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이현호 선생은 카이스트를 나와 안정된 대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지난 오랜 세월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그러다 '깨어있기'와 오인회(悟因會) 공부를 통해 지난 6월 내적인 추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롭고 평범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경험을 통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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