서 특정 장기에 한정되지 않는 것, ③ 정상화 작용을 가지고 있는 것 등 이 세 가지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치료약을 말한다.

아답트겐의 개념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오줌의 작용을 알아보자. 오줌에는 ① 독성이 없다, ② 혈액을 좋게 하고, 어혈을 없애며, 특정 장기에 한하지 않고 자연 치유력을 높인다, ③ 해독 작용, 진통진정 작용, 세포 재생 작용, 호르몬 밸런스 조정 작용 등의 정상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오줌은 아답트겐의 개념에 가장 들어맞는 뛰어난 치료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료박사 성균관대 강국희교수-

이선호  2011-11-08 01:36:36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정보에 감사합니다 잘보았읍니다
    그런데 저는 물을 많이 복요해서 하루 1.5자리 3병 이상 많이 마시고 있읍니다
    그레서 소변 양이 많습니다 그 소변을 버리지 말고 다 마셔도 되나요 ?

    fsafsa  2017-08-28 10:48:00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dongdong8  2017-10-19 17:19:54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henlina  2017-11-06 12:31:11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aa  2017-11-07 12:32:23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henlina  2017-11-09 18:57:31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henlixiang  2017-11-21 18:20:05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ISIDRO  2017-12-04 17:03:08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yueqin  2018-03-23 23:31:41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pandora  2018-04-08 10:14:20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qqq  2018-05-10 16:24:48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leilei3915  2018-05-15 22:44:31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henminghui  2018-05-17 10:58:49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king  2018-05-25 12:45:57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king  2018-05-25 13:36:12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kailey  2018-06-09 11:57:15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ab  2018-06-13 11:52:04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xzcasc  2018-07-20 10:07:05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huangliyue  2018-08-04 09:34:47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ai123  2018-08-25 10:54:29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ai123  2018-08-25 10:54:29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ai123  2018-08-25 10:54:29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oach outlet  2019-06-25 18:14:38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coach outlet  2019-06-25 18:15:33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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