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추장스럽다, 질기다와 같은 느낌들은 전반적으로 다 생각 쪽에 가 있죠. 그렇다면 그 물체가 거추장스럽거나 질긴 것이 아니라 우리 생각이 그렇다는 거겠죠. 여러분들이 인식하셔야 할 것은 생각이라는 것은 감정이 들어가 있는 겁니다. 판단도 들어가 있고, 우리의 모든 것을 ...
 
 


 

(본문에서...)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늘 음양을 포함하는 태극과 같습니다. 음양이라는 표면의 상대세계가 멈추면 바로 그곳이 태극의 세계인 것...